'스틸하트클럽' 이장원 "밴드 22년째…그냥 양보하라고 조언" 작성일 10-20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2PuXyaeT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64c28143705252e4e030dfda073c4294073578d03bcac8c471c7448ed5a6fc" dmcf-pid="1VQ7ZWNdl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ked/20251020113741504uemu.jpg" data-org-width="1200" dmcf-mid="ZXxz5YjJS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ked/20251020113741504uem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b1593fe0071133df345393fdfc4972be2af621e1c6bff5bcb369c433396f9be" dmcf-pid="tfxz5YjJTc" dmcf-ptype="general"><br>그룹 페퍼톤스 이장원이 '스틸하트클럽' 디렉터로 참여하는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bd502a93b7e57568ccc9cc4385a7a18791995ee944267741e165a045ba29df6" dmcf-pid="F4Mq1GAihA" dmcf-ptype="general">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에서 Mnet '스틸하트클럽'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이형진 PD, 김은미 PD를 비롯해 MC 문가영과 디렉터로 참여하는 가수 정용화, 이장원, 선우정아, 하성운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acc19b0adbc9b67a5e66a208260384be19017dc124c79715a2fb32b0b90f0ed6" dmcf-pid="3rhNR61yTj" dmcf-ptype="general">'스틸하트클럽'은 기타, 드럼, 베이스, 보컬, 키보드 각 포지션의 참가자들이 최후의 헤드라이너 밴드를 결성하기 위해 경쟁하는 글로벌 밴드 결성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전 세계에서 모인 50명의 참가자들이 하나의 밴드로 완성돼 가는 과정을 그릴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535732ce671b9b128b20f9c1f1beb7585dffd6d19d94be02f387940185434f6" dmcf-pid="0mljePtWSN" dmcf-ptype="general">'디렉터로서 밴드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게 무엇이냐'는 질문에 이날 정용화는 "밴드는 특히 어떤 소리를 같이 내기 때문에 팀워크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퍼포먼스적으로 봤을 때도 음악을 만들어내는 거라 날 것의 분위기가 있지만, 음악에 빠지고 집중해서 관객들을 설득하는 모습이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4feee6bdde93eb4dd7f6056b11d512f1826b8e78e8e87ca8f8e76706780bf269" dmcf-pid="psSAdQFYTa"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바라는 밴드의 느낌은 음악을 정말 사랑하는 게 느껴지는, 그래서 무대 위에 섰을 때 그 누구보다 내가 최고라는 마인드 셋을 가지고 있는 친구들을 뽑고 싶은 마음에 디렉터로 함께하게 됐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8ec819dc40b4891aa0de673697447404ae1791ee56a2aef0c8cfc661e8dfcff" dmcf-pid="UOvcJx3GTg" dmcf-ptype="general">선우정아는 "각각의 캐릭터가 중요하고, 그 캐릭터가 함께 뭉쳤을 때 그리는 전체적인 그림 또한 중요하다고 본다"고 했다. 그는 "다양한 방향과 스타일이 있겠지만, 어찌됐든 하나의 일관된 팀이라기보다는 각각의 개성이 살아있는 게 밴드라는 요소를 잘 보이는 데 좋다고 생각한다. 멋있으면서도 확고하게, 다르면서도 잘 어우러지는 캐릭터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479a4c415c9ecd042cd5c6764673ba86c3b364fb598aadf226e2a746e0be869e" dmcf-pid="uITkiM0Hho" dmcf-ptype="general">이장원은 "'스틸하트클럽'은 다른 오디션 프로그램과는 좀 다르게 연주가 주인공이 된다. 합주, 앙상블이 주인공이 되기 때문에 팀워크가 다른 프로그램보다는 다른 방향으로 중요하게 작용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94780490329e2399c207313294ac699c18dba640861709746aea3c95ec6728a" dmcf-pid="7CyEnRpXyL"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출연자들이 편곡에도 깊이 관여하고 있기 때문에 자신이 빛나는 편곡을 할 때가 있고, 남을 서포트하는 편곡을 할 때가 있고, 무대 매너도 자신이 빛날 때가 있고, 남을 빛나게 해줄 때가 있다. 그런 데에서 아름다운 모습을 함께 만들어나가는 팀워크를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dd8ac49ddcc9dd330b4d65544d1339cef6c0ecdb72afe5eda09c210851b46f2" dmcf-pid="zhWDLeUZCn" dmcf-ptype="general">특히 이장원은 "제가 22년째 한 밴드를 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가진 노하우들을 전수해 주고 있다"며 "그냥 양보하라고 이야기하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14ea091faaf00a0d621e6aabb090046c147576ffdef591607741fa6f9ed909b7" dmcf-pid="qlYwodu5Ci" dmcf-ptype="general">'스틸하트클럽'은 오는 21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6077234a4b677672d8e9813ff0d41cd73e04a29d9521c0facf2efc0418b4f827" dmcf-pid="BSGrgJ71WJ" dmcf-ptype="general">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랙핑크, 컴백 카운트다운…"뮤비 촬영 예정, 막바지 돌입" 10-20 다음 외부 자극 없이 스스로 움직이는 젤, 로봇 진화 이끈다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