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하트클럽' 이장원 "한 밴드 22년째, 나만의 노하우 전수할 것" 작성일 10-20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RwJx4ZvvJ"> <div contents-hash="6517d113102841e81d714fe5a6f1ebd041627bd4f116664b6e58abf7d3dacd02" dmcf-pid="K1f3ZWNdhd"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강남=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937aac20c66eae2544441e4f3480f9b68969bb6379735fdc01d15ad47b150c" dmcf-pid="9t405YjJv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페퍼톤스 이장원이 20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호텔에서 진행된 Mnet 예능 '스틸하트클럽'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0.20 /사진=김휘선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tarnews/20251020113340881qzpz.jpg" data-org-width="1200" dmcf-mid="BXOodQFY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tarnews/20251020113340881qzp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페퍼톤스 이장원이 20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호텔에서 진행된 Mnet 예능 '스틸하트클럽'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0.20 /사진=김휘선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72b96b171df607af161770e63ec0301319190abac318f38de5dd2acaffb8e5d" dmcf-pid="2F8p1GAilR" dmcf-ptype="general"> 밴드 페퍼톤스 멤버 이장원이 프로그램에 임하는 소감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9e2aa50ec1862d22971dad307aabea1a47547a6e267d20127eaddd4ce3095243" dmcf-pid="V36UtHcnvM" dmcf-ptype="general">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호텔 그랜드볼룸에서는 엠넷 새 예능 '스틸하트 클럽: 힙합 프린센스(이하 '스틸하트클럽')'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이형진 PD, 김은비 PD, MC 문가영, 디렉터 정용화, 이장원, 선우정아, 하성운 등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f33a06bff8726c28f54d81756fe789d7615254368b94ddaecc873df989e1bec0" dmcf-pid="f0PuFXkLTx" dmcf-ptype="general">이날 이장원은 "합주, 연주가 주인공이 되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다른 프로그램과는 다른 방향으로 중요한 거 같다"며 "자신이 빛나거나 서포트하는 경우가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d5aa368e3b710f46f926117216cb04a2a8f37c25e3a77c4cf09e4f761c61dd3" dmcf-pid="4pQ73ZEovQ" dmcf-ptype="general">이어 "아름다운 모습을 함께 만들어 나가는 모습을 기대하고 있다"며 "22년째 한 밴드를 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노하우를 전수하려고 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6b908e82e29c464a9060a200aeea998fabcecef1bcc0d2e2f45b8813f76c24f" dmcf-pid="8Uxz05DgWP" dmcf-ptype="general">그는 "다 비슷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시작하게 됐다. 무대를 지켜보면서 다양한 배경에서 오신 분들과 그 특징이 느껴져서 관찰하는, 또 다른 재미가 느껴졌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eb7db8f9d88c2aa72738bc01dfcf58048c8fa9059b6d9986d2b7c81ecb44da5" dmcf-pid="6m5IwAfzv6" dmcf-ptype="general">'스틸하트클럽'은 기타, 드럼, 베이스, 보컬, 키보드 각 포지션의 참가자들이 청춘의 낭만과 날 것의 감성, 그리고 무대 위 본능을 무기로 '최후의 헤드라이너 밴드'를 결성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글로벌 밴드 메이킹 프로젝트. 프로그램이다. 오는 21일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0d5d237b2ddf481ff34cf5477588db381d44c67c54504a245a7701c7ec145042" dmcf-pid="Ps1Crc4qT8" dmcf-ptype="general">강남=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효진♥케빈 오, 일본 여행 포착…손잡은 뒷모습에 팬들 '심쿵' 10-20 다음 '녹내장 고백' 김지영 "유독 약한 저…벌써부터 몸 경직"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