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하트클럽’ 하성운 “밴드 서바이벌 참가자, 걷는 자세부터 새로워” 작성일 10-20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lTHsE6b1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31d88b10cb8ac2ab84289007623ca6a860928f62aafe6ba2098705ff5c96c7" dmcf-pid="BSyXODPK1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틸하트클럽’. 사진l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tartoday/20251020114506435atwk.jpg" data-org-width="700" dmcf-mid="tBwIaizt1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tartoday/20251020114506435atw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틸하트클럽’. 사진l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19f6a3e3429571556a7fe4323e020858a2813a7a3c88eb771665c17a29a12cc" dmcf-pid="bvWZIwQ95x" dmcf-ptype="general"> ‘스틸하트클럽’ 하성운이 밴드 서바이벌 참가자들을 만난 소감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6d74afdbbfab26c96f7cbbfc4cd4320e338b26079a4013244154af1e627ec5f9" dmcf-pid="KTY5Crx25Q" dmcf-ptype="general">20일 오전 11시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엘리에나 호텔에서는 엠넷 밴드 서바이벌 ‘스틸하트클럽’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이형진 PD, 김은미 PD, 문가영, 정용화, 이장원, 선우정아, 하성운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8b1d533444e5e5d36f7c60b9bb850b05bd027c54ecfb5a70d8c28d5f57bffe07" dmcf-pid="9yG1hmMV1P" dmcf-ptype="general">이날 하성운은 참가자들의 첫 인상이 어땠냐는 질문에 “제가 그간 서바이벌을 하면서 아이돌 준비하는 친구들을 많이 만나봤다. 그런데 (‘스틸하트클럽’ 참가자들은) 저한테 너무 새로운 인격의 친구들이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1aa23e0f371db1f66dce34b44234705b59e6a310b44e1a95fe02f9882ab26f8e" dmcf-pid="2WHtlsRfH6" dmcf-ptype="general">이어 “걷는 자세, 말투부터 새롭게 느껴지는 친구들이 많았다. 무대를 처음 접한 친구도 있고, 국적도 다른 친구들이 그 안에서 성장하는 모습들이 저는 너무 재미있었다. 날것의 기세라고 할까. 그런 것들이 너무 자극적이라서 열심히 촬영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fd7e1f43c485056c8e85cc2349723fcf701911bb3f4941e693eae44be1f68f4" dmcf-pid="VhvGmk8BG8" dmcf-ptype="general">한편 ‘스틸하트클럽’은 기타, 드럼, 베이스, 보컬, 키보드 각 포지션의 참가자들이 청춘의 낭만과 날것의 감성, 그리고 무대 위 본능을 무기로 ‘최후의 헤드라이너 밴드’를 결성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글로벌 밴드 메이킹 프로젝트다. 21일 오후 10시 첫 방송.</p> <p contents-hash="8a3ef89ab28eb062009b23760850905f1c98f28b7b6ca91197a6f1ce27b20b17" dmcf-pid="flTHsE6bX4"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재희, '백번의 추억' 종영소감…"함께 작업할 수 있어 참 행복했다" 10-20 다음 베몬 아현, 첫 1위에 "끝나고 세 번 울어…2년 동안 기다렸다" 고백 (라디오쇼)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