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남자 18세 이하 단체전도 4강 진출.. 남녀 동반 4강 성공 [106회 전국체전] 작성일 10-20 34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5/10/20/0000011785_001_20251020115110199.jpg" alt="" /><em class="img_desc">엄동현(경기, 양명고)</em></span></div><br><br>경기(경기선발) 남자팀도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 18세 이하 단체전 4강에 올랐다. 남녀 동반 전국체전 18세 이하 단체전 4강 진출에 성공했다. 난적 서울(서울선발)에 3-0 완승을 거뒀다. 의외의 낙승으로 준결승에 올랐다.<br><br>경기는 20일, 부산 북구 화명생태공원 테니스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전 남자 18세 이하 단체전 8강에서 서울을 3-0으로 제압했다. 단식 세 경기에서 일찌감치 승부가 나며 2시간 20분 만에 경기가 승리했다.<br><br>경기와 서울의 경기는 1~4번 코트에서 단식 네 경기가 동시에 열렸다. 그리고 박지완이 류창민을 6-2 6-1, 오승민이 지시온을 6-4 6-2로 꺾으며 경기가 2승을 선취했다. 3세트까지 이어진 4번 코트 경기에서 엄동현이 김영훈에 2-6 6-2 6-0 역전승을 거뒀다. 2번 코트에서는 김태우(서울)가 김정우에 6-0 3-6 4-2로 앞서 있었으나 서울의 패배가 확정되면서 경기는 중단됐다.<br><br>여자팀에 이어 남자팀도 8강전에서 3-0의 완승을 거두면서 경기는 남녀 동반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올해 전국체전 18세 이하 단체전에서 남녀 동반 4강에 오른 팀은 경기와 경북이다.<br><br>경북(경북선발)은 경남(마산고)를 3-0으로 제압했다. 박우주, 이지성, 이재민이 나란히 2-0 스트레이트로 따냈다.<br><br>18세 이하 남자부 단체전은 강원(양구고)과 전북(남원SC), 경기와 경북의 대결로 확정됐다. 21일 경기가 열린다. <br><br>[기사제보 tennis@tenni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0.02초만에 3000℃ 되는 '빛 공정'…수소생산 효율 6배 촉매 개발 10-20 다음 체육공단, 스포츠 스타트업 개발 제품 전시…시장성 검증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