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퍼톤스 이장원 “22년째 밴드 활동, 노하우 전수하고파”(‘스틸하트클럽’) 작성일 10-2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e5iODPK1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eca985fa859c749994057b591e093e40642c122f70834efceaa0eeba9db022" dmcf-pid="6d1nIwQ9Z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틸하트클럽’. 사진l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tartoday/20251020115404589uzwv.jpg" data-org-width="700" dmcf-mid="47kuM85T1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tartoday/20251020115404589uzw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틸하트클럽’. 사진l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abca11528b87396d10293c406cc3427d15bfb78d1b94661ac48bd30ba1bd23b" dmcf-pid="PJtLCrx2Ze" dmcf-ptype="general"> 밴드 페퍼톤스 이장원이 장수 비결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6d74afdbbfab26c96f7cbbfc4cd4320e338b26079a4013244154af1e627ec5f9" dmcf-pid="QiFohmMVtR" dmcf-ptype="general">20일 오전 11시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엘리에나 호텔에서는 엠넷 밴드 서바이벌 ‘스틸하트클럽’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이형진 PD, 김은미 PD, 문가영, 정용화, 이장원, 선우정아, 하성운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d631c7b06713e7c760f5aabd64231674157e6ee8d799ffdbcfc45966c2c6824b" dmcf-pid="xn3glsRfZM" dmcf-ptype="general">이날 이장원은 글로벌 밴드의 중요한 자질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스틸하트클럽’은 다른 오디션 프로그램과 다르게 앙상블이 주인공이 되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팀워크가 다른 프로그램과는 다른 방향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22년째 한 밴드를 함께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제가 가진 노하우를 전수해주고 싶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15994b012d70ad34f146ce0687af614c12edb97eafb14cd91b5f2117ab61a1fb" dmcf-pid="y5aF89YCXx" dmcf-ptype="general">또 페퍼톤스의 장수 비결에 대해서는 “저희 밴드는 2인 체제라서 ‘스틸하트클럽’의 5인 체제보다 유지가 쉽다는 것을 인정하겠다. 그런데 2명이기 때문에 과반수가 존재하지 않아서 만장일치로만 모든 일들을 처리하는 어려움도 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f20d0a7e6e6cdf6ed10401ea1ec87d097c3aad60dfb44284cf0b9b32138114f" dmcf-pid="W1N362GhHQ" dmcf-ptype="general">이어 “22년째 같이 한 것은 어렸을 때부터 친구인 것이 도움이 된 것 같다. 또 둘 다 결혼 뒤에 서로의 눈치를 잘 보게 돼서, 각자의 결혼 생활이 행복한 밴드 생활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본다. 음악적인 목표는 비슷해서 그거에 대해서 큰 이견은 없다. 서로 눈치 보고 양보하고, 공동의 목표를 향해 함께 나가가는 것이 비결 아닐까 싶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80ce9582ac72564af7b625e24808cc4a6ba4a893f095dab8939ea187ddb7744" dmcf-pid="Ytj0PVHlHP" dmcf-ptype="general">한편 ‘스틸하트클럽’은 기타, 드럼, 베이스, 보컬, 키보드 각 포지션의 참가자들이 청춘의 낭만과 날것의 감성, 그리고 무대 위 본능을 무기로 ‘최후의 헤드라이너 밴드’를 결성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글로벌 밴드 메이킹 프로젝트다. 21일 오후 10시 첫 방송.</p> <p contents-hash="d3474354f7c1ec83023dce4c9265105c8e384a459e6abc310027f724d2abe2d7" dmcf-pid="GGnZ2qvmH6"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록의 전설' 윤도현 밴드, 2025 콘서트…다시 쓰는 록의 서사 '초월의 울림' 10-20 다음 윤현민, 11년만 뮤지컬 복귀한다...옥주현→조형균과 '보니 앤 클라이드' 출연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