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의 전설' 윤도현 밴드, 2025 콘서트…다시 쓰는 록의 서사 '초월의 울림' 작성일 10-2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2FDHTgRoP"> <p contents-hash="5ad418b8297efb6cf04936114287dab21ab66f18511aa9b6f69a1669c3ddca9b" dmcf-pid="5V3wXyaec6" dmcf-ptype="general"><br><strong>11월22일과 23일 서울 장충체육관, 연말까지 전국 투어<br>주요 도시 순회, 도시별 각기 다른 콘셉트와 세트리스트</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c7efc4aab35d29e84e3ef8ce97df21382d568c54ea8ed44cd49a5acd4c88b5" dmcf-pid="1f0rZWNdg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5년 늦가을, 그들의 이름으로 완성되는 대규모 전국투어 'YB REMASTERED 3.0 : TRANS•cedent'가 펼쳐진다. 사진은 그룹 YB 윤도현(오른쪽)이 서울 마포구 홍대 롤링홀에서 열린 한국-크로아티아 대중문화 교류 프로젝트 'ODYSSEY'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더팩트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THEFACT/20251020115340236qjqz.jpg" data-org-width="640" dmcf-mid="YGm362GhA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THEFACT/20251020115340236qjq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5년 늦가을, 그들의 이름으로 완성되는 대규모 전국투어 'YB REMASTERED 3.0 : TRANS•cedent'가 펼쳐진다. 사진은 그룹 YB 윤도현(오른쪽)이 서울 마포구 홍대 롤링홀에서 열린 한국-크로아티아 대중문화 교류 프로젝트 'ODYSSEY'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더팩트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9c557c0359718cbaa61b1c32c94f8c65f4ef1b9969ecdea45789863f82b5a0c" dmcf-pid="t4pm5YjJc4"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강일홍 기자] '록의 전설' 윤도현 밴드(YB)가 다시 무대 위로 돌아온다. </div> <p contents-hash="836e572c1aeb43ac4c005c922de97145367062807184a69e27922c3c0bdcf0c5" dmcf-pid="F8Us1GAikf" dmcf-ptype="general">2025년 늦가을, 그들의 이름으로 완성되는 대규모 전국투어 'YB REMASTERED 3.0 : TRANS•cedent'다. </p> <p contents-hash="82bbcc2fa45fc955ad448e7b5cdf0d38f42e9286240ac0497f44d170b199b566" dmcf-pid="38Us1GAigV" dmcf-ptype="general">오는 11월 서울을 시작으로 안산, 창원, 수원, 대구, 고양, 부산까지 이어진다. 이번 투어는 밴드 결성 이후 320번째 단독 공연으로, YB의 음악적 여정을 집대성하는 초월(超越)의 무대가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6a0f346d18bd0b61cb58619fb5c25f468923d79eb05207bc990c8f13a57d0be8" dmcf-pid="06uOtHcnj2" dmcf-ptype="general">YB는 지난 30여 년간 한국 록의 정체성과 에너지를 대표해왔다. 그들의 노래는 시대의 상처를 위로하고, 동시에 세대를 넘어선 공감을 이끌어왔다. </p> <p contents-hash="84d7b091f05fcbb111a0cfd5f5ddce8952fcb8e56ba63e50047a723a7fa1d788" dmcf-pid="pP7IFXkLa9" dmcf-ptype="general">이번 'REMASTERED 3.0' 시리즈는 밴드의 사운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또 한 단계 진화한 무대 연출을 통해 YB만의 독창적 음악 세계를 확장하는 프로젝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e9df48f4d6e680700236701b576234cbce1ecbe6bdbc2a499c6e8510266072" dmcf-pid="UQzC3ZEog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THEFACT/20251020115341500hjxj.jpg" data-org-width="640" dmcf-mid="Gu56Aob0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THEFACT/20251020115341500hjxj.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2485af13099fab727d02e65fa027e49ca08063845d505742698980ff0743f5" dmcf-pid="uxqh05Dgk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YB는 지난 30여 년간 한국 록의 정체성과 에너지를 대표해왔다. 그들의 노래는 시대의 상처를 위로하고, 동시에 세대를 넘어선 공감을 이끌어왔다. YB의 음악적 여정을 집대성하는 초월(超越)의 무대가 될 전망이다. /디온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THEFACT/20251020115342729dfez.jpg" data-org-width="640" dmcf-mid="HSoT73sAg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THEFACT/20251020115342729dfe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YB는 지난 30여 년간 한국 록의 정체성과 에너지를 대표해왔다. 그들의 노래는 시대의 상처를 위로하고, 동시에 세대를 넘어선 공감을 이끌어왔다. YB의 음악적 여정을 집대성하는 초월(超越)의 무대가 될 전망이다. /디온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06938a0d37ecccdf8ae4c703ae09016f41680bfed8b4238fb5cf28a73d92f12" dmcf-pid="7MBlp1waNB" dmcf-ptype="general"> <br>'TRANS•cedent(트랜센던트)'라는 부제처럼, YB는 이번 공연을 통해 음악적 한계를 넘어선 새로운 울림과 감동의 경지를 예고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7b04069b4561ce0a3564f98f230c5eaaf3d8c20a62b6f5fb12ecc073c3636b1d" dmcf-pid="zRbSUtrNkq" dmcf-ptype="general">투어의 첫 무대는 11월 22일(토) 오후 6시, 그리고 23일(일) 오후 5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다. </p> <p contents-hash="23c5a958b6cb3524a6643c488e58eefe8ecae35d75d36087b4c011be392c39fb" dmcf-pid="qeKvuFmjoz" dmcf-ptype="general">장충체육관은 안정된 음향 환경과 웅장한 공간 구조로, 록 콘서트의 폭발적인 사운드와 관객의 에너지를 그대로 담아낼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꼽힌다. 전석 지정석으로 운영되며, 1층은 단차가 없는 평면 좌석, 2층은 계단식 좌석으로 구성돼 관객들이 편안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다.</p> <p contents-hash="2273678f300e48c0ea990b82fabc9e4efbdff5b47862a35590b205402d348a38" dmcf-pid="Bd9T73sAN7" dmcf-ptype="general">공연 관계자는 "이번 투어는 YB가 걸어온 시간의 기록이자,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한 선언"이라며 "록의 본질을 지키면서도 시대와 호흡하는 YB의 새로운 도약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44c05723e319b76dcd32cc22d073ac8b1d43adaf2cbaa0ed8c78f594aac427f" dmcf-pid="bJ2yz0Occu"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에서는 '나는 나비', '사랑했나봐', '오늘은', '꿈꾸는 소녀' 등 수많은 히트곡이 새롭게 편곡돼 무대에 오른다. 밴드는 기존의 익숙한 명곡들에 새 생명을 불어넣는 한편, 최근 발표한 신곡들과 미공개 트랙까지 폭넓게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또 한 번의 깊은 음악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66307a9b691910997b80b38df9dc3628bdb86bd19ab4060d639f45131b5a23" dmcf-pid="KiVWqpIkc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투어의 첫 무대는 11월 22일(토) 오후 6시, 그리고 23일(일) 오후 5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다. YB는 이번 공연을 통해 음악적 한계를 넘어선 새로운 울림과 감동의 경지를 예고하고 있다. /디온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THEFACT/20251020115343981tsoa.jpg" data-org-width="550" dmcf-mid="XQbSUtrNo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THEFACT/20251020115343981tso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투어의 첫 무대는 11월 22일(토) 오후 6시, 그리고 23일(일) 오후 5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다. YB는 이번 공연을 통해 음악적 한계를 넘어선 새로운 울림과 감동의 경지를 예고하고 있다. /디온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6d4b4225951a8aed0ed66d53970c78b6e504a09b87aded38efa47d59332c79c" dmcf-pid="9nfYBUCEgp" dmcf-ptype="general"> <br>특히 라이브 밴드의 생동감과 정교한 음향, 다채로운 시각 연출이 결합된 퍼포먼스는 YB 특유의 에너지와 감성을 한층 극대화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div> <p contents-hash="742fa8849611d819f09680dc604baa02843f55c121e9e2c24e10c7f159477841" dmcf-pid="2L4GbuhDa0" dmcf-ptype="general">윤도현은 이번 투어에 대해 "지금까지의 YB를 되돌아보면서, 우리가 어떤 음악을 해야 하는지 다시 생각했다"면서 "이번 'REMASTERED 3.0'은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YB를 모두 담아낸 여정이 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p> <p contents-hash="a3c6e709d6012d1d07ef7fafd4cab8b4ef64083cadbb4182e7c83695545eb77f" dmcf-pid="Vo8HK7lwA3" dmcf-ptype="general">그는 또 "록은 단순한 장르가 아니라, 삶의 태도이자 자유의 언어다. 이번 무대에서 팬들과 그 자유를 다시 나누고 싶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0637f5dc9f88171ebb745812b7570e4f8abba7417cb1ba0f657cfc9ac09ea6b7" dmcf-pid="fGmPcgKpjF" dmcf-ptype="general">YB의 전국투어 'YB REMASTERED 3.0 : TRANS•cedent'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국내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도시별로 각기 다른 콘셉트와 세트리스트로 진행된다.공연 예매 일정과 추가 도시 정보는 추후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4d3c1e08f9aaa2372fc45cc4e0277a24544ad62390560c391f1b4e1d7463d3a" dmcf-pid="4HsQka9Ugt" dmcf-ptype="general">eel@tf.co.kr</p> <p contents-hash="bd2af72fa6929ffc9ae21b0698fd248f33a9bd267f9991a4340b002721211a17" dmcf-pid="8XOxEN2uN1"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가은 감독 "한한령에도 中 배급 확정…현지 관객들 진지하게 봐줘" 10-20 다음 페퍼톤스 이장원 “22년째 밴드 활동, 노하우 전수하고파”(‘스틸하트클럽’)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