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하트클럽’ 문가영 “어릴 때부터 밴드 좋아해…열정 배웠다” [SS현장] 작성일 10-2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LB8jLB3S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e5281f2ea88bc5671be5113495dd158b54115d6ee4310f90252a5b01272351" dmcf-pid="8ob6Aob0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문가영. 사진 | CJEN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RTSSEOUL/20251020115323058xlnf.jpg" data-org-width="700" dmcf-mid="2kSGbuhD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RTSSEOUL/20251020115323058xln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문가영. 사진 | CJEN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b2926c659e71da3ffa8d36d0a0b783df45ace7aa520f3dae4a34c7941c731d9" dmcf-pid="6uhGbuhDC7"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배우 문가영이 새로운 밴드 스타를 꿈꾸는 가수들의 여정을 이끈다.</p> <p contents-hash="472046aa3c7aa6c150c1f98d03a9ac54320332081180705846fb6ff7d366e7f1" dmcf-pid="P7lHK7lwSu" dmcf-ptype="general">Mnet 새로운 글로벌 밴드 메이킹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틸하트클럽(STEAL HEART CLUB)’ 제작발표회가 20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이형진, 김은미 PD를 비롯해 MC 문가영과 심사위원 정용화, 이장원, 선우정아, 하성운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8c36f378e1d8b4a2de5133e9256c1758c83606a43a43d316da4882cf1172de90" dmcf-pid="QzSX9zSrlU" dmcf-ptype="general">문가영은 “어릴 때부터 밴드 음악을 좋아했다. 그래서 제안받았을 때 큰 고민을 하지 않았다. 그 라이브를 함께 즐기고 싶은 마음이 크다 보니까 기회가 온 것에 감사했다. 관객과 가수 사이에서 중간 다리 역할을 맡게 됐는데, 촬영을 진행하면서 MC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기억에 남는 무대가 많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e4933cf8925c7b3cff94bd687e0260b9c40082318de0b169b1be36e200c9c4b" dmcf-pid="xqvZ2qvmSp" dmcf-ptype="general">‘스틸하트클럽’은 기타, 드럼, 베이스, 보컬, 키보드 등 각 포지션별 개인 참가자들이 모여 ‘최후의 헤드라이너 밴드’를 결성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서바이벌 프로젝트다. ‘힙합’ ‘댄스’ 장르에 이어 Mnet이 새롭게 ‘밴드’ 음악으로 서바이벌 장르를 확장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aa8adc53596875534f453b91d6883100d86bd70047c731c81ddf17ddda633b" dmcf-pid="yDPiODPKW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문가영. 사진 | CJEN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RTSSEOUL/20251020115323572yvpc.jpg" data-org-width="700" dmcf-mid="V7Y1fbyOW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RTSSEOUL/20251020115323572yvp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문가영. 사진 | CJEN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baccfb53ce5b47f92fe8c644060338ae27be1cb12b0c9bde763a83ea648f7b" dmcf-pid="WwQnIwQ9W3" dmcf-ptype="general"><br> 이번 프로그램은 국적과 스타일, 경력을 불문하고 다채로운 이력을 지닌 참가자 50인으로 구성됐다. 스쿨밴드 출신부터 인디 뮤지션, 아이돌 그룹 출신, 글로벌 인플루언서까지 포함된 참가자들은 각자의 개성과 실력을 무기로 새로운 조합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46319eb387f919ad61a166a7e87008809f83222c6dc147d5caa7a4c6b299b69" dmcf-pid="YrxLCrx2yF" dmcf-ptype="general">프로그램의 단독 MC로는 배우 문가영이 발탁돼 참가자들의 여정을 이끈다. 각종 시상식에 참석하고 MC를 맡은 적은 있지만 음악서바이벌은 처음이다.</p> <p contents-hash="7caed9c91b0fc87a65d60d9c26c72f427dd168cd3c22bc5b344f9426731455ce" dmcf-pid="GmMohmMVvt" dmcf-ptype="general">문가영은 “귀에 익숙하거나 아는 노래가 재탄생했을 때 더 좋다는 생각이 든다. 밴드 음악 좋아하다보니까 더 신나는 것 같다. 밴드들의 열정을 고스란히 받는다는 것부터가 배울게 많다. 보는 사람들도 열정을 느낄 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a2df9e435379406f08ba4838589d903d14e09525e2c8d9c3b16c75e3ac1838b" dmcf-pid="HsRglsRfv1" dmcf-ptype="general">참가자들의 성장을 도울 4인의 디렉터 라인업에는 밴드 씨엔블루의 정용화, 페퍼톤스의 이장원, 싱어송라이터 선우정아, 가수 하성운이 합류해 자신들의 경험과 음악적 철학을 바탕으로 조언을 아끼지 않을 전망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091e05f284f35cd5ec8e92af28f0f04f897c225b88665f280c75a9b08f5ff2" dmcf-pid="XOeaSOe4y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문가영. 사진 | CJEN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RTSSEOUL/20251020115324058zpbh.jpg" data-org-width="700" dmcf-mid="fo1Ux4Zv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RTSSEOUL/20251020115324058zpb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문가영. 사진 | CJEN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ba059ed3dab83c98d1e8c117fdad20b8ffa23987b020c8cc3f3b0184f4d6ce1" dmcf-pid="ZQFqdQFYvZ" dmcf-ptype="general"><br> 전 세계 팬덤을 겨냥한 글로벌 밴드 메이킹 서바이벌 Mnet ‘스틸하트클럽’은 오는 10월 21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intellybeast@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계의 주인’ 윤가은 감독 “성 억눌린 中관객, 400석 규모 질문 열기” 한한령 뚫는 비결 [인터뷰④] 10-20 다음 윤가은 감독 "한한령에도 中 배급 확정…현지 관객들 진지하게 봐줘"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