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하트클럽' 문가영 "첫 오디션 MC, 고민하지 않았다…하길 잘 한듯" 작성일 10-20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oVwXyaeu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b732f2ad8aa39021b7ca770b5ee7134cfbd6d600f1b68f7b2d28842cafcce0" dmcf-pid="960nIwQ93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문가영. 사진 제공=Mne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Chosun/20251020115312919uhof.jpg" data-org-width="1200" dmcf-mid="BcaZ2qvm7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Chosun/20251020115312919uho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문가영. 사진 제공=Mnet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a1da2ab09c4a16b15e5f1c23834c24f4189415d7c2ebb827a73c8cbdf981872" dmcf-pid="2PpLCrx2pK"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문가영이 오디션 프로그램 첫 MC로 나서는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638a4d248e6b8595e5c6377e21e2734627749f437de2831b3b505bc800cc239b" dmcf-pid="VQUohmMVzb" dmcf-ptype="general">문가영은 20일 서울 강남 엘리에나호텔에서 열린 Mnet 새 프로그램 '스틸하트클럽' 제작발표회에서 "MC 제안받았을 때 고민을 하지 않았다"라며 "MC하길 잘한 것 같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83b378ce0127fff7e7342c97487296e6043c6ff587306ac2a7e4af42c38194ea" dmcf-pid="fxuglsRfFB" dmcf-ptype="general">Mnet '스틸하트클럽'은 기타, 드럼, 베이스, 보컬, 키보드 각 포지션의 참가자들이 청춘의 낭만과 날 것의 감성, 그리고 무대 위 본능을 무기로 '최후의 헤드라이너 밴드'를 결성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글로벌 밴드 메이킹 프로젝트. </p> <p contents-hash="705713405a69543c0fbafe27bb3e30f05824e53aad7fe919f330e62005b3f319" dmcf-pid="4M7aSOe4pq" dmcf-ptype="general">프로그램 MC로는 배우 문가영, 디렉터에는 정용화, 이장원, 선우정아, 하성운 4인이 합류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첫 방송에 앞서 '스틸하트클럽'을 더욱 재밌게 볼 수 있는 주요 관전 포인트를 살펴봤다.</p> <p contents-hash="a920bd5150d300335732ac677bac2e3624f825c1c449f0d0c0559708eb2e2aa1" dmcf-pid="8RzNvId8zz" dmcf-ptype="general">문가영은 MC로 현장에서 지켜본 라이브 밴드 연주에 대해서 밝혔다. "귀에 익숙하거나 아는 노래가 밴드로 재탄생했을 때 더 매력이 있더라"는 문가영은 "누구보다 가까이 그 열정을 보면서, 응원하면서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3269317405456a555377561e872c0b20f4326edf81e862aaede191617b72fc9b" dmcf-pid="6eqjTCJ6z7" dmcf-ptype="general">오디션 프로그램의 첫 MC라는 점에서는 "제안을 받았을 때 큰 고민을 하지 않았다. 기회가 온 것에 감사했다. 새로운 도전을 좋아하다보니, 보시는 분들에게 잘 전달하고자 노력했다. 녹화하면서 볼 때 마다 'MC하길 잘했다'고 생각할 정도로, 기억에 남는 무대가 많다. 그걸 잘 전달하는 게 제 몫인 것 같다"며 각오를 다졌다. </p> <p contents-hash="590a0283c7dcde3b4f506dd4611441c693e243a97306455c41e67c0c23e43248" dmcf-pid="PdBAyhiP0u" dmcf-ptype="general">글로벌 밴드 메이킹 서바이벌 Mnet '스틸하트클럽'은 오는 10월 21일(화)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dbd63eede4ad01f445c0bb22c115cdc19b1b26aa56a8c231325674b8cd4bd6b" dmcf-pid="Qn9EGvoM0U" dmcf-ptype="general">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틸하트클럽' 정용화 "참가자들 절실함 느껴"…하성운 "날 것의 기세 자극적" 10-20 다음 ‘세계의 주인’ 윤가은 감독 “성 억눌린 中관객, 400석 규모 질문 열기” 한한령 뚫는 비결 [인터뷰④]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