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하트클럽’ 문가영 “밴드 음악 좋아해…MC하길 잘했다” 작성일 10-20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mFRXyaeu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95af58d5ca65db8678d4af5860760112ebeb76a93a318246823b8698e57326" dmcf-pid="xs3eZWNd7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문가영. 엠넷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rtskhan/20251020120717170qwqi.png" data-org-width="1173" dmcf-mid="PKJSx4ZvF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rtskhan/20251020120717170qwq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문가영. 엠넷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1699daf69667330b793dee38d9364bf007560949d02df243b2fe105ac8b294f" dmcf-pid="y9aGiM0Hub" dmcf-ptype="general"><br><br>배우 문가영이 밴드 오디션 서바이벌 MC로 출연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br><br>문가영은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호텔 컨벤션홀에서 진행된 엠넷 ‘스틸하트클럽’ 제작발표회에서 MC를 맡은 소감을 묻자 “MC하길 잘했다”고 당당하게 말했다.<br><br>어렸을 때부터 밴드음악을 좋아했다던 문가영은 “제안 받았을 때 큰 고민을 하지 않았다. 그 누구보다 라이브를 함께 즐기고 싶은 마음이 컸고, 새로운 도전을 좋아해서 기회가 온 것에 감사했다”고 밝혔다.<br><br>그러면서 “제가 중간다리 역할을 하면서 보시는 분들에게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했다. 제가 무대를 보고 가장 많이 한 말 중에 ‘MC하길 잘했다’가 있다. 그 정도로 너무 인상깊다. 그런 감동을 잘 전달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제 일”이라고 덧붙였다.<br><br>엠넷 ‘스틸하트클럽’은 기타, 드럼, 베이스, 보컬, 키보드 각 포지션별 참가자들이 ‘최후의 헤드라이너 밴드’를 결성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글로벌 밴드 메이킹 프로젝트다. MC로는 문가영이, 디렉터로는 정용화, 이장원, 선우정아, 하성운이 함께한다. 오는 21일 오후 10시 첫 방송.<br><br>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날 것의 기세 자극적”…문가영 첫 MC→하성운, 밴드 서바이벌 ‘스틸하트클럽’ 출격 [종합] 10-20 다음 이준호 ‘태풍상사’ 촬영 마무리 단계‥9% 흥행 열기 속 유종의 미 준비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