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하트클럽' 정용화 "욕도 사랑도 많이 받아봐…단단해지는 노하우 전수하고파" 작성일 10-2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BscVBTsW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1cd931f49023b00fc8c6aeb7d8212033c87e72075347897c1c2ccaa0a6d311" dmcf-pid="ZbOkfbyOv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씨엔블루 정용화. 제공| 엠넷"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tvnews/20251020120047182rshl.jpg" data-org-width="900" dmcf-mid="HbscVBTsy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tvnews/20251020120047182rsh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씨엔블루 정용화. 제공| 엠넷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313fa9322123ed3aca61ab529d6287407aabd8410775dbc4bfd85e8680780f9" dmcf-pid="5KIE4KWIT1"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정용화가 ‘스틸하트클럽’ 밴드 디렉터가 된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492b296cf734be74f5d89aacda735f042c036e3bd7846a671dd192af8f757f24" dmcf-pid="19CD89YCv5" dmcf-ptype="general">정용화는 20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엘리에나호텔에서 열린 엠넷 ‘스틸하트클럽’ 제작발표회에서 “욕도 많이 받아보고 사랑도 많이 받아봤다”라며 “노하우를 최대한 전수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4470016005c291b03288ec937ccf923f2abc74a6ebe83577f33c0e70b394ac4" dmcf-pid="t2hw62GhSZ" dmcf-ptype="general">정용화는 선우정아, 페퍼톤스 이장원, 하성운과 함께 ‘스틸하트클럽’의 디렉터를 맡았다. </p> <p contents-hash="73b32154ea48b5d9fe1240268d53b60653683575767746ef12144d11caa5dd34" dmcf-pid="FpkoqpIkyX" dmcf-ptype="general">그는 “제가 디렉터지만 설레서 촬영을 시작한 것 같다. 어떤 친구들이 있을까, 제가 상상한 밴드가 있는데 그런 친구들이 있을까 설레면서 촬영에 임했다. 젊은 에너지를 처음엔 강하게 받았고, 제가 처음 음악을 접했을 때의 감정을 받았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541b09d124d325fdbd9e10d9b7ee4b17afa7f93df6b968f2f9e600e09a7763e1" dmcf-pid="3UEgBUCEhH" dmcf-ptype="general">이어 “‘음악 아니면 안돼’ 그런 절실함도 많이 느꼈고, 여러 가지의 친구들을 만났지만 20대의 친구들을 대표할만한 친구 같다. 음악을 사랑하고, 자기가 하고 싶은 일에 목숨 걸 수 있는 친구들을 만난 것 같아서 너무 좋았다”라고 50명의 출연자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d9eae8a21a6987039143ecf3f90d18db5a063822c8571f430ee6a5b1593a6c85" dmcf-pid="0uDabuhDCG" dmcf-ptype="general">정용화는 “욕도 많이 받아보고 사랑도 많이 받아봤고 여러 일들을 많이 겪은 것 같다. 공연도 꾸준히 해왔고 지금도 해왔고, 해외에서도 공연을 하면서 실수에 대처하는 방법이라든지 공연에 임하는 자세라든지 그런 것들이 단단해지는 것 같다. 연차가 더해질수록 단단해지는 노하우를 최대한 전수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0ae3e1692977276ed34462acb98eaa2d7a0a3ed1cd95ada060e43e0d5cdf6c9" dmcf-pid="p7wNK7lwv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리스펙트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는 생각으로 활동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스틸하트클럽’이 생겨서 그런 점에서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설레면서 활동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f6f34e314fefe9c62139ab68ac4d8c5ebcd574542ee8476de4d3765afdfcaad" dmcf-pid="Uzrj9zSrTW" dmcf-ptype="general">‘스틸하트클럽’은 기타, 드럼, 베이스, 보컬, 키보드 각 포지션의 참가자들이 청춘의 낭만과 날 것의 감성, 그리고 무대 위 본능을 무기로 ‘최후의 헤드라이너 밴드’를 결성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글로벌 밴드 메이킹 프로젝트. 21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uqmA2qvmly"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틸하트클럽' 정용화 "16년 차…욕도 먹고 사랑받으며 단단해져" 10-20 다음 '스틸하트클럽' 하성운 "출연도 준비… 좋은 얘기 해줄 수 있는 형 되고파" [TD현장]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