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협준, 전국체전 남자 일반부 소총3자세 한국 신기록 우승 작성일 10-20 5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465.6점으로 금메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0/20/NISI20251020_0001969998_web_20251020113906_20251020121721508.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권협준, 전국체전 일반부 남자 소총3자세 한국 신기록 우승. (사진=대한사격연맹 제공)</em></span>[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권협준(전남일반)이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사격 남자 50m 소총3자세에서 한국 신기록으로 우승했다.<br><br>권협준은 19일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사격 남자 일반부 50m 소총3자세에서 465.6점을 쏴 금메달을 땄다.<br><br>종전 한국 기록인 2021년 김혜성(보은군청)의 463.5점을 2.1점 경신한 한국 신기록이다.<br><br>권협준은 결선에서 무릎쏴 157.5점, 엎드려쏴 156.4점, 서서쏴 151.7점으로 최종 465.5점을 기록했다.<br><br>권협준은 경기 후 대한사격연맹을 통해 "주변에서 많이 도와주셔서 좋은 결과를 거뒀다. 개인의 영광이라기보다 모두의 영광"이라고 소감을 전했다.<br><br>이어 "평소 훈련한 대로 루틴을 지키고자 했다. 내년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선발돼 그동안의 노력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br><br>정재운 전남사격연맹 전무는 :전남 사격의 전반적인 증가세를 보여주는 것과 동시에 한국 사격의 장래가 밝다는 걸 다시 확인한 쾌거"라고 기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합주·앙상블이 주인공"…'스틸하트클럽' 표 글로벌 밴드 탄생할까 [종합] 10-20 다음 '스틸하트클럽' 정용화 "16년 차…욕도 먹고 사랑받으며 단단해져"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