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 이재, BTS 정국에 러브콜 "노래 너무 잘해" 작성일 10-20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MVkrc4q5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5fb9d89d6da3ea8fc2ec56937f23ee9996405331287e7c36089e3067d4b92e" dmcf-pid="yWI7buhDX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골든'(Golden)의 작곡가 겸 가수 이재(EJAE)가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에게 협업을 제안했다. (사진=JTBC 제공) 2025.10.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newsis/20251020121512980ydhs.jpg" data-org-width="720" dmcf-mid="Qv8wODPK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newsis/20251020121512980ydh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골든'(Golden)의 작곡가 겸 가수 이재(EJAE)가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에게 협업을 제안했다. (사진=JTBC 제공) 2025.10.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b937748f800b97fc8323784dec484effc3d1ce113bb5c58619b5b89cb9f1540" dmcf-pid="WYCzK7lw1q"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골든'(Golden)의 작곡가 겸 가수 이재(EJAE)가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에게 협업을 제안했다.</p> <p contents-hash="4750540b7d7dbe6132839fa1dd6d43bc3467983a686f332d20b2c453879dfc16" dmcf-pid="YPKjEN2uXz" dmcf-ptype="general">19일 오후 방송된 JTBC '뉴스룸' 인터뷰 코너에 출연한 이재는 '프로듀싱 해보고 싶은 가수'를 묻는 질문에 정국을 꼽았다.</p> <p contents-hash="ccff52b52ae24ac74c3a13b038e69871b0ed4cdd44521394734fcaa954846ee0" dmcf-pid="GQ9ADjV7Z7" dmcf-ptype="general">이재는 "일단 K팝에서는 BTS, 특히 정국 씨를 원한다"며 카메라를 향해 "정국 씨, 한번 컬래버 해주세요.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6f3d5414adfb4bddf108606ea09cdc67a8b7ea39be69de94fc3da3608e006aa" dmcf-pid="Hx2cwAfz5u" dmcf-ptype="general">이어 "노래를 너무 잘하시고, 정국 시를 위한 좋은 멜로디를 한번 쓰고 싶다"며 "노래도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사 전달이 제일 중요하다. 노래할 때 너무 잘하신다"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e50f79fd430a7e55b65d66622737d693b45040a79544111056b4fcc0406cead3" dmcf-pid="XMVkrc4q1U" dmcf-ptype="general">이재가 작사·작곡하고, 걸그룹 헌트릭스의 루미 파트로 부른 '골든'은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과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톱 100'에서 각각 8주간 1위에 오르며 유례없는 성공을 거뒀다.</p> <p contents-hash="9db0eb73121b0abf577d863cbf650dda9bc66734d5ca06ec145f78455d3d16ea" dmcf-pid="ZRfEmk8BYp" dmcf-ptype="general">전 세계적인 인기에 힘입어 미국 대중음악 시상식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에 레코드 오브 더 이어'와 '송 오브 더 이어' 등 다수 부문에도 출품됐다.</p> <p contents-hash="fc02abc89d2901f5971b365c9dd53bf2e7c21fd33aca62e7ce08237bde99c5d3" dmcf-pid="5e4DsE6b50" dmcf-ptype="general">이재는 "진짜 실감이 안난다. 지금도 안 난다"며 "'골든'을 녹음하면서 많이 울었다. 그 당시 힘든 일이 많아서 곡에 내 이야기를 좀 넣었는데 루미라는 캐릭터와 공감하는 부분이 많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68aca9ba1ceab7eb926c9bff019cd60bef59737345583c8f7b285b105df2813" dmcf-pid="1d8wODPK13"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 노래가 저를 되게 일으켜 줬다 부르면서 자신감과 희망이 생겼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9c08894c2e36017d52fe42868ace4973cb029f6b937bb55302840e74a9263e3" dmcf-pid="tJ6rIwQ9YF" dmcf-ptype="general">또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시절을 떠올리며 "너무 힘들어서 그때부터 비트를 만들었는데 힐링이 되더라. 그게 힘들었는데 저한테는 의미가 있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f378d421312753ba9d5562858f44716dcb176be023efb346237b48cd6558e682" dmcf-pid="FiPmCrx2Yt" dmcf-ptype="general">그는 "지금도 힘들지만 이건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사람이라는 게 어떨 때는 자신감이 없어질 때도 있다"며 "결국에는 음악이 항상 힐링을 줬고 기를 줬던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18f7895de268fe40426c53ce35a71e8c62c22d60d6fb2249ea1f49f8a02bcb1" dmcf-pid="3nQshmMVH1"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가은 감독 "오프닝부터 10대 주인공 키스신… 찍을 땐 배우들과 '멘붕'" 10-20 다음 "합주·앙상블이 주인공"…'스틸하트클럽' 표 글로벌 밴드 탄생할까 [종합]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