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하트클럽' 이장원 "22년째 페퍼톤스…노하우 전수하고파" 작성일 10-20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현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aYvYSLxZ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21ff3f6c145fce176648738912dd2a4f75ea9b82bde2abb3fff3f7d8182414" dmcf-pid="XNGTGvoM5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이장원이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호텔에서 열린 Mnet '스틸하트클럽'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스틸하트클럽'은 기타, 드럼, 베이스, 보컬, 키보드 각 포지션별 개인 참가자들이 청춘의 낭만과 날 것의 감성, 무대 위 본능을 무기로 ‘최후의 헤드라이너 밴드’를 결성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글로벌 밴드 메이킹 프로젝트다. 2025.10.20/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NEWS1/20251020121426276wxhz.jpg" data-org-width="1400" dmcf-mid="GOOwODPK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NEWS1/20251020121426276wxh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이장원이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호텔에서 열린 Mnet '스틸하트클럽'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스틸하트클럽'은 기타, 드럼, 베이스, 보컬, 키보드 각 포지션별 개인 참가자들이 청춘의 낭만과 날 것의 감성, 무대 위 본능을 무기로 ‘최후의 헤드라이너 밴드’를 결성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글로벌 밴드 메이킹 프로젝트다. 2025.10.20/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ae841bdd2f119a0c23b3c784f19a501193ec84a3f7da9d8fb2c906ef9668b5d" dmcf-pid="ZjHyHTgRXd"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22년째 페퍼톤스를 하고 있는 이장원이 '스틸하트클럽'의 참가자들에게 자신의 노하우를 전수하고 싶다고 했다.</p> <p contents-hash="87740669ed86fef0623782d3984bd11420984696ad899f0474d0736c3492de34" dmcf-pid="5AXWXyae1e" dmcf-ptype="general">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로 엘리에나호텔에서 진행된 엠넷 글로벌 밴드 메이킹 서바이벌 '스틸하트클럽' 제작발표회에서 이장원은 프로그램에 임하는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a58c895162f85c2ce696922b51982419165c50086f6503fd73e144c95934556" dmcf-pid="1cZYZWNdZR" dmcf-ptype="general">이장원은 "'스틸하트클럽'은 다른 오디션들과는 다르게 연주가 주인공이 되는 프로그램"이라며 "그래서 타 프로그램과는 다른 방향으로 간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밴드를 할 땐 팀워크가 중요하다, 22년째 한 밴드를 한 노하우를 전수해주고 싶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66040cf28c6aef5b607df442d2aa3a4da295b232bf1a08bcc8e6bb7b91a63c3" dmcf-pid="tk5G5YjJYM" dmcf-ptype="general">또한 "페퍼톤스는 대학교 동기로 만나 지금까지 같이 하고 있는데, 어릴 때부터 친구인 것이 누구보다 양보를 잘하는 상황이 된 것 같다"라며 "결혼 뒤에 눈치를 잘 보게 되면서 밴드 활동에도 영향을 미쳤다, 또 음악적 목표가 비슷해서 크게 분쟁은 없다, 공동의 목표를 유지하며 앞으로 나아간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8d755a15febcddda2d065885ffde16f8adfdb2e95e9f50de424dbb7803e58a3a" dmcf-pid="FE1H1GAiZx" dmcf-ptype="general">한편 '스틸하트클럽'은 기타, 드럼, 베이스, 보컬, 키보드 각 포지션의 참가자들이 청춘의 낭만과 날 것의 감성, 그리고 무대 위 본능을 무기로 '최후의 헤드라이너 밴드'를 결성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글로벌 밴드 메이킹 프로젝트다. 프로그램 MC로는 배우 문가영, 디렉터엔 정용화, 이장원, 선우정아, 하성운 4인이 함께한다. 21일 오후 10시 첫 방송.</p> <p contents-hash="ce9c9f508a24d1c3593dd03d9df9d2c3055583f417b9715b8149ef32b843fe2e" dmcf-pid="3YVbVBTsGQ"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틸하트클럽’ 이형진 PD “관객의 심장 뺏을 스타 만들겠다” [SS현장] 10-20 다음 ‘이러쿵 저러쿵’ 부른 67호 화제의 중심 섰다 ‘숨듣명’의 위엄(싱어게인4)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