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하트클럽’ 이형진 PD “관객의 심장 뺏을 스타 만들겠다” [SS현장] 작성일 10-20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cXEtHcnT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1319119e8050c639e205f535e9980c3c41c4a08478c79f8b571d58f28592cd" dmcf-pid="zkZDFXkL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엠넷 글로벌 밴드 메이킹 서바이벌 ‘스틸하트클럽’. 사진 | 엠넷"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RTSSEOUL/20251020121322344motw.jpg" data-org-width="700" dmcf-mid="pfwxODPKS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RTSSEOUL/20251020121322344mot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엠넷 글로벌 밴드 메이킹 서바이벌 ‘스틸하트클럽’. 사진 | 엠넷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5d63e66baa3577a07344f43603182051867da3b07b5b5c8b12bc476447b711a" dmcf-pid="qE5w3ZEoWq"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심장을 뺏어야 산다”</p> <p contents-hash="e4f8adbf61937771ef286b957b9223b9f91685ec19a0fd80bcb8b5c3f1244517" dmcf-pid="BD1r05DgSz" dmcf-ptype="general">새로운 밴드 스타의 탄생이 예고됐다. Mnet 글로벌 밴드 메이킹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틸하트클럽(STEAL HEART CLUB)’이 야심을 드러냈다. 국내를 넘어 글로벌 스타를 만들겠다는 각오다.</p> <p contents-hash="35aced08a55c60e0ce1a1cb02f326c34fdb3d653c546e78584d71be6b3b8f946" dmcf-pid="bwtmp1wav7" dmcf-ptype="general">이형진 PD는 20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에서 열린 ‘스틸하트클럽’ 제작발표회에서 “평소 밴드 음악을 좋아했다. 라이브 클럽 위주로 공연을 즐겼었다. 언젠가 PD가 되고 연출한다면 밴드신의 즐거운 것들을 전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 밴드 신의 붐이 왔다는 의견이 많았고, 원래 하고 싶은 밴드 프로그램으로 밴드 신에 기여하고 싶은 마음에 제작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21b847ff623eb941fe06e6e8dd03f40d526da2b98f370352b5d0005e0ddf5c5" dmcf-pid="KrFsUtrNSu" dmcf-ptype="general">이어 “특정 신이 지속되려면 스타 탄생이 필요하다. 글로벌로 활동할 수 있는 아이코닉 밴드가 나오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66b57a00e8ea37129d661d296fbf3977a7025d7cbac7b0618a74ce082b0d101" dmcf-pid="956tM85TlU" dmcf-ptype="general">‘스틸하트클럽’은 기타, 드럼, 베이스, 보컬, 키보드 등 각 포지션별 개인 참가자들이 모여 ‘최후의 헤드라이너 밴드’를 결성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서바이벌 프로젝트다. ‘힙합’ ‘댄스’ 장르에 이어 Mnet이 새롭게 ‘밴드’ 음악으로 서바이벌 장르를 확장했다.</p> <p contents-hash="0eb721ac32b77adc5c5b86071ba685e6e9fd2fdd9ed895d834582ffc6ca24716" dmcf-pid="21PFR61yWp" dmcf-ptype="general">이번 프로그램은 국적과 스타일, 경력을 불문하고 다채로운 이력을 지닌 참가자 50인으로 구성됐다. 스쿨밴드 출신부터 인디 뮤지션, 아이돌 그룹 출신, 글로벌 인플루언서까지 포함된 참가자들은 각자의 개성과 실력을 무기로 새로운 조합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06cf3237453e69ef4139e20fbcc80dd6db65c7d8cc30d37fb7033cc88ccf061" dmcf-pid="VtQ3ePtWl0" dmcf-ptype="general">하지만 쉽지 않다. 밴드 음악은 마니악한 면이 짙다. 시끄럽게 울리는 밴드신의 음악을 노골적으로 싫어하는 대중도 적지 않다. 새 출발을 앞둔 ‘스틸하트클럽’ 제작진이 해결해야 할 숙제다. 제작진도 모르고 있지 않았다. 그래서 제목도 밴드를 뺀 ‘스틸하트클럽’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b46b27e9e17c87b5ecee9434f7214289a21eab054e80dc7f2dffb701b75f1d" dmcf-pid="fFx0dQFYh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형진 PD. 사진 | CJEN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RTSSEOUL/20251020121322598tdbi.jpg" data-org-width="700" dmcf-mid="ULGc5YjJS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RTSSEOUL/20251020121322598tdb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형진 PD. 사진 | CJEN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e05ce63f63b619fea6588816948c45b72f9c0d0c11949b5a710ad484afb3fc5" dmcf-pid="43MpJx3GTF" dmcf-ptype="general"><br> 이 PD는 “제 주변에 물어봐도 장르에 대해 장벽을 갖고 있는 분들이 많았다. 제목에 밴드라는 이름이 들아거마녀 손이 안 간다며 장벽처럼 느끼는 분들이 많았다. 첫 과제는 밴드라는 매력을 어떻게 어렵지 않고 재밌게 다가갈 수 있을까였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3799b4782af812ff7ba7e6cd44ba9b4ce2b51ea734cdbeadbb0cefbb8fafff1" dmcf-pid="80RUiM0HTt" dmcf-ptype="general">이어 “음악이라는 것이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알수 없는 매력과 끌림이 있어야 했다. 내 마음을 뺏는 밴드라는 개념으로, 알수 없는 매력을 가진 아니코닉한 스타가 탄생하는 곳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스틸하트클럽’이란 이름을 짓게 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54d47f0617aa93cdf0058ec8338cba1606062d78e37017d036f55ce80151caf" dmcf-pid="6peunRpXh1" dmcf-ptype="general">이미 여러 밴드 오디션이 있다. 대표적으론 JTBC ‘슈퍼밴드’가 있다. 대중적으로 안착한 브랜드다. 사실상 후발 주자다.</p> <p contents-hash="3f7e731cc69b4f76a3b9928e3911bb1d474d7a505c6536c09d9ce064788b1177" dmcf-pid="PUd7LeUZh5" dmcf-ptype="general">이 PD는 “밴드라는 것을 매개체로 다양한 배경과 국적과 개성을 가진 분들이 모여 서로 같이 하나의 팀이자 밴드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리는 게 특징이다. 그래서 전공자 뿐 아니라 음악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되는 참가자도 있다. 밴드라는 걸 어렵게만 생각했던 분들이 저렇게도 밴드를 할 수 있구나를 느끼며 ‘나도 드럼 하나 배워볼까’라는 생각을 갖게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2c5c15d0859ac70cbc7c0669bc3c54d988526d0fd26c494bfb6bc5c63c9ae3" dmcf-pid="QuJzodu5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틸하트클럽’ 주요 인물. 사진 | CJEN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RTSSEOUL/20251020121322953mxui.jpg" data-org-width="700" dmcf-mid="u0x0dQFY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RTSSEOUL/20251020121322953mxu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틸하트클럽’ 주요 인물. 사진 | CJEN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0dacd1ec94e71f8ea69c9d14030018adbea542bafddf8ebe3f8ed04ec43ee01" dmcf-pid="x7iqgJ71vX" dmcf-ptype="general"><br> 프로그램의 단독 MC로는 배우 문가영이 발탁돼 참가자들의 여정을 이끈다. 또한, 참가자들의 성장을 도울 4인의 디렉터 라인업에는 밴드 씨엔블루의 정용화, 페퍼톤스의 이장원, 싱어송라이터 선우정아, 가수 하성운이 합류해 자신들의 경험과 음악적 철학을 바탕으로 조언을 아끼지 않을 전망이다.</p> <p contents-hash="661e60953002b2598faa5d1aa879c9c758b773ce43cf79d6090e41b584f41224" dmcf-pid="yaBy2qvmSH" dmcf-ptype="general">전 세계 팬덤을 겨냥한 글로벌 밴드 메이킹 서바이벌 Mnet ‘스틸하트클럽’은 오는 10월 21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intellybeast@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날것의 기세" MC 문가영→하성운 '스틸하트클럽', 新밴드 탄생 예고 [종합] 10-20 다음 '스틸하트클럽' 이장원 "22년째 페퍼톤스…노하우 전수하고파"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