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와 카카오가 밀어주는 K-글로벌 밴드 탄생기…'스틸하트클럽' "아이코닉 밴드 나온다"[종합] 작성일 10-20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6PlBUCEy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e05a9c3f558127792b0598104c03226cd01ddd9cbc9e7bef223926a7a73bfb" dmcf-pid="0PQSbuhD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스틸하트클럽. 제공| 엠넷"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tvnews/20251020121148703swfx.jpg" data-org-width="900" dmcf-mid="HCWYfbyOS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tvnews/20251020121148703swf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스틸하트클럽. 제공| 엠넷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39d7e054adefa06704eb2982595b11f2334e70d18e7f8e1050c183e1d576631" dmcf-pid="pQxvK7lwTq"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스틸하트클럽’이 ‘밴드의 시대’에 더 큰 불을 붙인다. </p> <p contents-hash="e3f4ee38746a88f4d655b69c30f08127f2bf1d98f41ce987d10fcfe9736b71e7" dmcf-pid="UQxvK7lwWz" dmcf-ptype="general">‘스틸하트클럽’ MC 문가영과 디렉터 정용화, 이장원, 선우정아, 하성운은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엘리에나 호텔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매력적인 밴드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c503cefb1e6f9d4ee9994695eafdc3b0a843a02818438ba1953a3acdf435d28" dmcf-pid="uxMT9zSrW7" dmcf-ptype="general">‘스틸하트클럽’은 기타, 드럼, 베이스, 보컬, 키보드 각 포지션의 참가자들이 청춘의 낭만과 날 것의 감성, 그리고 무대 위 본능을 무기로 ‘최후의 헤드라이너 밴드’를 결성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글로벌 밴드 메이킹 프로젝트. </p> <p contents-hash="ff6bbd6d6cf00c19f79fe76b766b90fbce353e78cf786059be5bc33fad186626" dmcf-pid="7MRy2qvmSu" dmcf-ptype="general">전 세계에서 모인 50명의 참가자들이 서로 다른 배경 속 각자의 개성과 실력을 발휘하며 하나의 밴드로 완성돼 가는 과정을 그린다. 음악적 색깔이 충돌하고 조화를 이루는 여정 속, 음악을 매개로 한 청춘들의 성장이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p> <p contents-hash="fd2c001285b31782d37366dc3ec0732d10afb7db54245454bb895b6d1cca2ac4" dmcf-pid="zReWVBTslU" dmcf-ptype="general">연출을 맡은 이형진 PD는 “학교 다니던 시절부터 학교 앞 라이브 클럽을 위주로 공연을 즐겼다. 언젠가 내가 PD가 되고 연출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면 밴드신의 즐거움을 시청자 분들에게 전달해 드리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라고 밴드 사랑을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a186e484f01753fcb492c7c124e5e3c51722fe49858c1df964436ee0b81c0e7b" dmcf-pid="qedYfbyOTp" dmcf-ptype="general">이어 “공연 업계나 페스티벌 중심으로 밴드신의 붐이 왔다는 얘기가 때마침 들려 왔었고, 내 나름대로 이 신에 기여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라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어떤 신이 지속되고 확장되려면 스타가 탄생해야 된다고 생각을 한다. 글로벌 밴드로 활동할 수 있는 아이코닉 밴드가 나와서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07b30c964164d6f33bb268386158e335223fc78385fd2d165af8c66beab2feee" dmcf-pid="BdJG4KWIl0" dmcf-ptype="general">MC는 배우 문가영이 맡았다. 문가영은 “너무 멋진 무대가 많다. 저도 밴드 음악을 너무 사랑하다 보니까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응원하고 열정을 고스란히 받는다는 게 배운다는 점이 많더라. 보시는 분들도 그 열정을 보실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4fcc7ddfc0d4d24daed8f6e70baadf85f409d478426698c46b22d3d136dd2c8" dmcf-pid="bJiH89YCC3" dmcf-ptype="general">이어 “밴드 음악을 어릴 때부터 좋아했다. 제안을 받았을 때 큰 고민을 하지 않았다. 라이브를 함께 즐기고 싶은 마음이 크다 보니까, 그 기회가 온 것에 대해 감사했다. 새로운 도전을 좋아하다 보니까 이번 기회로 보시는 분들에게 잘 전달하고 싶었다. 녹화할 때마다 무대를 볼 때마다 MC 하길 정말 잘 했다고 싶을 정도로 기억에 남는 무대가 많다. 보시는 분들도 잘 기억할 수 있도록 잘 전달하는 게 제 일 같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077119cde546e3d4f6ea0f52a96bba49200c667dee0f607dd49f8a341ff80a2a" dmcf-pid="KinX62GhvF" dmcf-ptype="general">밴드 디렉터로는 씨엔블루 정용화, 선우정아, 페퍼톤스 이장원, 하성운이 힘을 보탠다. </p> <p contents-hash="bcbfb8fea3ba6bba7834f80a1497fdb9892e82e26a9678a10afed0ec28acb6b8" dmcf-pid="9nLZPVHlvt" dmcf-ptype="general">정용화는 “밴드는 팀워크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제가 바라는 밴드의 느낌은 음악을 정말 사랑하는 게 느껴지는, 그래서 무대 위에 섰을 때 누구보다 내가 최고라는 마인드 셋을 뽑고 싶은 마음에 함께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e263324a7eb7181bbdb8932374ce552c19cf6c55ed9b6f5137486e97b6d9852" dmcf-pid="2Lo5QfXSW1" dmcf-ptype="general">선우정아는 “저는 각각의 캐릭터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각각의 캐릭터가 같이 뭉쳤을 때 그리는 그림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다양한 방향과 스타일이 있겠지만 하나의 일관된 팀이라기보다는 각각의 개성이 살아있는 게 밴드의 요소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서로의 성격이 다른 것처럼 밴드 구성원들은 그런 게 두드러지는 경우가 많은데, 확고하게 다르면서 잘 어우러지는 캐릭터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581adeef404183a2d4617129d421984a7551634933f6e9ed8ff121ddd6251903" dmcf-pid="Vog1x4ZvC5" dmcf-ptype="general">이장원은 “합주, 앙상블이 주인공이 되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한다. 팀워크가 다른 프로그램과는 다른 방향으로 중요하게 작용한다고 생각한다. 출연자 분들께서 편곡에도 깊이 관여하고 있기 때문에 자신이 빛나는 편곡을 할 때가 있고, 남을 빛나게 해줄 때가 있다. 그런 데에서 아름다운 모습을 함께 만들어나가는 팀을 그리고 있다”라며 “제가 한 밴드를 22년째 하고 있다는 점에서 노하우를 전수해주고 있다. 노하우는 딱히 없고, 양보하라고 말하고 있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cc12f7cb54f6269a8be1a0b18259da72ff7d1d4cece4f634de57a38b696437ee" dmcf-pid="fgatM85TTZ" dmcf-ptype="general">하성운은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는게 먼저이기 때문에 어떻게 임하느냐가 먼저 같다. 절실함, 성실함이 있어야 맞춰가는 점에서 매력이 나올 거라고 생각하고, 그 부분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절실하게 했으면 좋겠다”고 태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30e14b7b1c932a25b5da3261a40b1991d7dfefb90cc5130c8245bcbcb41181" dmcf-pid="4aNFR61y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스틸하트클럽 문가영. 제공| 엠넷"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tvnews/20251020121149970pwul.jpg" data-org-width="900" dmcf-mid="X57zodu5v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tvnews/20251020121149970pwu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스틸하트클럽 문가영. 제공| 엠넷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b8356c7835c5124878c6f43ccb3df959b49618b40381164447c7b5df42014f" dmcf-pid="8Nj3ePtWW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스틸하트클럽 정용화. 제공| 엠넷"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tvnews/20251020121151306eyom.jpg" data-org-width="900" dmcf-mid="Z7OBaiztv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tvnews/20251020121151306eyo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스틸하트클럽 정용화. 제공| 엠넷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9a976fbd8798f108ebc2b0e25d23e2a7be63f95ffe0e3a1121f3976e63e4317" dmcf-pid="6Z5JSOe4WG" dmcf-ptype="general">‘스틸하트클럽’은 음악 전공자부터 인플루언서까지, 서로 다른 강점과 배경이 있는 50명이 출연해 하나의 ‘아이코닉 밴드’를 결성하는 과정을 선보일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362ebbb83dac9c298fe27ba871eaf7aabe12dd121ac63487536ec64f4f3750d6" dmcf-pid="P51ivId8SY" dmcf-ptype="general">정용화는 “제가 디렉터지만 설레서 촬영을 시작한 것 같다. 어떤 친구들이 있을까, 제가 상상한 밴드가 있는데 그런 친구들이 있을까 설레면서 촬영에 임했다. 젊은 에너지를 처음엔 강하게 받았고, 제가 처음 음악을 접했을 때의 감정을 받았다. ‘음악 아니면 안돼’ 그런 절실함도 많이 느꼈고, 여러 가지의 친구들을 만났지만 20대의 친구들을 대표할만한 친구 같다. 음악을 사랑하고, 자기가 하고 싶은 일에 목숨 걸 수 있는 친구들을 만난 것 같아서 너무 좋았다”라고 출연진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752f319c474e898709a6f32144ae794d402056967cd91e8e7605c53439f161ae" dmcf-pid="Q1tnTCJ6CW" dmcf-ptype="general">하성운은 “서바이벌을 하면서 아이돌 준비하는 친구들을 많이 만나봤는데 저한테는 새로운 인격의 친구들을 만난 것 같다. 걷는 자세부터 말투까지 새롭게 느껴지는 친구들이 많았다. 무대에 처음 서는 친구도 있고, 인디에서 온 친구도 있는데, 그 안에서 성장하는 모습들이 재밌었던 것 같다. 날 것의 기세가 저한테는 자극적이었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2b7b8c95e9be3dbf9780efb6176c1f09ac0e28932e97a9b44b1a7292a2408e8c" dmcf-pid="xtFLyhiPly" dmcf-ptype="general">이장원은 “‘비슷하지 않겠어?’ 하고 녹화를 시작했는데, 녹화를 시작하고 다양한 배경의 특징이 느껴지는 또 다른 재미가 있더라. 아이돌 준비하시는 분들은 무대 매너가 귀엽고 예쁘고, 모든 분들이 어떤 분야에서, 어떤 국가에서 오셨든 음악을 너무 사랑하는 마음이 예쁘게 보이는 녹화였다. 음악을 사랑하는 마음, 음악을 함께 만들어가는 즐거움을 함께 즐겨달라”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b1a3444e663bfed0395c3c59b18514bad87237845963c116ea6d5b9113ddf13" dmcf-pid="yog1x4ZvTT" dmcf-ptype="general">또 선우정아는 “‘원래 밴드 음악은 이렇게 다양한 거구나’ 놓치고 있었던 고전적인 진리를 다시 깨달았다. 같은 음악이라도 어떤 사람이 연주하냐에 따라서 손맛이나 밸런스가 완전히 다른 건데, 그런 고전미를 다시 한 번 깨달을 수 있었고, 그 안에서 서로의 역사가 천차만별로 달라서 다른 그림체의 만화의 주인공들이 한 자리에 모여서 새로운 유니버스를 만드는 느낌도 들었다. 정말 흥미진진하고 재밌을 것”이라고 기대를 부탁했다. </p> <p contents-hash="3e54ae203ed6b3b3558804096d068e2772da858b347be4ceb5a39ce5b192b01b" dmcf-pid="WgatM85Tlv" dmcf-ptype="general">‘스틸하트클럽’은 글로벌 투표 시스템을 도입, 전 세계 팬들이 직접 ‘밴드 메이커’로 참여한다. 국적, 스타일, 비주얼, 음악적 배경이 서로 다른 참가자들이 다양한 조합을 이뤄 예측불가의 무대를 만들어내고, 이를 확인한 시청자들이 엠넷플러스를 통해 포지션별 투표에 참여한다. 시청자들이 직접 선택한 멤버가 최종 밴드로 완성되는 전 과정이 공개되는 참여형 서바이벌로 이뤄진다. </p> <p contents-hash="2556fc1d9fb8ef40380f74a79daac693c95b307e2150ad59473dc12f62f19ef0" dmcf-pid="YaNFR61yWS" dmcf-ptype="general">또한 ‘스틸하트클럽’은 CJ ENM이 프로그램 기획·제작을 맡고,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프로그램의 음원 유통과 최종 탄생한 밴드의 앨범 기획·제작 및 매니지먼트를 담당한다. </p> <p contents-hash="07340d7dde727089354f4cf3747538a162f70201f394de503b8298451e6ade13" dmcf-pid="GNj3ePtWvl" dmcf-ptype="general">이형진 PD는 “양사가 함께 이 프로젝트를 성공시키고 여기서 나오는 밴드, 데뷔하는 친구들을 양사가 힘을 합쳐서 글로벌 시장에서 좋은 활동을 해나갈 수 있을지를 심도 깊게 논의를 해오고 있는 상황이다. 향후 계획 같은 경우는 양사가 좀 더 어떻게 하면 이 친구들을 서포트 할 수 있을지를 열어두고 논의하고 있는 상황이다. 데뷔조가 나오게 되면 글로벌 활동을 양사의 인프라를 통해 다양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7339e728b73c0e7b8efc970352634efa3997b4d874451afccf5317db10cbcff" dmcf-pid="HjA0dQFYSh" dmcf-ptype="general">최근 가요계에서는 밴드 음악이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데이식스가 스타디움급 공연장인 고양종합운동장을 전석 매진으로 채우는 등 아이돌 음악에 뒤처진다는 평가를 받았던 밴드 음악이 K팝신에 새로운 기준이 되어가고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8bfddcb4543565e30ce176569907d3e6e1d010179f37da252d88822e747042" dmcf-pid="XAcpJx3G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스틸하트클럽 이장원. 제공| 엠넷"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tvnews/20251020121152598jtge.jpg" data-org-width="900" dmcf-mid="5GGQsE6b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tvnews/20251020121152598jtg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스틸하트클럽 이장원. 제공| 엠넷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1a3d789c20d1d0b075578631c433b1c9fac3ad45648f29832e64000179e5c1" dmcf-pid="ZckUiM0HC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스틸하트클럽 선우정아. 제공| 엠넷"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tvnews/20251020121153953dref.jpg" data-org-width="900" dmcf-mid="1Qdy2qvmh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tvnews/20251020121153953dre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스틸하트클럽 선우정아. 제공| 엠넷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413ee3eaa3a160b48d9df7799713194f4cd8eaa7cd8484fe3322c8af5ea9b51" dmcf-pid="5kEunRpXTO" dmcf-ptype="general">기존의 밴드 오디션 역시 여전히 저력을 발휘하는 가운데, 새롭게 등장한 밴드 서바이벌 ‘스틸하트클럽’에 대해 이형진 PD는 “기존에 활동을 하시는 밴드가 나와서 배틀하는 구조가 있는 것 같고, 각자 활동하시던 분들이 결성하는 형태의 프로그램이 있는 것 같다. ‘스틸하트클럽’은 실력도 물론 중요하지만 가장 테크닉과 실력이 뛰어난 분들이 모여서 밴드를 결성하는 곳은 아니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36ade0205e6f871f36f766107e1ec83b2aa47d10e76021d2aebfdd61d3153a98" dmcf-pid="1ED7LeUZWs" dmcf-ptype="general">이어 “다양한 국적과 배경, 특징을 가진 분들이 모여서 같이 밴드가 되어가고 하나의 팀으로 성장하는 과정이 그려지는 프로그램이다. 전공자만 계신 것도 아니고 음악을 시작한 지 그렇게 오래되지 않은 분들도 함께 참여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을 보면서 ‘나 밴드 어렵게 생각했는데 저렇게도 할 수 있구나’, ‘밴드를 하면 저런 일들이 발생하고 재밌는 거구나’, ‘나도 밴드 한 번 해볼까? 드럼 한 번 배워볼까?’, 이런 식으로 신에 대한 확장을 할 수 있고, 밴드 문화가 좀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 그런 점에서 다른 프로그램과 차별점이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스틸하트클럽’을 통해 밴드 음악과 밴드 문화 모두가 대중과 친숙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01a13622ca957577b0f6ad3da54d9929a9d393971d0b94368d65507345a2411" dmcf-pid="tDwzodu5Sm" dmcf-ptype="general">‘스틸하트클럽’은 21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8b40ebcde2ca4b56c63ccdc6bad7781f73da223cd9acbdc80f288bbfd1da61" dmcf-pid="FNj3ePtWv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스틸하트클럽 김은미 PD, 이형진 PD, 문가영, 정용화, 이장원, 선우정아, 하성운. 제공| 엠넷"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tvnews/20251020121155270stbr.jpg" data-org-width="900" dmcf-mid="tD6hqpIkS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tvnews/20251020121155270stb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스틸하트클럽 김은미 PD, 이형진 PD, 문가영, 정용화, 이장원, 선우정아, 하성운. 제공| 엠넷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5e2b7b58a1193efc76c47cb5e7895b445d1de97d412d8639470328e188c8bf" dmcf-pid="3jA0dQFYh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스틸하트클럽 하성운. 제공| 엠넷"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tvnews/20251020121156571mvct.jpg" data-org-width="900" dmcf-mid="FxsbNnqF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tvnews/20251020121156571mvc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스틸하트클럽 하성운. 제공| 엠넷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bb8257657b2aa6e000bc5fae064f53671fc3d054c0bd98a6fa1932a53033226" dmcf-pid="0AcpJx3GhD"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장훈, 모친상에 조모상까지…줄줄이 비보에 눈물 "반려견도 떠나" (미우새) 10-20 다음 "날것의 기세" MC 문가영→하성운 '스틸하트클럽', 新밴드 탄생 예고 [종합]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