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간판 최민정, 2차 월드투어 1,500m 금메달…혼성 계주서 은도 추가 작성일 10-20 4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5/10/20/0001914076_001_20251020122414406.jpg" alt="" /><em class="img_desc">쇼트트랙 2차 월드투어 여자 1,500m에서 금메달을 딴 최민정 / 사진=올댓스포츠</em></span><br>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간판 최민정이 쇼트트랙 월드투어 2차 대회 마지막 날 여자 1,500m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br><br>최민정은 오늘(20일) 캐나다 몬트리올 모리스 리처드 아레나에서 열린 여자 1,500m 결승에서 2분17초399을 기록하며 가장 먼저 골인했습니다.<br><br>김길리와 함께 결선에 오른 최민정은 경기 후반까지 3위를 지켰지만, 마지막 바퀴 코너에서 전매특허인 아웃코스 추월로 한 번에 1위로 치고 올라가 그대로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br><br>최민정은 혼성 2,000m 계주에서도 김길리, 황대헌, 임종언과 호흡을 맞춰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br><br>전날 여자 1,000m와 3,000m 계주에서 은메달을 따낸 최민정은 이번 대회에서 금 1개, 은 3개로 총 4개의 메달을 수확했습니다.<br><br>최민정은 "주 종목인 15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정상에 올라서 매우 기쁘다"며 "오늘의 감각을 살려 다가오는 올림픽까지 더욱 치밀하게 준비하여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F1 페르스타펀, 미국 GP '폴 투 윈'으로 5승째…선두 추격 고삐 10-20 다음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 가수 바다, 11살 연하 남편은 절친 유진이 허락한 유일한 남자였다?…바다의 러브스토리 공개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