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챌, 헤데라 기반 ‘캐시트리’와 전략적 제휴…C2E 생태계 동남아 확장 작성일 10-20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U3t73sAX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8705547e8fecaf4197d454c28f23c47588a660635cc509b64fab6b30f19afe" dmcf-pid="Pu0Fz0Oc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진호(왼쪽) 캐시트리 대표와 이광태 메타네이션 대표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ned/20251020122340007jczq.jpg" data-org-width="1280" dmcf-mid="8NGW1GAi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ned/20251020122340007jcz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진호(왼쪽) 캐시트리 대표와 이광태 메타네이션 대표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2899655ecc673f70022b48030f5ed38b9e2123c1ab2b1d29dd6248f3b28f64d" dmcf-pid="Q7p3qpIkGI" dmcf-ptype="general">Web3 숏폼 챌린지 플랫폼 ‘숏챌(Short Chall)’을 운영하는 메타네이션(대표 이광태)이 인도네시아의 모바일 리워드 광고 플랫폼 ‘캐시트리(Cashtree, 대표 김진호)’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p> <p contents-hash="5988ef8f102056e5b073662b2147ab460a84717b82a3901cb81898de5dfe3407" dmcf-pid="xzU0BUCEHO" dmcf-ptype="general">이번 협약은 캐시트리가 최근 헤데라 재단의 지원을 받아 자체 Web3 프로젝트 ‘헤데라 투 언(HTE)’을 공식 론칭한 직후 이뤄져 더욱 주목된다. 캐시트리는 2000만명 이상의 이용자를 헤데라 네트워크로 온보딩하는 HTE 프로젝트를 통해 Web2 플랫폼의 Web3 전환을 추진 중이다.</p> <p contents-hash="263c6fe41504db9252b638b1afee27fb1e45124d7e1445558684439a788fdf0f" dmcf-pid="yEANwAfzHs" dmcf-ptype="general">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숏챌은 캐시트리의 방대한 사용자 네트워크와 HTE의 Web3 인프라를 동시에 활용해 인도네시아를 시작으로 동남아시아 시장 전역에 ‘챌린지 투 언(C2E)’ 생태계를 구축할 전략적 교두보를 마련했다.</p> <p contents-hash="2a0d7d8d5073dc46a4216f9871d91913a2650e873ca601478f5f7046f3226450" dmcf-pid="WDcjrc4qGm" dmcf-ptype="general">양사는 협약에 따라 ‘C2E 성장 가속화 프로그램’을 가동한다. 캐시트리 플랫폼 내에 ‘숏챌 앱 설치’, ‘커뮤니티 가입’ 챌린지를 개설해 사용자에게 보상을 지급하고, 이를 통해 숏챌의 초기 이용자 및 콘텐츠 크리에이터(챌린저)를 확보해 나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dead1b3a00d2a49a8643c9b3a18a0da056c8d54ddea98b6b29bf18bc988ae2f" dmcf-pid="YKq72qvmGr" dmcf-ptype="general">중장기적으로는 HTE의 Web3 기술과 숏챌의 플랫폼을 결합해 보다 심도 있는 협력을 추진한다. 캐시트리의 포인트 시스템과 HTE 토큰, 그리고 숏챌의 보상 시스템을 연동하여 사용자가 Web2와 Web3를 넘나들며 리워드를 얻고 활용할 수 있는 통합 C2E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8da88bb591231b6d0772f98ec43e52ec35dbe62cd4752c1a0e92c732603ad6ce" dmcf-pid="G9BzVBTs5w" dmcf-ptype="general">이광태 메타네이션 대표는 “이번 협약은 단순한 마케팅을 넘어, 헤데라라는 강력한 기술 기반 위에서 Web3로 진화 중인 캐시트리와 숏챌이 만나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는 청사진”이라며 “캐시트리의 2000만 이용자와 함께 인도네시아를 시작으로 동남아 C2E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287034578a5f6857d43209e4f5fd85f382ce896be34dcdef602074a639f663a" dmcf-pid="H2bqfbyOZD" dmcf-ptype="general">김진호 캐시트리 대표는 “헤데라 재단의 지원으로 HTE를 성공적으로 론칭한 데 이어, 숏챌의 역동적인 C2E 모델을 결합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캐시트리 이용자에게는 새로운 가치와 재미를, 양사에는 동남아 시장에서의 공동 성장 모델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abb407b934b66654cc1a4cea0fc4611bef5b17fa9d721c3deb3426c9a3b374a" dmcf-pid="XVKB4KWIXE" dmcf-ptype="general">한편, 헤데라 재단은 개발자들이 헤데라 네트워크 기반에서 빠르고 공정하며 안전한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관이다. 캐시트리의 HTE 프로젝트는 헤데라의 기술적 장점을 활용한 대표적 Web3 전환 사례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번 숏챌과의 협력은 헤데라 생태계 전반의 글로벌 사용자 확장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효진♥케빈오, 미국 떠났다..결혼 3주년 맞아 손 꼭잡고 日여행 [핫피플] 10-20 다음 F1 페르스타펀, 미국 GP '폴 투 윈'으로 5승째…선두 추격 고삐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