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바다와 썸 있었다? "'좋아해' 고백, 왜 날 갖고 놀았어"('4인용식탁') 작성일 10-2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z60BUCEh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7e46aaed3ec077758e3a4c0f1ab58c2a205e6e5154bc46dab72d36cbbfdb7e" dmcf-pid="fqPpbuhDy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4인용식탁. 제공| 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tvnews/20251020122226821pimj.jpg" data-org-width="900" dmcf-mid="2GGDCrx2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tvnews/20251020122226821pim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4인용식탁. 제공| 채널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d340a7d14d464b42c30363d3b1dcc9ca75742100fb29692e1336f5ccf798b2" dmcf-pid="4BQUK7lwh8"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바다가 과거 연애사를 대방출한다. </p> <p contents-hash="232e8edfc8f1baf958d595efed8e34bf800622d5e830feef8a3d30f7ff5de7d1" dmcf-pid="8bxu9zSrh4"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되는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서는 1세대 원조 아이돌 가수 바다가 유진과 브라이언을 초대한다. </p> <p contents-hash="f1898141e5cb6ab4cef3be9ffe6e80071c1c88d690f221a1f089435fd73b27de" dmcf-pid="6KM72qvmlf" dmcf-ptype="general">이날 바다는 올리비아 핫세를 닮은 유진을 처음 보고 “내가 센터가 아니라는 걸 깨달았다”며 유진의 첫인상을 회상한다. 이어 대학 입시곡으로 부른 영어 노래의 발음과 해석을 유진이 직접 한글로 써주고 공부할 때엔 간식을 챙겨줬던 일화를 떠올리며, 실기 수석으로 대학에 입학할 수 있었던 건 유진이 덕분이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p> <p contents-hash="79def81d2e2754bba352ba48e026d2692b7b9d84961f7ac965fbf3c288143a10" dmcf-pid="P9RzVBTsyV" dmcf-ptype="general">이어 S.E.S. 시절 바다와 유진이 주고받았던 손 편지와 추억이 담긴 사진들을 공개해 감동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49b55720fb7ca8fd3149239f4a3c068110757abef81dd349b1311ba4daf36db6" dmcf-pid="Q2eqfbyOW2" dmcf-ptype="general">브라이언이 과거 바다에게 “좋아해(I Like You)”라고 고백했던 사건의 전말이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MC 박경림은 “너네 사귀었어? 왜 브라이언을 흔들어 제꼈어?”라며 놀라고, 브라이언도 바다에게 “왜 나를 갖고 놀았어?”라고 맞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p> <p contents-hash="316a8abb8f473f4ec35fe9f13f8411220ce5dd501b2fdf37870bfdd272199dee" dmcf-pid="xVdB4KWIl9" dmcf-ptype="general">바다와 브라이언의 마음을 알고 있던 유진이 두 사람 사이를 정리해주고, 오작교를 망쳐버린 사연까지 28년 만에 비하인드가 밝혀진다. 또한 바다는 "경림이 절대 얘기하지 말라고 한 비밀이 있다"고 털어놓고 이에 박경림은 "그게 아직도 비밀이었냐, 내가 신화 김동완 좋아했던 거 말하는 줄 알았다"며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p> <p contents-hash="d07d347646bf86468b36279d7821ad93bf39b2ad1db77d8f4a123b7a59d75b43" dmcf-pid="ytbH3ZEolK" dmcf-ptype="general">바다의 어린 시절도 공개된다. 바다는 아버지의 병환으로 3년 만에 가세가 기울어 데뷔 전까지 성당 옆 조립식 건물에서 살았다는데. 예술고등학교 진학을 고집한 바다를 위해 아버지는 6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은 몸으로 도포와 갓을 챙겨 무대에 나가셨다고. 어느 날 하루는 아버지의 “오늘은 정말 나가기 싫다”라는 말을 듣고 화장실에서 오열했다며, 그때 무조건 성공해야겠다는 다짐을 했다고 털어놓는다. </p> <p contents-hash="9a401f9979dfda4f707ea22424f32973a12e1fa48e84aec8fcd8e53610331be8" dmcf-pid="WFKX05Dgyb" dmcf-ptype="general">이어 바다는 아버지뿐만 아니라 무기명으로 학비를 대준 사람, 독서실비를 주신 신부님 등 많은 사람의 도움을 받아 가수로 데뷔할 수 있었다고 전한다. 그동안 받았던 도움을 다시 베풀기 위해 13년째 유니세프와 바자회를 열고 있다고 밝히며, 절친 유진과 브라이언도 바자회에 함께 동참하고 있다고 해 감동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8aa99e917292fc603b7016fbb8917ea513b72c0eeeb54cec67627effcb46555e" dmcf-pid="Y39Zp1waSB" dmcf-ptype="general">바다는 온수가 나오지 않는 집에서 찬물로 씻는 가족들을 떠올리며 숙소에서 본인도 찬물로 씻었다고 고백, 첫 정산금을 받고 나서야 처음으로 따뜻한 물로 씻었던 그날을 잊을 수 없다고 회상한다. 이어 MC 박경림이 S.E.S. 완전체 컴백 계획을 묻자 “슈도, 팬들도 자연스러워지는 때를 기다린다”고 털어놓는다. </p> <p contents-hash="d43ca6502de773d4b88837547f76759297ea519f238e85660ee04d4f9913a7a9" dmcf-pid="G025UtrNhq" dmcf-ptype="general">결혼 8년 차에 접어든 바다는 11살 연하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도 털어놓는다. 너무 어려서 안 된다는 생각에 남편의 마음을 거듭 거절했었다고. 이에 유진은 바다의 연애는 늘 걱정거리였다고 밝히며, 바다 남편은 만나보니 진국인 사람이라 허락했다고 덧붙여 바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다. 또한 바다와 유진 부부가 매년 이어오는 부부 모임을 올해는 브라이언의 집에서 하기로 했다고 밝혀 세 사람의 끈끈한 우정을 자랑한다. </p> <p contents-hash="1a05bb1301f10495a04b67c557ead8eacbc89f857f85bab28eb2dfd48daf2e3c" dmcf-pid="HpV1uFmjTz" dmcf-ptype="general">‘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은 이날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0e96500f2ecccc9e91fb56232df68dcaa176590e7651629701d8956a8ae73b9" dmcf-pid="XUft73sAy7"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밴드 붐' 또 온다…'스틸하트클럽'이 그려낼 청춘의 성장기(종합) 10-20 다음 '소유 인종차별' 또 델타, 혜리도 당했다…만취 목격담은 삭제+줄행랑 [이슈in]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