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것의 아이디어가 무대로”…글로벌 밴드 서바이벌 ‘스틸하트클럽’[MK현장] 작성일 10-2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ZKgQfXS1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aa7fb0d3e314af1be1e3cb95817061d3cd9b8486292d1a591791a383c08585" dmcf-pid="F59ax4ZvZ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틸하트클럽’. 사진l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tartoday/20251020122104919clug.jpg" data-org-width="700" dmcf-mid="Z75873sA1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tartoday/20251020122104919clu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틸하트클럽’. 사진l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c7763c46db5bbf14c54b733f73df7b246e7c021971430148da8206ae80af54a" dmcf-pid="312NM85T5q" dmcf-ptype="general"> ‘스틸하트클럽’이 전 세계에서 활동하는 K-밴드를 예고했다. </div> <p contents-hash="6d74afdbbfab26c96f7cbbfc4cd4320e338b26079a4013244154af1e627ec5f9" dmcf-pid="0tVjR61yZz" dmcf-ptype="general">20일 오전 11시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엘리에나 호텔에서는 엠넷 밴드 서바이벌 ‘스틸하트클럽’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이형진 PD, 김은미 PD, 문가영, 정용화, 이장원, 선우정아, 하성운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dfae6c8655d74f47f76705d51584a8dd0404c3acf39ea31323ad9635848fe2ae" dmcf-pid="pFfAePtWZ7" dmcf-ptype="general">‘스틸하트클럽’은 기타, 드럼, 베이스, 보컬, 키보드 각 포지션의 참가자들이 청춘의 낭만과 날것의 감성, 그리고 무대 위 본능을 무기로 ‘최후의 헤드라이너 밴드’를 결성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글로벌 밴드 메이킹 프로젝트다.</p> <p contents-hash="4e20141ee0fae856d90247ff77836f458f4834277a4ca3fbfcb23cbdf1a9a867" dmcf-pid="U34cdQFYtu" dmcf-ptype="general">이형진 PD는 프로그램 기획 의도에 대해 “평소에 제가 밴드 음악을 너무 좋아해서 ‘언젠가 내가 연출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면 밴드의 모습을 시청자들에게 전달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다. 이번에 공연 업계에서 밴드 붐이 일어서, 원래 하고 싶었던 밴드 프로그램을 해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기획을 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7ee48e3dff845a58f04ad0d5d827dddb95711fc6d7872ff83adc02b0bc122e5" dmcf-pid="u08kJx3GYU" dmcf-ptype="general">프로그램 MC를 맡은 문가영은 “어렸을 때부터 밴드 음악을 좋아해서 제안을 받았을 때 큰 고민을 하지 않았다. ‘MC 하길 정말 잘했다’는 멘트를 자주 칠 정도로 기억에 남는 참가자들이 많다. 그런 부분을 시청자들에게 잘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b4becdf864891f768ac251b47c5e7e692455881bd9f40ac8fb7e35a2492456" dmcf-pid="7p6EiM0HZ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틸하트클럽’. 사진l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tartoday/20251020122106225gwbh.jpg" data-org-width="700" dmcf-mid="5GfAePtWH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tartoday/20251020122106225gwb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틸하트클럽’. 사진l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98039dac21923aa31f3f1305df34d4c71cae4413e50dc61a462cba7c973892b" dmcf-pid="zuQwLeUZY0" dmcf-ptype="general"> ‘스틸하트클럽’에는 전 세계에서 모인 50명의 참가자들이 출연하며 정용화, 이장원, 선우정아, 하성운이 디렉터로 합류했다. </div> <p contents-hash="f2c43ecf670dc41ba4ff0b8a019989ae2b036df369974045f012ae061ee76887" dmcf-pid="q7xrodu5X3" dmcf-ptype="general">하성운은 참가자들의 첫 인상이 어땠냐는 질문에 “제가 그간 서바이벌을 하면서 아이돌 준비하는 친구들을 많이 만나봤다. 그런데 (‘스틸하트클럽’ 참가자들은) 저한테 너무 새로운 인격의 친구들이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719ac4558a31f882ee0478915598bc136cf3f1b4853170c4cc9b9a9e55e3e613" dmcf-pid="BzMmgJ711F" dmcf-ptype="general">이어 “걷는 자세, 말투부터 새롭게 느껴지는 친구들이 많았다. 무대를 처음 접한 친구도 있고, 국적도 다른 친구들이 그 안에서 성장하는 모습들이 저는 너무 재미있었다. 날 것의 기세라고 할까. 그런 것들이 너무 자극적이라서 열심히 촬영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a790bb4e76caf9d90f3f13133613a748b122033cabfc528a866a8587e21a764" dmcf-pid="bqRsaizt5t" dmcf-ptype="general">촬영을 하면서 느낀 점도 많다고 했다.</p> <p contents-hash="af7e45f9b6ec09abb0d21259ba8d30a3302dcf93d023ec1debd94262a0c8d277" dmcf-pid="KBeONnqFX1" dmcf-ptype="general">선우정아는 “‘밴드 음악은 이렇게 다양한 거구나’라는 고전적인 진리를 깨닫게 됐다. 비슷한 스타일로 연주를 한다고 하더라도, 어떤 사람이 연주하느냐에 따라서 밸런스가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다시금 깨달았다. 서로의 역사가 너무 천차만별이라서 다른 그림체의 주인공들이 한 자리에 모여서 새로운 그림체를 만드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라고 회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11a26330d1359439fd9e85a3c5face0cadb3efe9fb8dba12166935f5e32aea" dmcf-pid="9bdIjLB3Y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틸하트클럽’. 사진l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tartoday/20251020122107523gxja.jpg" data-org-width="700" dmcf-mid="1pqn89YCG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tartoday/20251020122107523gxj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틸하트클럽’. 사진l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e0f9b18c2887033350994b5ce016b17270d503e112437274d45ada4cac968ab" dmcf-pid="2KJCAob0HZ" dmcf-ptype="general"> ‘스틸하트클럽’를 통해 완성된 밴드는 글로벌 시장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div> <p contents-hash="2bb7863bb31e7fe145cafe26b8aa92c7a81f0cbcf2f861787cf547b5c36ffed3" dmcf-pid="V9ihcgKptX" dmcf-ptype="general">이형진 PD는 “글로벌 음원, 유통, 매니지먼트에 강점을 띄고 있는 카카오엔터, 많은 서바이벌을 해 본 CJ ENM이 뭉쳐서 이 프로젝트를 성공 시키고자 한다. 양사가 이 프로그램을 통해 나오는 밴드를 어떻게 글로벌 시장에서 잘 서포트할 수 있을지 심도 깊게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d5d7992c584161e3a1e94699aa1fd40afa65276af57b627640880e01638e427" dmcf-pid="f2nlka9UHH" dmcf-ptype="general">그렇다면 디렉터들이 생각하는 글로벌 밴드 멤버로서의 자질은 무엇일까.</p> <p contents-hash="c84e625e01e6ba67d821cb43eb62c8e5f7a765e66837942e6ff38313736c0dbf" dmcf-pid="4VLSEN2uHG" dmcf-ptype="general">정용화는 “팀워크가 특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날 것의 분위기가 있지만 음악에 빠져서 관객들을 설득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라며 “그래서 음악을 사랑하는 게 느껴지는, 그래서 무대에 섰을 때 ‘내가 최고다’라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멤버들을 뽑고 싶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758e07c69089b0ee447073695d7873ecacde0ebb3d398b2fc0cdca481ada6b58" dmcf-pid="8fovDjV7ZY" dmcf-ptype="general">이장원 역시 “‘스틸하트클럽’은 다른 오디션 프로그램과 다르게 앙상블이 주인공이 되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팀워크가 다른 프로그램과는 다른 방향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면서 “22년째 한 밴드를 함께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제가 가진 노하우를 전수해주고 싶다”라고 힘주어 말했다.</p> <p contents-hash="d5b16ab5b201734953757dea794f81da4e406c4b5c83a8783ad3c41aec838825" dmcf-pid="6PjYsE6b5W" dmcf-ptype="general">끝으로 이형진 PD는 “밴드는 편곡, 연주, 무대에 대해 자기들끼리 의견을 나눠가면서 하는 활동이다. 인위적인 장치를 만들지 않아도 그 안에서 나오는 자연스러운 갈등이 있다. 젊은 음악가들의 날 것의 아이디어들이 부딪히고, 그것들을 어떻게 무대로 만들어 가는지를 잘 전해드린다면 시청자들도 재미있게 보시지 않을까 싶다”라고 관전 포인트를 밝혔다.</p> <p contents-hash="16e7ec6af1b8df61c02d1959ee7501d49df3d10f3dae6196022e6bd0e55fbf13" dmcf-pid="PQAGODPKZy" dmcf-ptype="general">한편 ‘스틸하트클럽’은 오는 21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b8cf08baa014b57ee08bc09c7e4c4d508b2654c6481f0e528eca16c361d6daa1" dmcf-pid="QxcHIwQ9XT"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소민이 선택한 공항패션은? 실용적 캐주얼에 청순미 더한 ‘워크웨어 룩’ 10-20 다음 '스틸하트클럽' PD "원조 밴드 오디션 '대학가요제', 부활 반가워…같이 잘 됐으면"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