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것의 감성 ‘스틸하트클럽’ MC 문가영→정용화 이장원 밴드붐 일조할까 [종합] 작성일 10-20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ODvId8l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fda8205138d6f6eb8fabf6dd407664a788d99993eb0ad3cb16b1882475d4ac" dmcf-pid="4gIwTCJ6v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문가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newsen/20251020123028066ufim.jpg" data-org-width="650" dmcf-mid="2ydQgJ71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newsen/20251020123028066ufi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문가영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8f2f480e3bf11a6722814e087747ef8f378b2b0e2c3fbb106e03931c1a97d4" dmcf-pid="8sXy3ZEo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정용화, 이장원, 선우정아, 하성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newsen/20251020123028261dbxx.jpg" data-org-width="650" dmcf-mid="VHODvId8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newsen/20251020123028261dbx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정용화, 이장원, 선우정아, 하성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0ddc1ed00d339f79e8a79108722ae28c3f95742b9ed0a24035510302139e2b" dmcf-pid="6OZW05Dgyo"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장예솔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p> <p contents-hash="b76a17aef085d7ea3f898390714b8ce11638fabd821d29ca6f17ab77bf4c1894" dmcf-pid="PI5Yp1waSL" dmcf-ptype="general">MC 문가영과 정용화, 선우정아, 이장원, 하성운이 디렉터로 뭉친 밴드 서바이벌 예능 '스틸하트클럽'이 베일을 벗었다. </p> <p contents-hash="a987e13bf9adff2b2e22d3c7ab0812918811c71cc25ac822f411a9242a61c3ae" dmcf-pid="QC1GUtrNvn" dmcf-ptype="general">10월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호텔에서 Mnet 글로벌 밴드 메이킹 서바이벌 '스틸하트클럽(STEAL HEART CLUB)'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이형진 PD, 김은미 PD, 문가영, 정용화, 이장원, 선우정아, 하성운이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0d4891003516f34ce21276e5089c9f2574a5b50829bf901773d9fc1898b42999" dmcf-pid="xhtHuFmjTi" dmcf-ptype="general">'스틸하트클럽'은 기타, 드럼, 베이스, 보컬, 키보드 각 포지션의 참가자들이 청춘의 낭만과 날것의 감성 그리고 무대 위 본능을 무기로 '최후의 헤드라이너 밴드'를 결성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글로벌 밴드 메이킹 프로젝트. 문가영이 MC이자 '밴드 큐레이터'로 활약하며 정용화, 이장원, 선우정아, 하성운이 디렉터로 합류해 참가자들의 성장을 이끈다.</p> <p contents-hash="2d551c588aa2f10480fc62962ab37990cb8325dfb2bf7a3fce88ad0558557782" dmcf-pid="y4odcgKpvJ" dmcf-ptype="general">Mnet은 힙합, 댄스 서바이벌 시리즈에 이어 '스틸하트클럽'을 통해 밴드 서바이벌에 도전한다. 이형진 PD는 프로그램 기획 계기를 묻자 "평소에 밴드 음악을 너무 좋아했다. 학교 다니던 시절부터 홍대 라이브 클럽 위주로 공연을 즐겼다. 언젠가 내가 PD가 되고 연출 기회가 생긴다면 꼭 밴드신의 즐거운 모습을 시청자들에게 전달하고 싶다고 생각했다. 그런 와중에 공연 업계나 페스티벌 중심으로 밴드신의 붐이 왔다는 이야기가 들려왔다. 그런 분위기와 함께 저도나름대로 이 신에 기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e33534406cbc2e33653c49bd45dd67888e72b8cf1338ecb09b90fe7623c347a" dmcf-pid="W8gJka9USd" dmcf-ptype="general">음악 서바이벌 예능 첫 단독 MC를 맡게 된 문가영은 "제가 어릴 때부터 밴드 음악을 좋아했기 때문에 제안받았을 때 큰 고민을 하지 않았다. 누구보다 그 라이브 무대를 즐기고 싶은 마음이 커서 기회가 왔을 때 감사하다고 생각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새로운 도전을 좋아한다. 녹화할 때마다 'MC 하기를 정말 잘했다'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 그 정도로 기억에 남는 무대가 많아서 그 무대를 보시는 시청자들에게 잘 전달하는 것이 제 역할인 것 같다"고 MC로서 책임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28e05203c4e97b58bab9882ca24108dd80a4154ce7ec639e55b3be011bd8f20" dmcf-pid="Y6aiEN2ule" dmcf-ptype="general">디렉터 4인은 각자가 생각하는 밴드의 중요한 자질을 언급했다. 정용화는 "다른 팀도 마찬가지겠지만 밴드는 아무래도 소리를 같이 내기 때문에 팀워크가 너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퍼포먼스적으로 봤을 때도 날것의 분위기가 있지만 음악에 빠져서, 음악에 집중해서 관객을 설득할 수 있는 분위기가 중요하다. 음악을 정말 사랑하는 게 느껴졌으면 좋겠다. 그래서 무대 위에 섰을 때 '누구보다 내가 최고야'라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는 참가자들을 뽑으려고 한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7b9cf459e6b9b737faf21a2db932805d165b1f9ea268e668c3509996ae877772" dmcf-pid="GPNnDjV7hR" dmcf-ptype="general">이장원 역시 팀워크를 강조하며 "'스틸하트클럽'은 다른 오디션 프로그램과 달리 합주, 앙상블이 주인공이 되는 프로그램이다. 그래서 다른 프로그램과 비교했을 때 팀워크가 중요하게 작용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출연자들이 편곡에도 깊이 관여하고 있기 때문에 자신이 빛나는 편곡 혹은 남을 서포트하는 편곡을 할 때가 있다. 그런 과정을 통해 아름다운 모습을 함께 만들어가는 팀워크를 기대하고 있다"며 "22년째 한 밴드를 하는 사람으로서 제가 가진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653e1c23eb2736eb2cdb565173476b2b04eac187aed13b1d5fb32cee892b10d0" dmcf-pid="HQjLwAfzhM" dmcf-ptype="general">반면 선우정아는 "각각의 캐릭터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다양한 스타일과 방향이 있다 보니 하나의 일관된 팀보다는 각각의 개성이 살아있는 것이 밴드의 요소를 보이는 데 중요하다. 같은 음악을 하지만 서로의 성격이 다른 것처럼 밴드의 구성원이 확고히 다르면서 또 잘 어울릴 수 있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e835acdb78fa8c924cc140d07283fa4d0b9c7b84b1e8b354fc73a8af39571773" dmcf-pid="XfLeAob0Tx" dmcf-ptype="general">씨엔블루로 16년째 활동 중인 정용화는 밴드를 꿈꾸는 후배들을 응원했다. 정용화는 "16년 동안 욕도 많이 먹어 보고 사랑도 많이 받았다. 여러 가지 일들을 겪은 것 같은데 공연도 꾸준히 해왔다. 해외에서, 한국에서 공연하면서 많은 실수에 대처하는 방법, 공연에 임하는 자세 등이 더욱더 단단해졌다"고 자신의 경험담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61bd00813da585680ea58867fad8b9128965c84f0388f0e3e309a065b95b4ec4" dmcf-pid="Z4odcgKpW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연차를 더해갈수록 단단해진 저의 노하우들을 최대한 전수하고 싶다는 마음을 항상 가지고 있었다. '내가 나중에 선배가 되면 후배들에게 많이 알려줄 수 있도록, 존경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는 마음으로 활동했는데 '스틸하트클럽'이라는 멋진 프로그램이 생겨서 설레면서 촬영하고 있다"고 참가자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f5408d0ee0714272074a055ea38b47cbbcee8660ddc04e3fc6d4ce5ffafb05d6" dmcf-pid="58gJka9UyP" dmcf-ptype="general">끝으로 이형진 PD는 "화요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하는데 경쟁이 엄청난 상황이다. 밴드 음악에 대한 애정과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 주신다면 너무 감사할 것 같다. 시청자분들에게 좋은 방송으로 재미를 드릴 수 있도록 제작진 입장에서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dd5ed1baa08c9796457215d3b3de970b98e38a586f5238992be6125930dd4fd2" dmcf-pid="16aiEN2uC6" dmcf-ptype="general">한편 '스틸하트클럽'은 오는 21일 오후 10시 첫 방송한다. </p> <p contents-hash="ffdfd50eb7200a04d1d5d3078666e4c8ebaecc94fe5c364f1f4a7f792a4475d9" dmcf-pid="tPNnDjV7v8"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 / 이재하 rush@</p> <p contents-hash="294dd3ba9ae678d182f03cd754ebf751656c472d9e22e961745a355717a67c19" dmcf-pid="FQjLwAfzW4"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아이, 5주 연속 ‘K탑스타’ 1위 등극...‘최고의 아이돌’ 입증 10-20 다음 '서바 마니아' 엠넷, 이번엔 밴드다…16년차 정용화→23년차 이장원 "색다른 광경" (스틸하트클럽)[종합]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