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황태자’ 김용빈, 15주 연속 ‘K탑스타’ 1위 인기 질주 작성일 10-20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QGCXyaedn"> <p contents-hash="8cdd72d18c9d8fe5ec06da4a9dd11989b20f7575b9da0a32c9ab98b564854d14" dmcf-pid="7xHhZWNdni" dmcf-ptype="general">‘트로트 황태자’ 김용빈의 독주는 어디까지일까. 김용빈은 15주 연속 왕좌를 지키면서 ‘장기 인기 질주’에 시동을 걸었다.</p> <p contents-hash="4eb0432f96cbbc8d2f11e6a6c343fda54b8964f486cb2319a46bf75d584e07e6" dmcf-pid="zMXl5YjJMJ" dmcf-ptype="general">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10월 13일부터 10월 19일까지 집계된 67회차 ‘최고의 트로트(남)’ 부문에서 김용빈이 1위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8907f1da9c6fe87a6b48789175d8cb33ccd3b491a566f6a170ae8e5a776da8f3" dmcf-pid="qRZS1GAiRd" dmcf-ptype="general">김용빈은 ‘최고의 트로트(남)’ 부문에서 흔들림 없는 인기를 자랑하며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진해성 또한 높은 투표 화력을 자랑하며 2위를 수성했으며, 3위는 김호중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e459326d057f13f48acf6f848974595e35a73a689924623b9f6cabeafdc79c" dmcf-pid="Be5vtHcnM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10월 13일부터 10월 19일까지 집계된 67회차 ‘최고의 트로트(남)’ 부문에서 김용빈이 1위를 차지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mksports/20251020123004916pnir.png" data-org-width="656" dmcf-mid="UHd4iM0HR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mksports/20251020123004916pni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10월 13일부터 10월 19일까지 집계된 67회차 ‘최고의 트로트(남)’ 부문에서 김용빈이 1위를 차지했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2109a4465b733a5a2ec474ab1a400ec7bb716b67a1f51cfb72ac4a514bd3af9" dmcf-pid="bd1TFXkLnR" dmcf-ptype="general"> ‘트로트 신동’ 출신 김용빈은 7년간의 공백기 후 KBS2 ‘트롯전국체전’으로 복귀하면서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미스터트롯3’에 출연해 방영 내내 대국민 응원 투표 1위를 유지하며 최종 우승을 차지, ‘트로트 황태자’로 우뚝 섰다. </div> <p contents-hash="8c449bb7ff77d989c496f2d3057bede3b2d59d56cd9b23b63f6aa6bad3a33cec" dmcf-pid="Kkb39zSrJM" dmcf-ptype="general">김용빈은 지난 15일 오후 3시와 7시 30분, 총 2회에 걸쳐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팬미팅 ‘스카이 캐슬’을 개최했다. 이번 팬미팅은 지난 생일 라이브에서 팬들과 나눈 약속을 지키기 위한 자리로,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고자 하는 김용빈의 진심이 담긴 무대다.</p> <p contents-hash="2eae8ece2e9a23301acd10309b22f00b53a3035f2441bb764f6467f6c48709af" dmcf-pid="9EK02qvmex" dmcf-ptype="general">1회차 공연에서는 함께 ‘미스터트롯3’에서 활약했던 톱5 최재명이 예고없이 공연장을 깜짝 방문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김용빈과 반가운 인사를 나누며 훈훈하고 돈독한 우정을 증명했다.</p> <p contents-hash="facb6ca8af05d56ab64b271638d332af1136f7b9e81c471d8ca29e8b00903fef" dmcf-pid="2D9pVBTsJQ" dmcf-ptype="general">팬미팅을 무사히 마친 김용빈은 18일 방송된 ENA 예능프로그램 ‘길치라도 괜찮아’ 첫 회 게스트로 출연하면서 예능감도 함께 뽐냈다. 트로트 대세 3인방 박지현, 손태진과 함께 ‘길치클럽’ 1기로 소개된 김용빈은 본격적인 여행에는 함께하지 못했지만, VCR을 통해 그의 순수하고 엉뚱한 매력이 예고되면서 기대를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eb1952dcaf5c44623dceef835c24ef92bdef4ab89db6934c939db07276109ad2" dmcf-pid="Vw2UfbyOnP"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33fed26bf6dfa2bcd3574071a224977df0687126e9635ae37446376734f90b" dmcf-pid="frVu4KWId6"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츠투하츠, 첫 미니앨범 ‘FOCUS’로 컴백 10-20 다음 ‘캡사이신 보이스’ 김의영, 2주 연속 K탑스타 1위 수성...‘저력 과시’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