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 문가영→하성운, '스틸하트클럽', 밴드 오디션에 새바람 불까(종합) 작성일 10-20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uugLeUZjo"> <p contents-hash="9e43ce3422d6139b08cdfa703411b266edb18d704dd1d4d2d3845ebb878f8692" dmcf-pid="H77aodu5aL" dmcf-ptype="general"><br><strong>"날 것의 기세와 청춘의 낭만…진입장벽 낮출 것"<br>새로운 밴드 서바이벌 탄생…21일 첫 방송</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da785a5046d9a33a64e2992f80b759ef72c2adddcbccf57f4ad909a042bd61" dmcf-pid="XbbcjLB3g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은미PD와 이형진PD, 배우 문가영, 가수 정용화, 이장원, 선우정아, 하성운(왼쪽부터)이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호텔에서 열린 Mnet ‘스틸하트클럽’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예원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THEFACT/20251020124449407blot.jpg" data-org-width="640" dmcf-mid="Bp8aodu5j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THEFACT/20251020124449407blo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은미PD와 이형진PD, 배우 문가영, 가수 정용화, 이장원, 선우정아, 하성운(왼쪽부터)이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호텔에서 열린 Mnet ‘스틸하트클럽’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예원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8027ea1d79ddc5f14b468f689fe12945efd5682cfe4f2a365cac08587728781" dmcf-pid="ZKKkAob0gi"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또 하나의 밴드 오디션이 탄생한다. 이번에는 '청춘의 낭만'과 '날것의 매력'을 전면에 내세웠다. 궁극적으로는 '밴드'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추고 싶다는 '스틸하트클럽'이 가요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div> <p contents-hash="9a54b88c5eaea3c490679ca029746284e29a5783ef587b354c16dd3886fb43b3" dmcf-pid="599EcgKpcJ" dmcf-ptype="general">Mnet 새 예능프로그램 '스틸하트클럽' 제작발표회가 서울 강남구 논현 엘리에나호텔 컨벤션홀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이형진 PD, 김은미 PD, 배우 문가영, 가수 정용화 이장원 선우정아 하성운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3fceaefe95e69a4b96613c874db98d66230c16e2a8cb26fcded5036b4219a323" dmcf-pid="122Dka9Ucd" dmcf-ptype="general">'스틸하트클럽'은 기타, 드럼, 베이스, 보컬, 키보드 각 포지션별 참가자 50명이 청춘의 낭만과 날 것의 감성, 무대 위 본능을 무기로 '최후의 헤드라이너 밴드'를 결성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밴드 메이킹 프로젝트다.</p> <p contents-hash="b76be316d61719c6da352e1f841813f4ddf3a6fa216300293f74f1feb2bb97f2" dmcf-pid="tVVwEN2uce" dmcf-ptype="general">이형진 PD는 "내가 원래부터 밴드 음악을 너무 좋아했다. 학교 다니던 시절에는 홍대 앞 라이브 클럽에서 공연 문화를 즐겼을 정도"라며 "언젠가 PD가 돼 연출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면 밴드신의 모습과 즐거움을 전달하고 싶었다. 마침 최근 밴드신에 붐이 왔다는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해 나도 한번 하고 싶었던 프로그램을 기획해 밴드 업계에 기여를 하고 싶었다"고 프로그램 기획 계기를 밝혔다.</p> <p contents-hash="ffe6dff6e5567a7021bab39f8bac09e3d09880054666f1b574a3b6e4efe02995" dmcf-pid="FffrDjV7gR" dmcf-ptype="general">프로그램이 결과적으로 '최후의 헤드라이너'를 가리는 만큼 제작진이 원하는 '최후 헤드라이너'의 모습은 어떨까. 이 PD는 "어떤 신이든 확장되고 지속이 되려면 스타가 탄생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때문에 저희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한 아이코닉 밴드가 나와 많은 사랑을 받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f1b1df1f38bcd44d25372112cb384c5a7936a7f8973493524f55ff832daa7ba" dmcf-pid="344mwAfzjM" dmcf-ptype="general">'스틸하트클럽'이라는 제목 선정 이유에도 궁금증이 쏠렸다. 질문을 듣자 잠시 민망한 웃음을 지은 이 PD는 "주변을 보면 밴드라는 장르에 장벽을 느끼는 분들이 많더라. 몇몇은 제목에 '밴드'라는 단어가 들어가면 어렵게 느껴져서 손이 잘 안 간다는 분들도 있었다. 그래서 첫 번째 고민이 '어떻게 하면 밴드의 매력을 어렵지 않고, 쉽게, 재밌게 전달할 수 있을까'였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b12559998b17fe78aa430a0e6e3f12c242e4ffcccf98e886877ebde8ffd7d9d" dmcf-pid="088src4qox" dmcf-ptype="general">이어 "음악은 실력도 중요하지만, 알 수 없는 매력과 끌림도 있다고 생각한다. 결국 내 마음을 빼앗는 밴드, 공연을 보면 응원해 주고 싶고, 무대에서 아우라를 뿜는 아티스트가 탄생하는 곳이 이 프로그램이 되길 바랐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a635a80a562270790245e1dabd38c29faaf707164a1af8b77444c3aa4ec548" dmcf-pid="p66Omk8B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문가영이 Mnet '스틸하트클럽'을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 MC에 도전한다. /서예원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THEFACT/20251020124450663htiv.jpg" data-org-width="580" dmcf-mid="3t8aodu5A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THEFACT/20251020124450663hti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문가영이 Mnet '스틸하트클럽'을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 MC에 도전한다. /서예원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5e4f87f3bd9d96753dd9b4156b694affcb779307d3679f36985829f50e93558" dmcf-pid="UPPIsE6bAP" dmcf-ptype="general"> <br>문가영이 '스틸하트클럽' MC로 참여하며 데뷔 첫 오디션 프로그램 단독 MC에 나선다. 평소 밴드 음악을 어렸을 때부터 좋아했다는 문가영은 "제안을 받고 큰 고민을 하지 않았다. 오히려 라이브로 함께 즐기고 싶은 마음이 크다 보니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기회가 온 것에 굉장히 감사했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9b0322601a93b13a85f16ca846a186fae3f2ee2683255dcf1f3f36580ae492aa" dmcf-pid="uQQCODPKg6" dmcf-ptype="general">이어 "녹화하면서 'MC 하길 잘했다'는 말을 매번 할 정도로 기억에 남는 무대들이 많으니 보는 분들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해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a9ab3023e576316f2cb93f07afb96c44f7ed607340ea5024f0f3a8eb8227022d" dmcf-pid="7xxhIwQ9o8" dmcf-ptype="general">디렉터로는 그룹 씨엔블루 정용화, 페퍼톤스 이장원, 가수 선우정아와 하성운이 함께한다.</p> <p contents-hash="459b5d0b959affcaf8b0815265178fe0ec0d9438cc0bd057bf256d3f3acc155d" dmcf-pid="zMMlCrx2A4" dmcf-ptype="general">씨엔블루로 밴드 활동만 어느새 16년 차가 된 정용화는 "그동안 여러 가지 일을 많이 겪으며 공연을 꾸준히 했다. 그러다 보니 연차가 쌓이면서 단단해졌고 노하우도 쌓였다. 이런 지점을 후배 가수들에게 최대한 전수하고 싶다는 생각을 항상 갖고 있었는데, 드디어 기회가 돼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너무 설렌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e6e0e1b5f0f0a2611de8c1e3f0b0f84c388dc5e2c7e1ec239266cd892d6d48f" dmcf-pid="qjj1ZWNdAf" dmcf-ptype="general">선우정아와 이장원은 글로벌 밴드가 되기 위해 필요한 자질에 대한 각자의 소신을 전했다. 먼저 선우정아는 "한 밴드지만 멤버 각각의 캐릭터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들이 뭉쳤을 때 보이는 전체적인 그림도 중요하다"며 "다양한 방향과 스타일이 있겠지만 하나의 일관된 팀보다는 각각의 개성이 살아있는 것이 밴드라는 요소를 보이는 데 좋다고 생각한다. 같은 음악을 하지만 서로의 성격이 다른 것처럼 각자 두드러지는 매력이 다르고 확고하게 보이는 것을 주요하게 봤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1bda7d0e1ff042e64760f258077b7af5003a22c593d2e763f653464e853004b" dmcf-pid="BAAt5YjJNV" dmcf-ptype="general">이장원은 반대로 '팀워크'를 꼽았다. 그는 "'스틸하트클럽'은 다른 프로그램이랑 다르게 합주가 더욱 중요시되기 때문에 팀워크가 어느 때보다 중요했다. 무엇보다 출연자가 편곡에도 깊이 관여하는데 자신이 빛나는 방식으로 편곡을 할 수도, 남을 서포트하는 방식으로 편곡할 때도 있었다. 그런 면에 있어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1adbd6c2eef6536526243a070ece40e94725e4de56688b0e9b8704af6127e32" dmcf-pid="bccF1GAiN2"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22년째 한 밴드를 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내가 가진 노하우를 전수하자면, 사실 딱히 없다. 그냥 많이 양보하면 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2cbdf436f42f9fa1b685738d4ec9be3f9bfb0ed5d030fd0bdf254a9c6c0a3a" dmcf-pid="Kkk3tHcnc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정용화와 이장원, 선우정아, 하성운(왼쪽부터)이 Mnet '스틸하트클럽' 디렉터로 참여해 참가자들의 성장을 돕는다. /서예원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THEFACT/20251020124452180nxgl.jpg" data-org-width="640" dmcf-mid="YHIBz0Oca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THEFACT/20251020124452180nxg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정용화와 이장원, 선우정아, 하성운(왼쪽부터)이 Mnet '스틸하트클럽' 디렉터로 참여해 참가자들의 성장을 돕는다. /서예원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b22117c5976363ea145ca50fe12a429c9037ef37c0718ca50ff4817f4890025" dmcf-pid="9EE0FXkLkK" dmcf-ptype="general"> <br>앞선 세 디렉터는 밴드와 연관성이 있는 반면, 하성운은 다소 거리감이 있는 디렉터였다. 그렇기에 하성운의 역할에 대한 이목이 집중됐다. </div> <p contents-hash="082763d05b2fd2c2cbad3a08bd27a6c489566d18d248c9d71d54d4ff43fddba0" dmcf-pid="2DDp3ZEocb" dmcf-ptype="general">사실 하성운은 참가자로서 출연하기 위해 준비도 했었다고. 그는 "PD님과 작가님이 오디션 프로그램할 때 만나 인연이 있었다. 어느 날 내게 '주변에 밴드를 좋아하는 지인 없냐'고 물어보길래 '저는 어떻냐. 제가 출연하겠다'고 답변을 드렸다. 실제로 주변에 드럼을 치는 친구가 있어서 같이 준비도 하고 있었다"며 "다만 별로 내켜 하지 않으시는 것 같아 포기했었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9f53335bcb4ff9335b5f5a290e6ab52c487dd1b57770b1a9bdf9b76f0258df5f" dmcf-pid="VwwU05DggB" dmcf-ptype="general">그러다 디렉터로서 새롭게 제안이 왔다. 하성운은 "처음에는 부담도 됐는데 참가자들의 무대를 보니까 퍼포먼스 면에서 이야기해 줄 수 있는 부분이 있을 것 같아 그 부분에 많이 신경을 쓰고 있다"며 "각자의 개성과 팀워크 등이 다 중요하지만 대중을 사로잡아야 하는 만큼 어떻게 임하느냐도 중요하다. 절실함에서 비롯된 성실함이 묻어나오는지 등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9e0cef33f84283806ce45eb15021899fbd0666b91d492876d02c61d5ddc498f" dmcf-pid="frrup1wajq" dmcf-ptype="general">JTBC '슈퍼밴드'를 필두로 최근 방송가는 다양한 밴드 오디션 프로그램이 출격하고 있다. 이 가운데 '스틸하트클럽'은 후발 주자로 경쟁에 뛰어들게 된 셈이다. 이에 '스틸하트클럽'이 가진 차별점도 궁금했다.</p> <p contents-hash="7b9eaae1b6b952b336352a4ca35bd6a5f02de626f6e9d531cfc7aa849463a4df" dmcf-pid="4mm7UtrNAz" dmcf-ptype="general">이 PD는 "우리의 가장 큰 차별점은 단순히 실력자들이 모여 최고의 밴드를 결성하는 경연 프로그램이 아니라는 점이다. 물론 실력도 중요하지만, 이 프로그램의 핵심은 다양한 배경·국적·개성을 가진 참가자들이 밴드를 매개로 하나의 팀으로 성장하는 과정에 있다"며 "때문에 참가자들도 전공자만 있는 게 아니라 음악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분들도 있다. 이를 통해 시청자들이 '밴드라는 게 꼭 어렵고 멀게만 느껴질 필요는 없구나' '나도 드럼이나 기타 하나 배워볼까?'라는 생각이 들었으면 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9fa07ed5075038dfb19cbd6045c0b54c115a4e47194b70edc7168d4776b3a8f" dmcf-pid="8sszuFmjc7" dmcf-ptype="general">이어 "밴드 문화를 좀 더 친숙하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것으로 만드는 것. 그것이 '스틸하트클럽'만의 가장 큰 차별점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59cf4b4442bc16cd65f6baf06f315f1aa9d5816dd9db63271d36620cb7e006f" dmcf-pid="6OOq73sAau" dmcf-ptype="general">끝으로 이 PD는 "화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을 하게 됐다. 근데 화요일 프로그램 경쟁이 엄청나더라"며 "밴드에 대한 애정과 따듯한 시선으로 바라봐준다면 감사할 것 같다. 좋은 방송으로 재미를 드릴 수 있도록 준비할 테니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7098422aa30c1f82b6202f4393e1c6d69c13dbee5916c5ea8c8e1f049360e98" dmcf-pid="PIIBz0OccU" dmcf-ptype="general">청춘을 지닌 밴드의 탄생을 지켜볼 수 있는 '스틸하트클럽'은 21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fddd3290fade8b974808be46c0c8a2a11fd25c5e63f8642e0ed977748589c68" dmcf-pid="QCCbqpIkAp" dmcf-ptype="general">sstar1204@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404c7b42de7929a2b861c4c9aa3d0585d0ec69aa69a38509eaa33a85efd17c3c" dmcf-pid="xhhKBUCEk0"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세형, ♥안무가와 2년째 비밀 연애 고백… 양세찬도 깜짝 (‘런닝맨’) 10-20 다음 하츠투하츠, 첫 미니앨범 ‘FOCUS’로 컴백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