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원, 신재평과 22년째 페퍼톤스 비결 “결혼 후 활동 더 행복해져” (스틸하트클럽) 작성일 10-20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4PU3ZEov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f9d91b1a382dd41599e14e2f224f56a9d7e1da696b4227df75d4b947582865" dmcf-pid="9ei9BUCE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newsen/20251020124148684hice.jpg" data-org-width="650" dmcf-mid="bGsndQFYl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newsen/20251020124148684hic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68d0a49ea126f5299b1b8ab619c5c86cd3874569982bac9a47c5919b1e8c656" dmcf-pid="2dn2buhDCX"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장예솔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p> <p contents-hash="286ce11fd23efadf8cdcde6c3de9fd0ceaba5da9b96baf9d44bd4cec1d6c1bd3" dmcf-pid="VJLVK7lwWH" dmcf-ptype="general">이장원이 22년간 신재평과 페퍼톤스로 활동할 수 있는 비결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d6c4ad8b7f00507aead0878f60f0caf9a41569ca219b021bac958d4c453634c2" dmcf-pid="fiof9zSrSG" dmcf-ptype="general">10월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호텔에서 Mnet 글로벌 밴드 메이킹 서바이벌 '스틸하트클럽(STEAL HEART CLUB)'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이형진 PD, 김은미 PD, 문가영, 정용화, 이장원, 선우정아, 하성운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2c8dafc260f570eaaee1aeeb137818e8bb2a265c08e42924d649e4811726793f" dmcf-pid="4ng42qvmTY" dmcf-ptype="general">지난 2004년 신재평과 함께 페퍼톤스로 데뷔한 이장원은 밴드의 가장 중요한 자질로 팀워크를 꼽았다. </p> <p contents-hash="7b5e2e15f5f0db77ab54f18795909daaa382eb6491c198d1653e3b61e27c406c" dmcf-pid="8La8VBTsTW" dmcf-ptype="general">이장원은 "저희는 2인 체제라 '스틸하트클럽' 5인 체제보다 팀워크를 유지하는 게 쉽다. 둘만 의견이 맞으면 되니까. 근데 둘이기 때문에 과반수가 존재하지 않는다. 무조건 만장일치로 진행되기 때문에 저희 나름대로 어려운 점이 많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ea0914e691cb015bd5ce9aa95a9f74d239a754377e97c9fa76653e8bf8fd4c0" dmcf-pid="6oN6fbyOTy" dmcf-ptype="general">신재평과 대학 동기 사이로 잘 알려진 이장원은 "1999년에 만나서 2025년까지 함께하는 것은 기적적인 일이다. 어렸을 때부터 친구이다 보니 누구보다 잘 양보할 수 있다. 또 서로 눈치를 잘 보고 조심스러워하는 것들이 있어서 오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0941f653e257a583a2201c3a5335b405a78fa014832ddece3ac57554c6a558b5" dmcf-pid="PgjP4KWITT" dmcf-ptype="general">"둘 다 결혼 후에 그런 눈치를 잘 보게 됐다. 각자의 결혼 생활이 우리의 행복한 밴드 생활에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떤 이장원은 "함께 만들고자 하는 음악적 목표가 비슷해서 크게 분쟁은 없다. 계속해서 서로 눈치를 보고 양보하고 함께 공동의 목표를 유지하면서 나아가는 것이 저희 비결이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9dc95be3608d9e5c7fee74c131d443de0976631bd9c8c4ec796c974e96dce5d3" dmcf-pid="QaAQ89YCWv" dmcf-ptype="general">한편 '스틸하트클럽'은 기타, 드럼, 베이스, 보컬, 키보드 각 포지션의 참가자들이 청춘의 낭만과 날것의 감성, 그리고 무대 위 본능을 무기로 '최후의 헤드라이너 밴드'를 결성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글로벌 밴드 메이킹 프로젝트다. 오는 21일 오후 10시 첫 방송. </p> <p contents-hash="9852cf28ad0e2bac4f2865f87b2cdf5fe4fd9ca513bb6165ece919fed5a0b7da" dmcf-pid="xNcx62GhSS"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 / 이재하 rush@</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yuqGyhiPCl"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준비만 하다 끝날 상"…'이경실 딸' 손수아, 악플 직접 박제 "나쁜 말 하네" [엑's 이슈] 10-20 다음 양세형, ♥안무가와 2년째 비밀 연애 고백… 양세찬도 깜짝 (‘런닝맨’)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