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한 혜리" 욕받이는 면했는데…구설 자체로 찝찝 [엑's 이슈] 작성일 10-2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2xWlnQH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e1d64fee2632da04932b4f9552077af6cadda00b3d4e1fefb39049a1de82cd" dmcf-pid="KFVMYSLx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xportsnews/20251020131650047jlpv.jpg" data-org-width="550" dmcf-mid="q5oEqpIk5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xportsnews/20251020131650047jlp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aef68789be874d7f516e19a7f5211dd33241b092fa99b0978168712331e1698" dmcf-pid="93fRGvoM1A"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W코리아 '유방암 파티' 논란 여파가 계속되는 가운데, 배우 혜리가 때아닌 여론의 중심에 섰다. </p> <p contents-hash="6909f1cb02a5b3b973c15a0ae1b2d2e1bb5dc00098f58cf36834955d56285b2b" dmcf-pid="204eHTgRZj" dmcf-ptype="general">공식 채널의 최신 게시물 속 혜리 사진이 논란의 불씨가 되면서, 일부 누리꾼들들이 혜리를 향해 비난을 쏟아낸 것. 논란이 커지자 W코리아는 해당 혜리 사진을 삭제하며 진화에 나섰지만, 이미 혜리는 괜한 '욕받이' 피해를 입었다. </p> <p contents-hash="d094f46e07799c56d24cc0dc4f0ac2c764242089396599fbce79ccab0f9877ed" dmcf-pid="Vp8dXyaeXN" dmcf-ptype="general">이번 논란의 최초 근원지는 지난 15일 진행된 ‘러브 유어 더블유 2025(Love Your W 2025)’ 행사다. 유방암 인식 향상과 자선 취지로 진행된 행사였지만, 정작 현장에서는 유명 연예인과 인플루언서들의 파티형 사진과 영상만이 부각되며 본래 취지가 퇴색됐다는 비판이 쏟아졌다. </p> <p contents-hash="8130a92c3155136f2e3a72c58350cb8033eb7354b981adebbb05fdcc8415ac7e" dmcf-pid="fU6JZWNdGa" dmcf-ptype="general">특히 일부 콘텐츠에는 유방암과 관련된 메시지나 인식 개선 언급이 전무한 채, 화려한 파티장 분위기와 협찬 브랜드 홍보만 강조돼 씁쓸함을 남겼다. 또 공식 콘텐츠에 '유방암 파티'라는 문구가 포함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대중의 분노는 더욱 거세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c271e608f28a751f710879b58f0008cb524d90839b1cb083bf0b973cecb1fa" dmcf-pid="4RkIfbyO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혜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xportsnews/20251020131651315poam.jpg" data-org-width="626" dmcf-mid="Bejm9zSrZ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xportsnews/20251020131651315poa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혜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c0a15179515e4a02bb51ccad1969c1fea5e99fc629fe700897d4da6553cc03d" dmcf-pid="8eEC4KWIYo" dmcf-ptype="general">W코리아 측은 논란이 심각해지자 뒤늦게 공식 채널을 통해 사과문을 게재했다. 그러나 댓글창을 닫는 조치를 취해 '꼼수 사과'라는 비판이 이어졌고, 비난의 화살은 가장 최근 게시물이었던 혜리 화보로 쏟아졌다.</p> <p contents-hash="e4b6a74a0318c41b4f7f0390126e0e9c93ba4c5b03f5c241a92cb9a880afeb3b" dmcf-pid="6dDh89YCYL" dmcf-ptype="general">이로 인해 혜리 개인의 문제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논란의 화살이 특정 인물에게 집중되는 '희생양'이 되고 말았다. 이 역시도 논란이 되자, 혜리 사진을 삭제하면서 일단락되는가 싶었지만 여전히 구설은 계속 이어지는 중이다. </p> <p contents-hash="b154687a8559cb61d912fb3fc651ef9800cca8182a42b1d5d496e3cc8b6935d7" dmcf-pid="PJwl62GhZn" dmcf-ptype="general">이번엔 일부 해외 팬들이 혜리 개인 채널로 몰려가 "불쌍한 혜리", "무슨 잘못을 했냐" 등의 댓글을 남기며 논란이 좀처럼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p> <p contents-hash="f04c0fbceb9716c54e00165cbf4b6d5d3ee6e3dc1c2e44998d93c525bc797669" dmcf-pid="QirSPVHlHi" dmcf-ptype="general">결과적으로 '욕받이' 피해는 면했지만, '유방암 파티' 논란이 가열되는 상황 속에서 혜리가 계속 거론되는 자체로 불편한 위치에 놓였다. 대중의 비난과 동정이 뒤섞인 혼란스러운 여론 속 '욕받이'와 '희생양' 프레임은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cab3d958731d5a9fb47f589c4e4aee2ee289bdc1e93497c2af9a51d96086165e" dmcf-pid="xnmvQfXSZJ"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혜리 개인 채널 </p> <p contents-hash="107e5a2a1741b9b3e857f16212f38d9197e0355f63edaa7ade4f2b62bd73a475" dmcf-pid="y5KPTCJ65d" dmcf-ptype="general">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 20년 지기 절친 3인방 인생 리부트(다음생은 없으니까) 10-20 다음 블랙핑크 지수, 스모키도 완벽해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