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대표 밴드가 되겠습니다”…인디스땅스 2025 우승팀 ‘다다다’ 작성일 10-20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GI4lsRfy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36e40e0227ea2db8f6edfe16b6a6eca8f277123af6a3d411980fe6ae68ae83" dmcf-pid="PHC8SOe4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밴드 ‘다다다(DADADA)’ 프로필 사진. 본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kyeonggi/20251020131436368zamm.jpg" data-org-width="600" dmcf-mid="fiHjUtrNv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kyeonggi/20251020131436368zam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밴드 ‘다다다(DADADA)’ 프로필 사진. 본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d8651193153d154318c5df595c74f73917a6fa82a5f97ae07317d08a398336" dmcf-pid="Q47DBUCEl2" dmcf-ptype="general"><br> “무대하면서 느낌이 좋아 행복했는데 그 감정이 결과로 이어져 너무 감사했죠.” </p> <p contents-hash="48eb2aef73ed3a3dd6410359fe94bed1a7fde219c3af8453c4ceacc5e7b02152" dmcf-pid="x8zwbuhDv9" dmcf-ptype="general">밴드 ‘다다다(DADADA)’는 지난달 20일 화성에서 열린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인디스땅스 2025’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올해 인디신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았다. </p> <p contents-hash="1859613106b129f3d496aca7d979a951406565c14bcf3b5f1e97b2c208fb76f5" dmcf-pid="ylEBrc4qTK" dmcf-ptype="general">보컬 겸 키보드 김상현, 베이스 안현준, 기타 박현진, 드럼 임진언으로 구성된 4인조 밴드 다다다는 키보드가 프런트를 맡는 독특한 구성을 자랑한다. 김상현은 “멤버 모두 색깔이 뚜렷해 사실상 네 명이 프런트퍼슨인 팀”이라며 “경희대와 호원대 출신이 함께 만들어낸 조합이라 음악적 배경도 다양하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c36013ae0e623e593c7803e19d60b66151076ffcc587d2d00cc092cbc8fda53f" dmcf-pid="WSDbmk8BSb" dmcf-ptype="general">이들의 시작은 대학 시절 신입생 공연이었다. 경희대생 안현준과 김상현이 함께 무대에 올랐고 이를 본 호원대생 박현진이 먼저 손을 내밀었다. 이후 경희대생 드러머 임진언이 합류하면서 ‘다다다’가 완성됐다. 김상현은 “처음 합주한 곡이 공모전 출품작이었는데 그때부터 팀의 방향이 잡혔다”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b2d7fb8b454a92e6d7d579e4d40897a5663acee14e323ca82e4161b5e900f3" dmcf-pid="YvwKsE6b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달 20일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에서 열린 ‘인디스땅스 2025’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한 밴드 ‘다다다(DADADA)’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본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kyeonggi/20251020131438837iogk.jpg" data-org-width="600" dmcf-mid="8bHi5YjJW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kyeonggi/20251020131438837iog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달 20일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에서 열린 ‘인디스땅스 2025’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한 밴드 ‘다다다(DADADA)’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본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037f499fedee0badfc11135bcaec29d3dbe30fe6957fb2c1966b09308efe456" dmcf-pid="GTr9ODPKTq" dmcf-ptype="general"><br> 이들은 인디스땅스 무대를 “안 나갈 이유가 없는 대회”라고 표현했다. 안현준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는 만큼 아티스트에게 실질적인 기회를 주는 대회라고 느꼈다”며 “비즈니스 밋업, 페스티벌 피칭 등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5725928f9340ed3d39f0d5bb229068fc2d89680d91a6bfbf452eb9b84a73ff7" dmcf-pid="Hym2IwQ9lz" dmcf-ptype="general">결선 무대에서 다다다는 ▲고백 ▲Beautiful Day ▲Peter Pan 등 세 곡을 선보였다. 김상현은 “첫 곡은 풋풋한 사랑 이야기, 두 번째는 아름답지 않은 우리를 그린 곡, 마지막은 진지하지만 유쾌한 노래”라며 “무대 전체를 통해 ‘이 팀 재밌다, 잘한다’는 인상을 남기고 싶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d0df2b161526dbc9fd9ad03c6697d366579726d99bbe67b6191800d9ae6adb74" dmcf-pid="XWsVCrx2y7" dmcf-ptype="general">지역 기반 인디 밴드로서 이들은 경인지역 음악 생태계의 가능성에도 관심이 크다. 안현준은 “홍대가 여전히 중심이지만 경기도와 인천에도 충분히 ‘자생적인 신’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핵심은 일시적 지원이 아니라 꾸준히 설 수 있는 무대와 지역성을 살린 축제”라고 강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19cf32950aa40ef562d9fdff32ceac426fda1695d2760044e6383a337503e4" dmcf-pid="ZYOfhmMV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밴드 ‘다다다(DADADA)’ 프로필 사진. 본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kyeonggi/20251020131437583hywe.jpg" data-org-width="600" dmcf-mid="4aE4lsRfl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kyeonggi/20251020131437583hyw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밴드 ‘다다다(DADADA)’ 프로필 사진. 본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65f3e3a141ac9537860595172c65aa2be2a800e648081ea75acf5a9b8d19e27" dmcf-pid="5GI4lsRfTU" dmcf-ptype="general"><br> 이어 “작은 라이브클럽에서 매주 공연이 열리고 지역주민이 자연스럽게 음악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면 ‘우리 동네에서도 밴드가 자란다’는 인식이 확산될 것”이라며 “경콘진 같은 기관이 이런 흐름을 주도해준다면 경기·인천권만의 음악 생태계가 충분히 자리 잡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34ac9d8e53b8cc1bafe1068c516323a4c18bfd7c9e2048f406a042fb03ac148b" dmcf-pid="1HC8SOe4vp" dmcf-ptype="general">‘DMZ 피스트레인’처럼 지역의 정체성을 담은 페스티벌이나 대구의 ‘꼬뮨’처럼 지역 음악의 거점이 되는 공간이 경기도에도 생기길 바란다는 설명이다. </p> <p contents-hash="41aa9eafe2e4d249b6dd9e51c7362bb0f4e6a0d124723e276a66c0dbdff6bf81" dmcf-pid="tXh6vId8l0" dmcf-ptype="general">끝으로 다다다는 “다음 달 첫 단독공연을 열고 12월 초 새 EP를 발매하며 지금의 다다다를 온전히 보여드릴 계획”이라며 “경기도의 색을 대표하는 밴드로 성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5ea9e3d5b05f3928075f427cbad3c7bee48e534e17df5b0e2829bd59a16c7602" dmcf-pid="FZlPTCJ6W3" dmcf-ptype="general">금유진 기자 newjeans@kyeonggi.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돌싱글즈7' 성우♥지우 "내년 초 재혼, 2세도 빨리"…달달한 '현커' 일상 10-20 다음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 20년 지기 절친 3인방 인생 리부트(다음생은 없으니까)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