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용식탁’ 브라이언, 과거 바다에 “I Like You” 고백 작성일 10-2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oVQGvoMd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d476f5e7b7e12bb14b12d8f3548a18c253327c9897804204ec87d1bd3445a1" dmcf-pid="GgfxHTgRe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4인용식탁’ 브라이언, 과거 바다에 “I Like You” 고백 (제공: 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bntnews/20251020131247180pdgd.jpg" data-org-width="680" dmcf-mid="WQX3cgKp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bntnews/20251020131247180pdg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4인용식탁’ 브라이언, 과거 바다에 “I Like You” 고백 (제공: 채널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6c99e934d1a88e7fb2ed8a724a1916da80908eabc30e66dfff9c7c17433565e" dmcf-pid="Ha4MXyaeJh" dmcf-ptype="general">오늘(20일) 저녁 8시 10분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서는 1세대 원조 아이돌 가수 바다가 유진과 브라이언을 초대한다. </p> <p contents-hash="94be5987d2e64926732fbe178ee19921d4053cd990200bb3231717938dc52273" dmcf-pid="XN8RZWNdLC" dmcf-ptype="general">이날 바다는 올리비아 핫세를 닮은 유진을 처음 보고 “내가 센터가 아니라는 걸 깨달았다”며 유진의 첫인상을 회상한다. 이어 대학 입시곡으로 부른 영어 노래의 발음과 해석을 유진이 직접 한글로 써주고 공부할 때엔 간식을 챙겨줬던 일화를 떠올리며, 실기 수석으로 대학에 입학할 수 있었던 건 유진이 덕분이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p> <p contents-hash="64fad4bb2ec987870357272ef272dfcbccc3d5032e801c2768c22c41010874c6" dmcf-pid="Zj6e5YjJLI" dmcf-ptype="general">이어 브라이언이 과거 바다에게 “I Like You”라고 고백했던 사건의 전말이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이에 MC 박경림은 “너네 사귀었어? 왜 브라이언을 흔들어 재꼈어?”라며 놀라면서, 브라이언도 바다에게 “왜 나를 갖고 놀았어?”라고 맞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p> <p contents-hash="8cca3cd427c957de2ea7a431aa8b34e1656ef3cab36eede07ac4c268340957d5" dmcf-pid="5APd1GAiRO" dmcf-ptype="general">바다와 브라이언의 마음을 알고 있던 유진이 두 사람 사이를 정리해주고, 오작교를 망쳐버린 오작교를 망쳐버린 사연까지 28년 만에 비하인드가 밝혀진다고. 또한 바다는 "경림이 절대 얘기하지 말라고 한 비밀이 있다"고 털어놓고 이에 박경림은 "그게 아직도 비밀이었냐, 내가 신화 김동완 좋아했던 거 말하는 줄 알았다"며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p> <p contents-hash="997cc95b01caea8b01b766996b8b438f5e7cf3ceded1ec1244aaf4a1218bfa2e" dmcf-pid="1cQJtHcnns" dmcf-ptype="general">바다의 어린 시절도 공개된다. 바다는 아버지의 병환으로 3년 만에 가세가 기울어 데뷔 전까지 성당 옆 조립식 건물에서 살았다는데. 예술고등학교 진학을 고집한 바다를 위해 아버지는 6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은 몸으로 도포와 갓을 챙겨 무대에 나가셨다고. </p> <p contents-hash="99d0f18b1f69f59064f8136c0626b4e3b7f2a59e1f963f815976f9832395b185" dmcf-pid="tycmfbyOem" dmcf-ptype="general">어느 날 하루는 아버지의 “오늘은 정말 나가기 싫다”라는 말을 듣고 화장실에서 오열했다며, 그때 무조건 성공해야겠다는 다짐을 했다고 털어놓는다. 이어 바다는 아버지뿐만 아니라 무기명으로 학비를 대준 사람, 독서실비를 주신 신부님 등 많은 사람의 도움을 받아 가수로 데뷔할 수 있었다고 전한다. 그동안 받았던 도움을 다시 베풀기 위해 13년째 유니세프와 바자회를 열고 있다고 밝히며, 절친 유진과 브라이언도 바자회에 함께 동참하고 있다고 해 감동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0043e8c6c7995d10de8970d5a2e998d5502a604c7d3a55b31c6b3b3f8a242e7f" dmcf-pid="FWks4KWIer" dmcf-ptype="general">또한 바다는 온수가 나오지 않는 집에서 찬물로 씻는 가족들을 떠올리며 숙소에서 본인도 찬물로 씻었다고 고백, 첫 정산금을 받고 나서야 처음으로 따뜻한 물로 씻었던 그날을 잊을 수 없다고 회상한다. 이어 MC 박경림이 S.E.S. 완전체 컴백 계획을 묻자, “슈도, 팬들도 자연스러워지는 때를 기다린다”고 털어놓는다. </p> <p contents-hash="104d4ad296f687c266d309c5f536de8173d10321f47ac6d66e9589764d14480d" dmcf-pid="3YEO89YCew" dmcf-ptype="general">결혼 8년 차에 접어든 바다는 11살 연하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도 털어놓는다. 너무 어려서 안 된다는 생각에 남편의 마음을 거듭 거절했었다고. 이에 유진은 바다의 연애는 늘 걱정거리였다고 밝히며, 바다 남편은 만나보니 진국인 사람이라 허락했다고 덧붙여 바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다. 또한 바다와 유진 부부가 매년 이어오는 부부 모임을 올해는 브라이언의 집에서 하기로 했다고 밝혀 세 사람의 끈끈한 우정을 자랑한다.</p> <p contents-hash="82459a61247f94a29d49af0e1840b35171e59f45f2b4a9c9a10a5fde21245d21" dmcf-pid="0GDI62GhnD" dmcf-ptype="general">한편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은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1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f70f28b5516d67f4708135a6744eb2f20465b741548c4d7d6651e8f9f9b559e" dmcf-pid="pHwCPVHlRE"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너네 사귀었어?” 바다·브라이언 고백 전말 공개…현장 초토화 10-20 다음 스트레이 키즈, 지구 7바퀴 돌아 홈타운…11개월 월드투어 성료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