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룡, ‘김 부장 이야기’로 직장인 현실 도전…임원 승진 앞둔 리얼 고군분투 작성일 10-20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lLirc4qz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a348786c3b0064557239cdb7a24d952e2cd22e74d9a0fb9ac8fd6f520d1a08" dmcf-pid="HvgLsE6bU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Chosun/20251020133113053vnxl.jpg" data-org-width="800" dmcf-mid="WK8fLeUZp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Chosun/20251020133113053vnx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9c4df50e3b6095d6c9c3209d191ffa3d3c870d39c31e03664c59c09e1e3c33a" dmcf-pid="Xa2KdQFYUG"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류승룡이 현실 회사원의 승진 전쟁 한가운데에 선다.</p> <p contents-hash="308c4018334e2f3ba1884da3fc59e371e4495c5dad6f24e26d783cd7818a0776" dmcf-pid="ZNV9Jx3G3Y" dmcf-ptype="general">JTBC 새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 부장 이야기')가 1회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는 '상무님' 자리를 꿈꾸는 평범한 직장인 김낙수(류승룡)의 고군분투가 유쾌하게 펼쳐진다. 열정을 불태우며 임원을 향해 달려가는 김낙수에게 후배들은 "존경스럽다"는 찬사를 보낸다.</p> <p contents-hash="61365bed7d8e40b690ca7d9854a6267cb26247bdea08576d0cbfce93809d781e" dmcf-pid="5jf2iM0HUW" dmcf-ptype="general">하지만 퇴근 후 현실은 다르다. 아내 박하진(명세빈)은 남편의 반대에도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고, 아들 김수겸(차강윤)은 대기업 입사를 단호히 거부한다. 집에서도 회사에서도 만만치 않은 상황이 이어지며 김낙수의 체면은 점점 구겨진다.</p> <p contents-hash="04a37950629c14482dc2ef1072a53350f381014a9651e9f14d19fe19934cb86c" dmcf-pid="1A4VnRpXUy" dmcf-ptype="general">설상가상으로 회사에 예기치 못한 사고가 터지고, 김낙수는 임원 승진이 걸린 중대한 시험대에 오른다. 사고를 해결하면 영웅이 되어 임원으로 '폭풍 승진'할 수 있지만, 실패할 경우 입지마저 흔들릴 수 있는 양날의 검이다. 상사의 압박, 후배와 동기의 간절한 시선이 더해지며 극의 긴장감도 높아진다.</p> <p contents-hash="81042f23e2327af402c67ac7712673b0ac87021b4ef710f08f3e0d8e5fe260ee" dmcf-pid="tc8fLeUZ0T" dmcf-ptype="general">특히 영상 말미에는 직원들의 운명을 가를 인사 발령 통지서가 등장하며, 김낙수가 과연 꿈꾸던 임원 승진의 문턱을 넘어설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66ccfc6041d8817eff97ca16a944c31cc7db967adaef9e9c5e0c7b5ffc885fd9" dmcf-pid="Fk64odu5uv" dmcf-ptype="general">'김 부장 이야기'는 소중하다고 믿었던 모든 것을 잃은 한 남자가 긴 여정 끝에 진정한 자기 자신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리는 작품이다. 첫 방송은 25일 오후 10시 40분 JTBC에서 공개된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바다, 불화설 슈 언급 "SES 완전체? 슈도, 팬도 자연스러워지는 때 기다려" 10-20 다음 뮤지컬 ‘보니 앤 클라이드’ 조형균→옥주현 캐스팅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