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불화설 슈 언급 "SES 완전체? 슈도, 팬도 자연스러워지는 때 기다려" 작성일 10-20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fxPNnqFr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c86213a44a73a201038e2551d9acdb211fc4da497e5f4dd863ba956ee75893" dmcf-pid="u4MQjLB3r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바다 / 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mydaily/20251020133113028stdi.jpg" data-org-width="640" dmcf-mid="paZHqpIk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mydaily/20251020133113028std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바다 / 채널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fc0f172eb043c651a48fd119387a10ef2435dcf88735ad299dbe1c29c941079" dmcf-pid="78RxAob0DC"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바다가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서 유진과 브라이언을 초대한다.</p> <p contents-hash="8598516d3bd4807eb1702664dfca097cf74ac382ef737d9eb105e00592e8193d" dmcf-pid="z6eMcgKpmI" dmcf-ptype="general">이날 바다는 올리비아 핫세를 닮은 유진을 처음 보고 “내가 센터가 아니라는 걸 깨달았다”며 유진의 첫인상을 회상한다. 이어 대학 입시곡으로 부른 영어 노래의 발음과 해석을 유진이 직접 한글로 써주고 공부할 때엔 간식을 챙겨줬던 일화를 떠올리며, 실기 수석으로 대학에 입학할 수 있었던 건 유진이 덕분이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이어 S.E.S. 시절 바다와 유진이 주고받았던 손 편지와 추억이 담긴 사진들을 공개해 감동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79fa09d004cf359d1125b4338d45c1469bbb891cb8aa08f530515e966ef78b03" dmcf-pid="qPdRka9UwO" dmcf-ptype="general">이어 브라이언이 과거 바다에게 “I Like You”라고 고백했던 사건의 전말이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이에 MC 박경림은 “너네 사귀었어? 왜 브라이언을 흔들어 재꼈어?”라며 놀라면서, 브라이언도 바다에게 “왜 나를 갖고 놀았어?”라고 맞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바다와 브라이언의 마음을 알고 있던 유진이 두 사람 사이를 정리해주고, 오작교를 망쳐버린 오작교를 망쳐버린 사연까지 28년 만에 비하인드가 밝혀진다고. 또한 바다는 "경림이 절대 얘기하지 말라고 한 비밀이 있다"고 털어놓고 이에 박경림은 "그게 아직도 비밀이었냐, 내가 신화 김동완 좋아했던 거 말하는 줄 알았다"며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p> <p contents-hash="acfb7b52d1fd374a3c0870d2e90cf2f25af2af0ac959ffdd5ece9667fe333573" dmcf-pid="BQJeEN2uws" dmcf-ptype="general">바다의 어린 시절도 공개된다. 바다는 아버지의 병환으로 3년 만에 가세가 기울어 데뷔 전까지 성당 옆 조립식 건물에서 살았다는데. 예술고등학교 진학을 고집한 바다를 위해 아버지는 6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은 몸으로 도포와 갓을 챙겨 무대에 나가셨다고. 어느 날 하루는 아버지의 “오늘은 정말 나가기 싫다”라는 말을 듣고 화장실에서 오열했다며, 그때 무조건 성공해야겠다는 다짐을 했다고 털어놓는다. 이어 바다는 아버지뿐만 아니라 무기명으로 학비를 대준 사람, 독서실비를 주신 신부님 등 많은 사람의 도움을 받아 가수로 데뷔할 수 있었다고 전한다. 그동안 받았던 도움을 다시 베풀기 위해 13년째 유니세프와 바자회를 열고 있다고 밝히며, 절친 유진과 브라이언도 바자회에 함께 동참하고 있다고 해 감동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c78be7616d292ee4be8ba51e5273affec29ce52276671ef237e633a6b494e051" dmcf-pid="baEcvId8Om" dmcf-ptype="general">또한 바다는 온수가 나오지 않는 집에서 찬물로 씻는 가족들을 떠올리며 숙소에서 본인도 찬물로 씻었다고 고백, 첫 정산금을 받고 나서야 처음으로 따뜻한 물로 씻었던 그날을 잊을 수 없다고 회상한다. 이어 MC 박경림이 S.E.S. 완전체 컴백 계획을 묻자, “슈도, 팬들도 자연스러워지는 때를 기다린다”고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b95ce834bda7bf14cb225645f7780224af078079bbf5ff5026a2639df9b107a2" dmcf-pid="KNDkTCJ6Dr" dmcf-ptype="general">결혼 8년 차에 접어든 바다는 11살 연하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도 털어놓는다. 너무 어려서 안 된다는 생각에 남편의 마음을 거듭 거절했었다고. 이에 유진은 바다의 연애는 늘 걱정거리였다고 밝히며, 바다 남편은 만나보니 진국인 사람이라 허락했다고 덧붙여 바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다. 또한 바다와 유진 부부가 매년 이어오는 부부 모임을 올해는 브라이언의 집에서 하기로 했다고 밝혀 세 사람의 끈끈한 우정을 자랑한다.</p> <p contents-hash="cf744a1dbf7940c99c503ce543ea1b836a687fd9a66406e2aaaf2ecf9d26780b" dmcf-pid="9jwEyhiPmw" dmcf-ptype="general">‘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은 20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980년대 ‘책받침 여신’ 이지연 근황… 3000만원 들인 美 식당 ‘대박’ 10-20 다음 류승룡, ‘김 부장 이야기’로 직장인 현실 도전…임원 승진 앞둔 리얼 고군분투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