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세에 입대' 로이킴 "해병대서 거지같은 일 겪었다, 어린 병장이 반말로 노래 시켜" 작성일 10-20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FglXyae3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92174e9985892305307e529d5f27c0f3580dd1dc9f6b89052686284710c7fc" dmcf-pid="p0Nv5YjJz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Chosun/20251020134615057lxzg.jpg" data-org-width="647" dmcf-mid="1XGbPVHlz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Chosun/20251020134615057lxz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d0e3bd7a06db19a7f2b339a0276f48e3996ac430cfeac5fd147454ac5da473f" dmcf-pid="UpjT1GAiFv"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가수 로이킴이 해병대 입대 당시 난처했던 상황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3863504384ddb1792aea9cd217e9de114350e8d1c3fa1a95c8a8af3c5c685b6d" dmcf-pid="uUAytHcnFS" dmcf-ptype="general">19일 '피식대학' 채널에는 로이킴 편 '피식쇼'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16a4a810c0e411ed209eb503437891fbccc7149ac9714599ef21625fbc9cd09d" dmcf-pid="7ucWFXkL7l" dmcf-ptype="general">로이킴은 해병대에 지원한 배경에 대해 "나의 오랜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다. 친한 친구 3명이서 20대 초반에 해병대에 동반 입대하기로 약속했다. 근데 저는 '슈퍼스타K'에 출연하게 되면서 그 약속을 못 지키게 됐다. 친구들은 20대 초반에 군대를 갔고 난 20대 후반까지 미뤘다. 그래서 군대에 갈 무렵 자연스럽게 해병대로 간 거였다"라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0c48ab128b12dabaf4e9aeb62085b719a7d3231cbb6bcfbc96ab21df88b54c" dmcf-pid="zk7Raizt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Chosun/20251020134615273eqaj.jpg" data-org-width="1098" dmcf-mid="t4qdjLB33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Chosun/20251020134615273eqa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b86e056f7cc7c297d8fe3a2faaa3e2446046dd7058b864c43475b57e568c60c" dmcf-pid="qEzeNnqF3C" dmcf-ptype="general"> "후회한 적 없냐"라는 질문에는 솔직히 한 번도 없다. 왜냐하면 육군, 해군, 공군에 갔어도 똑같이 힘들었을 거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전역 후 기억이 아닌, 당시에 그런 기억이 없었나"라는 질문이 돌아왔고, 로이킴은 "당시에는 후회까지는 아닌데 그냥 거지같은 일들을 처음 겪어봤다. 해병대라서 문제가 있다는 말은 아니다. 후회 비슷한 게 있다면 내가 늦은 나이에 입대를 하지 않았나. 어떤 병장이 여자친구랑 통화를 하고 있는데 '내 앞에 로이킴 있다. 야! 김상우, 노래 좀 해봐'라고 하더라. 소인배들은 후회했겠지만 저는 '봄봄봄'을 불렀다. 뿌듯한 순간이었다"라고 쿨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f14defca28418cfbbf3b8b5699aad06aa6172296e10beb896c10ee9edbcd981" dmcf-pid="BDqdjLB3FI" dmcf-ptype="general">한편 로이킴은 2012년 Mnet '슈퍼스타K4' 우승자로 2013년 '봄봄봄'으로 데뷔했으며 'Love Love Love', 'Home', '북두칠성', '이기주의보', '문득' 등을 발표했다. 2020년 해병대 입대 후 2022년에 전역했다.</p> <p contents-hash="ab40a22c2b70b4316091f4a0f7dff339212789e19fca6e20c1ad3571b74f15f6" dmcf-pid="bwBJAob03O" dmcf-ptype="general">joyjoy9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하늘→김영광 단톡방에 한선화만 없다 “오빠들끼리 할 얘기 있나봐‥” (정희) 10-20 다음 평일 아침 '오픈런' 진풍경…서촌에 몰린 예상밖 인파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