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 완전체 컴백 언제?…“슈도, 팬들도 자연스러워지는 때 기다려” 작성일 10-20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4pxJx3GG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0891a890caac2bd0a188c5f010318e171dc7e516168ec7368b432636ae90eb" dmcf-pid="Z8UMiM0H1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E.S. 바다와 유진, 브라이언. 사진ㅣ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tartoday/20251020135703699miwy.jpg" data-org-width="700" dmcf-mid="HXqJgJ71X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tartoday/20251020135703699miw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E.S. 바다와 유진, 브라이언. 사진ㅣ채널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74b5e17ecac62159aadcbf306705000f47c64c1c01b6271cea268408f98a083" dmcf-pid="56uRnRpXYH" dmcf-ptype="general"> 그룹 S.E.S. 출신 바라가 1세대 원조 아이돌 당시에 대해 언급한다. </div> <p contents-hash="692f1e3ad7d7f8e944cf0d61f1db3af5462c8878437f7e637650c964b6872770" dmcf-pid="1P7eLeUZHG" dmcf-ptype="general">20일 오후 방송되는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서 바다는 유진과 브라이언을 초대해 이야기를 나눈다.</p> <p contents-hash="921c1266e4a4994bb3435859c3e0ff3030af542cda097acf70ae4793994bceab" dmcf-pid="tQzdodu5HY" dmcf-ptype="general">이날 바다는 올리비아 핫세를 닮은 유진을 처음 보고 “내가 센터가 아니라는 걸 깨달았다”며 유진의 첫인상을 회상한다. 이어 대학 입시곡으로 부른 영어 노래의 발음과 해석을 유진이 직접 한글로 써주고 공부할 때엔 간식을 챙겨줬던 일화를 떠올리며, 실기 수석으로 대학에 입학할 수 있었던 건 유진이 덕분이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이어 S.E.S. 시절 바다와 유진이 주고받았던 손 편지와 추억이 담긴 사진들을 공개해 감동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f6070033d06a469d890df1d61013af7455f463e43866176fa5c4ee8d6f28f0f2" dmcf-pid="FxqJgJ71ZW" dmcf-ptype="general">이어 브라이언이 과거 바다에게 “I Like You”라고 고백했던 사건의 전말이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이에 MC 박경림은 “너네 사귀었어? 왜 브라이언을 흔들어 재꼈어?”라며 놀라면서, 브라이언도 바다에게 “왜 나를 갖고 놀았어?”라고 맞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바다와 브라이언의 마음을 알고 있던 유진이 두 사람 사이를 정리해주고, 오작교를 망쳐버린 오작교를 망쳐버린 사연까지 28년 만에 비하인드가 밝혀진다고. 또한 바다는 “경림이 절대 얘기하지 말라고 한 비밀이 있다”고 털어놓고 이에 박경림은 “그게 아직도 비밀이었냐, 내가 신화 김동완 좋아했던 거 말하는 줄 알았다”며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p> <p contents-hash="da7776034d983476b34c02d5ed6ade0c475ae1c843519d78fa9d4985d518b31f" dmcf-pid="3MBiaiztZy" dmcf-ptype="general">바다의 어린 시절도 공개된다. 바다는 아버지의 병환으로 3년 만에 가세가 기울어 데뷔 전까지 성당 옆 조립식 건물에서 살았다는데. 예술고등학교 진학을 고집한 바다를 위해 아버지는 6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은 몸으로 도포와 갓을 챙겨 무대에 나가셨다고. 어느 날 하루는 아버지의 “오늘은 정말 나가기 싫다”라는 말을 듣고 화장실에서 오열했다며, 그때 무조건 성공해야겠다는 다짐을 했다고 털어놓는다. 이어 바다는 아버지뿐만 아니라 무기명으로 학비를 대준 사람, 독서실비를 주신 신부님 등 많은 사람의 도움을 받아 가수로 데뷔할 수 있었다고 전한다. 그동안 받았던 도움을 다시 베풀기 위해 13년째 유니세프와 바자회를 열고 있다고 밝히며, 절친 유진과 브라이언도 바자회에 함께 동참하고 있다고 해 감동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ef5e8043bb1f77f772ec4848e4d7ddedf255bec76db862a3e58addc812349c5c" dmcf-pid="0RbnNnqFHT" dmcf-ptype="general">또한 바다는 온수가 나오지 않는 집에서 찬물로 씻는 가족들을 떠올리며 숙소에서 본인도 찬물로 씻었다고 고백, 첫 정산금을 받고 나서야 처음으로 따뜻한 물로 씻었던 그날을 잊을 수 없다고 회상한다. 이어 MC 박경림이 S.E.S. 완전체 컴백 계획을 묻자, “슈도, 팬들도 자연스러워지는 때를 기다린다”고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4bd7a4821c60082ddbd28c8491a393515e1398426cde047c6f3006e7ca2b2309" dmcf-pid="pmLhyhiPHv" dmcf-ptype="general">결혼 8년 차에 접어든 바다는 11살 연하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도 털어놓는다. 너무 어려서 안 된다는 생각에 남편의 마음을 거듭 거절했었다고. 이에 유진은 바다의 연애는 늘 걱정거리였다고 밝히며, 바다 남편은 만나보니 진국인 사람이라 허락했다고 덧붙여 바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다. 또한 바다와 유진 부부가 매년 이어오는 부부 모임을 올해는 브라이언의 집에서 하기로 했다고 밝혀 세 사람의 끈끈한 우정을 자랑한다.</p> <p contents-hash="368f3b935a610d61e6f918c1d779ac33799cbbf40e3284a403a0f1f35f72e458" dmcf-pid="UsolWlnQZS" dmcf-ptype="general">절친들과 함께 스타의 인생 한 편을 들여다보는 시간,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은 이날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da73793abdaf1f243e817d870e1a6ba13ff2155fa301f2f07cd23ee037366194" dmcf-pid="uOgSYSLx5l"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풍상사’ 이준호X김민하, 위기 돌파 듀오 10-20 다음 JTBC '대놓고 두 집 살림' 도경완&제이쓴 묘한 신경전…'매콤한' 동거 시작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