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직장 내 괴롭힘' 불복 소송 '패소'…과태료 처분 인용 작성일 10-20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ufwAfzY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5949cd3cab63b1f5bd7ae2c3d2562fbb54b2231a1cf0a277fcb55bd742d09e" dmcf-pid="B474rc4q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tvreport/20251020135140711rnsv.jpg" data-org-width="1000" dmcf-mid="z5Y0iM0HG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tvreport/20251020135140711rns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8361c657c219c205c606f4cbc8973748d798bff7185546aafcc092a4e0c17ba" dmcf-pid="b8z8mk8B5h" dmcf-ptype="general">[TV리포트=나보현 기자] 전 어도어 대표 민희진이 '직장 내 괴롭힘' 과태료 불복 소송에서 패소했다.</p> <p contents-hash="11d6accd2030886bee401773285a44137f6be4470408d510caa52f7c87967da0" dmcf-pid="K6q6sE6btC"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서울서부지방법원은 지난 3월 서울고용노동청을 상대로 민희진 전 대표가 제기했던 과태료 부과처분 취소 청구 소송에서 과태료 부과 인용 결정을 내렸다.</p> <p contents-hash="182ae694b7703f33fb8faa9cac8e679f3f73ec5b015766d4debb24bcd0d85885" dmcf-pid="9909ka9UYI" dmcf-ptype="general">민희진의 어도어 재직 당시 함께 근무했던 A 씨는 지난 2024년 8월 민희진 전 대표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고소했으며 손해배상청구소송도 제기했다. 민희진 전 대표의 폭언 등으로 인해 정신적인 고통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c2be56483bd030b5e1b4443cfdec86e69c4f1c60c273810e172c3065c9257740" dmcf-pid="22p2EN2uZO" dmcf-ptype="general">이에 서울고용노동청이 민희진에 "민 전 대표의 일부 발언들은 정신적·신체적 고통을 유발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근무 환경을 악화시킬 수도 있다"고 덧붙이며 "해당 사건은 근로기준법상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하는 것이 맞다"며 과태료를 부과시킨 바 있다.</p> <p contents-hash="237712e43ca82fb49169a1882bf482f42089bf466a3e58d383c5c98d49e8f682" dmcf-pid="VVUVDjV7Zs" dmcf-ptype="general">민희진 전 대표 측에서 해당 처분에 불복하는 소송을 냈고 "근로기준법 법리에 대한 오해"를 근거로 불복 절차를 진행했다. 하지만 법원이 서울고용노동청의 판단에 손을 들어줬고 "민 전 대표의 행위들은 '직장 내 괴롭힘' 요건에 부합하는 것이 맞다"며 "과태료 처분 과정에 있어 절차상 하자도 없었다"고 해 민희진 전 대표는 과태료 처분을 유지하게 됐다.</p> <p contents-hash="8d8ba84c5f5c21426329c6b02840406fb960b3d8f32b20106ab4d7bae64775a8" dmcf-pid="ffufwAfzHm" dmcf-ptype="general">지난 1월, 앞서 A 씨가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한 고소와 손해 배상 청구 소송에 대한 조정 기일이 열렸지만 합의가 이뤄지지 않아 조정이 결렬된 바 있다.</p> <p contents-hash="c6da8531028dbc5f0b3d34af591a7dc643958fe11fa4d6e4aceec1aa07c6560b" dmcf-pid="4474rc4q1r" dmcf-ptype="general">지난 2024년 민희진 전 대표는 그룹 아일릿의 소속사 빌리프랩과 르세라핌 소속사 쏘스뮤직과도 법적 공방을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4f019f335df2417f77ab7d0e24388b3dad9bec808c314f5692a4cf4734557d03" dmcf-pid="88z8mk8BYw" dmcf-ptype="general">나보현 기자 nbh@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중기-변우석-안효섭, 대만에 모인다...'골든디스크어워즈' 시상자 출격 10-20 다음 "송가인, 미팅만 나가면 말 없어져" 동창 폭로…"집 가서 울었다" 왜?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