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17, 열흘 만에 일냈다…미·중 소비자들 '우르르' 작성일 10-20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아이폰17 시리즈, 미·중 판매량↑<br>아이폰 에어는 '틈새시장' 머물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zbxNnqFS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609ad128dc62a77c2c34fd77a04e4edd2c4ba461ec7ab7678f3d25c45e6118" dmcf-pid="WqKMjLB3v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REUTERS·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ked/20251020135849212kfmi.jpg" data-org-width="1200" dmcf-mid="xzX762Gh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ked/20251020135849212kfm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REUTERS·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d57efe44016f9928b43f06d18c4ed76e475d39286ba2d376e8218776d185aad" dmcf-pid="YB9RAob0yG" dmcf-ptype="general">아이폰17 시리즈가 미국과 중국에서 전작 판매량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p> <p contents-hash="52fbd81f5d077d95ada3be81467a2773d4bc1ac8fa5b9b47d7aa2f3fb02c5de3" dmcf-pid="Gb2ecgKpyY" dmcf-ptype="general">지난 19일(현지시간)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아이폰17 시리즈는 출시된 지 10일 만에 미국·중국에서 전작보다 판매량이 14% 증가했다. </p> <p contents-hash="30a7cc4311ea5c5a26d6fde38413e9aecf1113bafae15e9736d81eb7a7a36e7f" dmcf-pid="Hb2ecgKphW" dmcf-ptype="general">미국에선 아이폰17 프로 맥스가 가장 높은 수요를 나타냈다. 미국 3대 이동통신사가 최대 보조금을 10%(100달러) 인상한 효과로 풀이된다. </p> <p contents-hash="5e8a86ad819335e470c34ce2f71073e64694e796469f2550f002d54a470160cb" dmcf-pid="XKVdka9UWy" dmcf-ptype="general">모리스 클라네 카운터포인트 수석 애널리스트는 "이통사들은 24개월 또는 36개월 할부 계약을 통해 높은 기기 보조금을 월 서비스 수익 증대로 전환해 평생 가치를 극대화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9c6e3ce899d70ffaf26b61428921f73476cfa1311a572be43c8d131e1aae4e1" dmcf-pid="Z9fJEN2uC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프로 맥스 혜택에 대한 강조는 초프리미엄 애플 기기에 대한 고객 접근성을 높여 프리미엄화 추세를 강화하고 고부가가치 고객과 애플 생태계 간의 유대감을 강화한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e357be0148f8b020fccfcd4585dd77ae26507e783851fa4b9f2684c49024a4fe" dmcf-pid="524iDjV7lv" dmcf-ptype="general">중국은 아이폰17 기본형 수요가 강세를 보이는 지역으로 꼽힌다. 뛰어난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가 소비자들을 끌어모으고 있는 상황이다. </p> <p contents-hash="7c4c074c54bacc3cf908ad08528ea73c749d4ae8264610e276fdf26d247d36f0" dmcf-pid="1V8nwAfzvS" dmcf-ptype="general">멍멍 장 카운터포인트 수석 애널리스트는 "기본형 아이폰17은 소비자들에게 매우 매력적이고 가격 대비 뛰어난 가치를 제공한다"며 "더 나은 칩, 향상된 디스플레이, 더 큰 기본 저장공간, 업그레이드 된 셀프 케마라 등 이 모든 것이 지난해 아이폰16과 동일한 가격에 제공된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5abcc3342ce849b942dd37ff4567f7ea08b78b2f308d4405f7c7fd66f363afbd" dmcf-pid="tf6Lrc4qTl" dmcf-ptype="general">그는 "특히 채널 할인과 쿠폰을 고려하면 이 기기를 구매하는 것은 당연한 선택"이라며 "가격 대비 매우 뛰어난 가치를 제공하면서 중국 소비자들이 애플에 보답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p> <p contents-hash="ab38fcaa0aef97f7b7af559dba997ce959e85886ca763f2dacc5e033f8bf892d" dmcf-pid="F4Pomk8BTh" dmcf-ptype="general">자급제 서비스 이심(eSIM) 전용인 아이폰 에어는 아이폰16 플러스보다 더 나은 성능을 보인다. 이반 램 카운터포인트 수석 애널리스트는 "이는 애플뿐 아니라 이심 전반에 걸쳐 중요한 이정표"라고 평가했다. </p> <p contents-hash="700dc2e98c16cd8d190d3e0550441483ee524b9563905f73c8fa2a1862a2250e" dmcf-pid="38QgsE6by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사양과 기능이 풍부한 아이폰17 기본형에 비해 사전 예약 기간이 짧고 가격이 높기 때문에 에어의 경우 초기엔 틈새시장에 머물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p> <p contents-hash="f91864e0746520f4f9e1528783adcfa4aa014778a786757fb4e09a1e6b0fddca" dmcf-pid="06xaODPKlI" dmcf-ptype="general">미국·중국 아이폰17 시리즈 모델별 판매 비중을 보면 출시 후 첫 2주간 프로·프로 맥스가 75%로 가장 많았다. 아이폰17 기본형은 22%로 뒤를 이었고 아이폰 에어는 3%에 그쳤다. 기본형 판매량은 전년보다 31%, 프로·프로 맥스는 1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p> <p contents-hash="7422d837abe8dc57b5971dfed032d3c68c4d3de93a3044116643c679a8de6a53" dmcf-pid="pPMNIwQ9hO" dmcf-ptype="general">전작의 경우 같은 기간 프로·프로 맥스 판매 비중이 76%로 가장 컸고 기본형은 19%에 그쳤다. 플러스 모델은 4%로 조사됐다. </p> <p contents-hash="906245f5f7bda4c5ecca196aea8a3f75224481028557529aee06eb7e20a8af4a" dmcf-pid="UQRjCrx2hs" dmcf-ptype="general">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경찰 “방시혁 1900억 부당이득 혐의, 법리적 검토 중” 10-20 다음 구름 빅밸류 대표 “경계 넘어선 맞춤형 데이터 제공이 목표” [오늘의 DT인]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