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방시혁 1900억 부당이득 혐의, 법리적 검토 중” 작성일 10-20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경찰 “확보자료 심도있게 분석 중” <br>지난 8월 방 의장 출국금지 조치 <br>방 의장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ZHl9zSrp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041ca5657e96eb1a27f9266021e5e56959d64692cc5a056fb7bb4d2335cb1d" dmcf-pid="yid8sE6bU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지난해 15일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사기적 부정거래) 관련 조사를 받기 위해 마포구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에 출석하고 있다. 권도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rtskhan/20251020140715746ajnu.jpg" data-org-width="1200" dmcf-mid="Q3Rfrc4q7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rtskhan/20251020140715746ajn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지난해 15일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사기적 부정거래) 관련 조사를 받기 위해 마포구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에 출석하고 있다. 권도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5176229d466eb97ad707a3dabab39311c14ccebdc0109cad70d776b52d2845a" dmcf-pid="WnJ6ODPKzs" dmcf-ptype="general"><br><br>방시혁 하이브 의장의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를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현재까지 특별한 진척은 없다고 설명했다.<br><br>서울 경찰청 광역수사단 관계자는 20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방시혁 의장의 수사 상황과 관련해 “(진척된 부분이)특별히 없다”며 “보도된 것처럼 추가 조사가 있었고 확보한 자료와 진술 내용을 심도 있게 분석하고 있다”고 밝혔다.<br><br>이어 “법리적 검토도 아울러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br><br>방 의장은 2019년 하이브 투자자들에게 주식 상장 계획이 없다고 속인 뒤 특정 사모펀드 측에 지분을 팔게 한 혐의(자본시장법 위반)로 수사기관의 수사를 받고 있다.<br><br>이후 상장 절차가 진행되자 사모펀드 측은 보유 주식을 매각했고, 방 의장은 사전 계약에 따라 매각 차익의 일부인 약 1900억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br><br>지난해 말 첩보를 입수한 경찰은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와 하이브 사옥 등을 압수수색한 뒤 지난달 방 의장을 두 차례 소환 조사했다.<br><br>또한 경찰은 방 의장이 지난 8월 11일 미국 출장에서 귀국한 직후 출국금지 조치를 내렸다.<br><br>이외에도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금융감독원 조사 결과를 토대로 방 의장에게 혐의가 있다고 판단해 별도로 검찰에 고발 조치했다.<br><br>이와 관련해 하이브는 “본 건에 관해 상장 당시 법률과 규정을 준수하며 진행한 만큼 수사에 적극 협조하고 성실하게 소명하겠다”고 했다. 방 의장 또한 지난달 15일 경찰에 출석해 “제 일로 심려를 끼쳐 송구하다”며 “조사에 성실하게 임하겠다”고 했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풍상사' 이준호X김민하, IMF 혹한 속에서 빛나는 청춘 성장기 10-20 다음 아이폰17, 열흘 만에 일냈다…미·중 소비자들 '우르르'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