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멜로 마친 허남준, 스스로 매긴 점수는?(백번의 추억) [인터뷰M] 작성일 10-20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BDvp1waCE"> <div contents-hash="25d140b54f62fbbfb1515595909c72fcac38e76f9db6edfdd83ba9f4577f3be1" dmcf-pid="KbwTUtrNhk" dmcf-ptype="general"> <p>배우 허남준이 데뷔 6년 만에 첫 멜로를 마쳤다. 첫 도전인 만큼 만족스럽다 말하긴 어렵지만, 이를 발판 삼아 더 다양한 시도에 임하고 싶다는 그다.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a2864a2acdf91d1214252b76c671b26f709b31a0e0a94596126b42832f8dc9" dmcf-pid="9KryuFmj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iMBC/20251020140247446xxxz.jpg" data-org-width="1000" dmcf-mid="FkdcTCJ6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iMBC/20251020140247446xxx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598ac9716e8e6cedfb1304206b77457aca130a2fc9b25b4dd314cf9698322ea" dmcf-pid="29mW73sATA" dmcf-ptype="general"> <br> </div> <div contents-hash="f0a288dcfbd2db54b635fa6fcb4d8794950cd94acc5e61dc18bb9f465a05fb93" dmcf-pid="V2sYz0OcCj" dmcf-ptype="general"> <p>허남준은 최근 서울 종로구 모처의 한 카페에서 iMBC연예와 만나 JTBC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 종영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p> </div> <div contents-hash="77cfbb8d59624af916a166efb9132e23640f4e43c86cfbc261a1b562af5e0fbf" dmcf-pid="fVOGqpIkWN" dmcf-ptype="general"> <p>'백번의 추억'은 1980년대 100번 버스 안내양 영례(김다미)와 종희(신예은)의 빛나는 우정, 그리고 두 친구의 운명적 남자 재필(허남준)을 둘러싼 애틋한 첫사랑을 그린 뉴트로 청춘 멜로 드라마. 허남준은 영례와 종희 모두의 관심을 받는 재필 역을 활약했다.</p> </div> <div contents-hash="f175f22c9aab3fd002ec5ad7e828b9a971cbddfca4549c73cf9043b1942524b7" dmcf-pid="4fIHBUCETa" dmcf-ptype="general"> <p>허남준이 멜로드라마의 주인공을 맡는 건 데뷔 6년 만에 처음. 캐릭터적으로도 기존엔 강렬하고 선이 굵은 연기만을 선보여왔다면, 이번엔 부드럽고 자상한 연상남으로 분해 따스한 면모를 보여줬다. </p> </div> <div contents-hash="57e2ba8366ac592b7fa7ea41f901387c9fd5f9ca595f6dd1a9adaa983b36a1f2" dmcf-pid="8hfJrc4qvg" dmcf-ptype="general"> <p>허남준은 이전에 맡아왔던 역할들과는 전혀 다른 결을 지진 재필을 어떻게 준비했냐는 물음에 "순수함을 가장 중점에 뒀다. 경험이 많고 노련한 모습보단 점차 성숙해져 가는 과정 속의 재필을 표현하고 싶었다"라고 답했다.</p> </div> <div contents-hash="16e5929a02e765b20995ee271e283f932d93d7206fe555fc3936da4dbf29ff84" dmcf-pid="6l4imk8Bho" dmcf-ptype="general"> <p>이어 허남준은 "크게 틀을 나눠봤을 때 초반의 재필은 어떤 것도 가족과 말하지 않고, 공유하지 않는 친구였다. 어린 시절에 (아버지로부터) 갖게 된 상처 때문인데, 추후 모든 게 오해였음이 드러나지만 당시엔 큰 상처였을 거다. 그래서 재필에겐 집이 집처럼 느껴지지 않았고, 슬픔과 힘듦은 불사하고 자랑하고 칭찬받고 싶은 것 역시 함께 나누지 않았을 거라 본다. 하지만 추후 자신의 소울메이트와 같은 사람을 만나면서 '난 있는 그대로도 사랑받을 수 있는 사람'이라는 걸 느끼게 된다. 이후 재필의 인간적인 면모가 드러나는데, 거기에 맞춰 재필의 아이 같고 편안한 모습이 후반에 많이 담기도록 했다. 정말 친한 사람이랑 있을 때 나오는 천진난만함이 나오길 바랐다. 개인적으로 그 고민의 답이 어느정도 담긴 것 같아 만족스럽게 생각한다"라고 자신이 기울인 노력에 대해 설명했다.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92010cc679f41bfab15ec8b60e836b791995b51a9844469a74e79cf44a8236" dmcf-pid="PS8nsE6b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iMBC/20251020140248780rjtz.jpg" data-org-width="1000" dmcf-mid="B7u4gJ71v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iMBC/20251020140248780rjt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c4c5793239925d98a94762dc8703281ac80778182c71bb7ab4b0ba8bf86078f" dmcf-pid="Qv6LODPKln" dmcf-ptype="general"> <br> </div> <div contents-hash="3a7e0e9f56525a15b39bb1dc95378679ea4184b4b9f08a58500298b8ffacdfaa" dmcf-pid="xTPoIwQ9Wi" dmcf-ptype="general"> <p>처음 경험해 본 멜로 연기에 대한 평가는 어떨까. 허남준은 "배우 스스로가 본인의 연기에 만족하긴 어렵지 않냐. 이번에도 아쉬움은 있었지만, 그럼에도 어느순간 긴장이 살짝 풀려 상대 배우와 정서를 잘 나누고 있다는 게 느껴져 뿌듯했다. 간혹 연기를 하다보면 내가 지금 어떤 정서로 이 사람을 대하고 있는가, 정서가 잘 교류되고 있는가가 보일 때가 있는데, 이번엔 그 정서 교류가 어느정도 이뤄진 구간이 있는 것 같아 만족스럽다"라고 긍정적으로 답했다.</p> </div> <div contents-hash="8c35b48f97a88d768aeaa1129372bf7303672288d371e11ff0400927fb36e93e" dmcf-pid="yQvtVBTshJ" dmcf-ptype="general"> <p>"다만 처음으로 도전해 본 것인 만큼 아직 해보고 싶은 게 너무나 많다"는 그는 "연기를 하다 보면 여러 도전과 마주하게 된다. 물론 처음이다 보니 간혹 내 해석이 빗나갈 때도 있지만, 그럴 때면 모니터링과 의논을 통해 조정해나가면 된다. 나에겐 이 부분이 연기의 큰 즐거움 중 하나다. 다음에 또 새로운 캐릭터를 구축함에 있어 큰 도움이 되기도 한다. 그런 면에서 계속 새로운 걸 용기 있게 도전해 보고 싶다"라고 말했다.</p> </div> <div contents-hash="a18798e2a5228867145b7874f3d6b8fa84a2671ad2d909b38d6600b8266ea633" dmcf-pid="WxTFfbyOWd" dmcf-ptype="general"> <p>한편 '백번의 추억'은 지난 19일 최종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p> <p>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에이치솔리드</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현승, 백혈병 투병 근황 "모기 무서운 면역수치 제로인간" 10-20 다음 경서, 6개월 만에 신곡…정통 발라드 '사랑만 해두자'로 컴백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