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만에 40억 '잭팟'" 조인성, 경리단길 빌딩 투자 대박났다 작성일 10-20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tWbodu5yT"> <div contents-hash="dc628bef69a4e81a580ee5e2000e8d04ae3b403a649ee3e89feea1599425bf95" dmcf-pid="FKpMmk8BTv"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cd89273db81bdf437d42528458a8f5e71fed1618aaccd26a35150fdf4b77aa" dmcf-pid="39URsE6b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경제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eouleconomy/20251020141238973rida.jpg" data-org-width="640" dmcf-mid="1TNybuhD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eouleconomy/20251020141238973rid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경제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17756f09dd79238cc1b9a6d461ec70a14ff3619956f8d00d03d1d771ac5899b" dmcf-pid="02ueODPKvl" dmcf-ptype="general"> <p>배우 조인성이 소유한 서울 이태원 경리단길 인근 건물의 가치가 13년 만에 두 배 이상 상승한 것으로 추산됐다.</p> </div> <p contents-hash="78285cfcfd2d048cb03fc490e0f03a8a402c3a89cb765589860bbe4d8c544e6c" dmcf-pid="pV7dIwQ9hh" dmcf-ptype="general">20일 부동산 플랫폼 밸류맵에 따르면 조인성이 2012년 1월 30억 5000만 원에 매입한 이태원 건물은 올해 9월 기준 시세 약 73억 2000만 원으로 평가됐다. 단순 계산으로 42억 7000만 원의 시세차익이 발생한 셈이다.</p> <p contents-hash="6846ccd2949571f45fd62c659e219045cc1977177784329896dd5cee9e28749b" dmcf-pid="UfzJCrx2CC" dmcf-ptype="general">해당 건물은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대지 면적은 272㎡(약 82평)이다. 조인성은 당시 평당 약 3707만 원에 건물을 매입한 셈이다. 등기부등본상 채권 최고액이 13억 원으로 기재돼 있어 실제 대출금은 10억 원대 초반으로 추정된다. 거래 부대비용 등을 포함하면 총 매입 원가는 약 32억 2200만 원, 조인성이 투입한 현금 자금은 약 22억 원 수준으로 분석된다.</p> <p contents-hash="475f34e9083b1b7c54589e383ce54fa690d037ee4416c9ebfa4f149057a0109b" dmcf-pid="u4qihmMVTI" dmcf-ptype="general">건물은 역세권에서는 다소 떨어져 있지만 서울 용산구 이태원2동의 경리단길 상권 중심부에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오르막길 고지대에 위치해 남산 조망이 가능한 ‘뷰 프리미엄’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p> <p contents-hash="7ee6e91fdec01c65c02f01a4010bfb835bcc0e193745038c5dcd144b55cb14f5" dmcf-pid="78BnlsRfSO" dmcf-ptype="general">조인성은 건물을 매입한 뒤 외관과 내부를 리모델링했다. 현재 1층은 친동생이 운영하는 카페, 위층은 사무실로 임대되고 있다. 해당 카페는 남산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감성 카페’로 입소문이 나면서 꾸준한 방문객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53f4d334ee99a19c7e0577975031b6447eb508197a63ae60b91eb5784e8b4058" dmcf-pid="z6bLSOe4ys" dmcf-ptype="general">부동산 전문가들은 조인성이 상권 변화와 건물 리모델링을 통해 건물 가치를 극대화한 성공적인 투자 사례라고 평가했다.</p> <div contents-hash="68ebbba0b3b55fe442bee29a390174b6293d0c50fe026fbb52d2f405533f1603" dmcf-pid="qoMrtHcnym" dmcf-ptype="general"> <p>현재 경리단길 일대는 상권이 확장되고 다세대·다가구 주택의 리모델링 및 신축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어, 조인성의 이태원 건물은 상징적 ‘스타 건물주’ 사례로 꼽히고 있다.</p> 김여진 기자 aftershock@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어스(TWS) 노래와 안무 해석·42팬덤까지…'저스트 메이크업' 맞대결 10-20 다음 '잘 부탁드립니다' 부른 이상미, 새 소속사 찾았다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