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우, KMMA 슈퍼라이트급 이어 라이트급 잠정 챔피언 등극 작성일 10-20 3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이현우, 라이트급서 성찬모 꺾고 잠정 챔피언<br>그로즈니, 조정훈 누르고 라이트헤비급 챔프<br>일본의 타카다, 마츠모토도 각각 판정승 챙겨</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5/10/20/0000976193_001_20251020142507790.jpg" alt="" /><em class="img_desc">KMMA 라이트급 잠정 챔피언이 된 이현우. KMMA 제공</em></span></div><br><br>국내 최대 아마추어 종합격투기(MMA) KMMA 슈퍼라이트급 챔피언 이현우(포항팀매드)가 라이트급 잠정 챔피언에 등극했다.<br><br>이현우는 18일 대구 중구 KMMA뽀빠이아레나에서 열린 '뽀빠이연합의원 KMMA34 대구' 대회에 참가해 주짓수 강자 성찬모(큐브MMA)를 만장일치 판정으로 꺾고 KMMA 라이트급 잠정 챔피언이 됐다. 현 챔피언 김현우(FMG)가 지난 타이틀전에서 부상을 당해 당분간 타이틀 방어전을 치를 수 없어 잠정 타이틀전이 열렸다.<br><br><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5/10/20/0000976193_002_20251020142507853.jpg" alt="" /><em class="img_desc">KMMA 라이트헤비급 새 챔피언이 된 샤크 그로즈니. KMMA 제공</em></span></div><br><br>김현우가 빨리 복귀할 경우 이현우와 라이트급 통합 타이틀전을 치른다. 김현우가 장기간 활동이 불가능해 타이틀을 내려놓으면 이현우가 라이트급 공식 통합 챔피언이 된다. 이현우는 "최고의 팀에서 최고의 파트너들과 운동해 좋은 결과가 나왔다. 더 발전하겠다"고 했다.<br><br>또 이현우와 같은 팀인 샤크 그로즈니(러시아)는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조정훈(팀금천)을 꺾고 새 챔피언이 됐다. 그로즈니는 2022년 제2회 KMMA 대회부터 꾸준히 출전해왔다. 김지경(AOM)은 전 KMMA 페더급 챔피언 김완준(전주팀매드)를 만장일치 판정승으로 누르고 새로운 KMMA 페더급 챔피언에 등극했다.<br><br><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5/10/20/0000976193_003_20251020142507906.jpg" alt="" /><em class="img_desc">KMMA 페더급 챔피언에 등극한 김지경. KMMA 제공</em></span></div><br><br>관심을 모았던 일본의 이시츠나MMA 소속 선수 둘은 모두 승리를 챙겼다. 타카다 마오는 니 키릴(러시아), 마츠모토 게이고는 김태영(AOM)을 상대로 각각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뒀다.<br><br> 관련자료 이전 [전국체전] 나마디 조엘진, 100m 이어 200m도 우승…"예상 못한 결과" 10-20 다음 '보니 앤 클라이드', 조형균·옥주현 캐스팅 공개…11년 만에 새로운 프로덕션으로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