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협단체 9곳 “李 대통령 ‘게임 중독 물질 아냐’ 발언 ‘환영’…콘텐츠 강국 발돋움에 핵심 역할 ‘약속’” 작성일 10-20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일 게임산업 협단체 9곳 공동 성명…게임이용장애 논쟁 종지부 ‘기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Rf5IwQ9Z4"> <p contents-hash="dfa7dbbc27b9e677004ed931769177f07155203b7f27ca3a8fb9f2aed60d4345" dmcf-pid="HrNf3ZEoGf" dmcf-ptype="general">게임산업계가 이재명 대통령의 “게임은 중독 물질이 아니다”라는 발언에 환영의 뜻을 밝히며 게임 문화와 산업 진흥, 올바른 인식 확산을 기대했다. 또 게임 개발에 참여하는 청년들과 게임을 소비하는 게임이용자 등에 대해 짚은 부분도 깊이 새겨 대한민국이 세계적인 콘텐츠 강국으로 발돋움하는 데 게임 산업이 핵심적인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p> <p contents-hash="fdc27a16d6db3e355795d8d45da22e323643e376afad665e7217b86f01826040" dmcf-pid="Xmj405DgtV" dmcf-ptype="general">20일 게임문화재단, 게임인재단, 한국게임개발자협회, 한국게임산업협회, 한국게임이용자협회, 한국모바일게임협회, 한국인공지능게임협회, 한국인디게임협회, 한국e스포츠협회 등 게임산업 협단체 9곳은 공동 성명을 내고 이같이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6fe47d17f51b6d0de48d2fae177c439bac5a3e06bbfe320df3513b3a6160ba" dmcf-pid="ZsA8p1waG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게임 현장감담회’[사진=대통령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gamezin/20251020142703934ojvl.jpg" data-org-width="560" dmcf-mid="YxphNnqF5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gamezin/20251020142703934ojv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게임 현장감담회’[사진=대통령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c8d95975f2970276e4c316b998bb1fe3d82858685bc9217f28ae8e1ce5f9ddb" dmcf-pid="5Oc6UtrNX9" dmcf-ptype="general"> 지난 15일 이재명 대통령은 크래프톤의 복합 문화 공간 ‘펍지 성수’를 방문해 ‘세계 3위의 게임강국으로 레벨업’이라는 주제로 ‘K게임 현장감담회’를 개최했다. 현장에는 주요 게임사 대표와 게임 음악·번역 전문가, 청년 인디게임사 대표, 게임인재원 학생 등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현장에서 이 대통령은 게임은 중독 물질이 아니고 부작용은 부작용대로 대처해야 한다고 밝혔으며 또 게임 산업에 종사하는 젊은 직원들과 청년들의 노동 환경에도 관심을 가질 것을 언급했다. 소비자 권리에 대한 부분도 산업 성장에 주요한 부분이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div> <p contents-hash="e5b936dc164afd17f2e25ebf798b9534a306ad614ac509f8e464de411a1ede69" dmcf-pid="1IkPuFmjHK" dmcf-ptype="general">이날 게임산업 협단체 9곳은 성명문을 통해 이 대통령의 이 같은 발언에 대해 화답했다. 협단체들은 성명에서 “게임은 질병이 아니라는 대통령의 말씀을 환영하며 게임 문화. 산업 진흥과 올바른 인식 확산을 기대한다”라며 “이재명 대통령께서 보여주신 게임 산업과 문화에 대한 깊은 통찰과 애정 어린 조언에 진심으로 감사를 표한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c544f35cc92164a5dcb8ff5bc3a91469edff7d77b4a3a6180261453eac96e26" dmcf-pid="tCEQ73sAtb" dmcf-ptype="general">특히 “게임은 중독 물질이 아니다라고 이재명 대통령께서 말씀하시자 현장에서 박수와 환호가 터져 나왔다”라며 “대통령의 그 단호한 한마디가 우리 게임인들의 마음에 큰 울림을 주었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32c1efe8e6e9428d5aed7e3a98e89342dc42178ace3d4d905b82a7ad9e2a0ee" dmcf-pid="FhDxz0Oc1B" dmcf-ptype="general">최근 몇 년간 게임산업계는 세계보건기구(WHO)의 ‘게임이용장애’ 질병 코드 국내 도입을 둘러싼 논쟁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게임 문화와 산업의 근간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다.</p> <p contents-hash="7758e3599fc56f1c6049af2964dd7ba02ecd53625061894a41fa7b404324bd10" dmcf-pid="3lwMqpIkYq" dmcf-ptype="general">이런 상황에서 이 대통령의 발언이 이런 소모적인 논쟁에 종지부를 찍고 게임을 우리 사회의 주요 문화 산업의 일원으로 바라보는 인식 전환의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p> <p contents-hash="0b2972edd0408dbcdda21e1c6cd54f3a561c4b951a28ba32a32e3397d05fe6ca" dmcf-pid="0O2XsE6btz" dmcf-ptype="general">게임산업에 종사하는 청년들과 게임이용자들에도 관심을 둔 이 대통령에 발언에도 동조했다. 산업 진흥이라는 한쪽 측면에서만 바라보지 않는 건강하고 균형 잡힌 관점이 게임업계 종사자들과 이용자들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는 의견이다.</p> <p contents-hash="18ba1219570f0b6877e774e216cd118b8445365c6226516df57db79735f5b97d" dmcf-pid="pIVZODPKt7" dmcf-ptype="general">협단체들은 “‘문제가 있다고 장독을 없애서는 안 된다’는 대통령님의 비유처럼 우리 게임 산업계가 내외부의 문제들을 회피하지 않고 지혜롭게 해결해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며 “대통령께서 보여주신 남다른 관심과 격려, 균형 잡힌 시각을 밑거름으로 대한민국이 세계적인 콘텐츠 강국으로 발돋움하는 데 게임 산업이 핵심적인 역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경게임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에 말로 명령만” 바이브 코딩 넘어 ‘바이브 워킹’ 뜬다 10-20 다음 광명스피돔, ‘은빛 날개 페스타 2025’ 성황리 개막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