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 말로 명령만” 바이브 코딩 넘어 ‘바이브 워킹’ 뜬다 작성일 10-20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업무 전반에 AI툴 적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bnJ9zSrG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cc3a87b54ce221bd9347073eb9b1fa6579053b6d559ae7a087da887d265dbf" dmcf-pid="8KLi2qvmG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미나이 생성 이미지/제미나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chosun/20251020142650209gwml.jpg" data-org-width="1024" dmcf-mid="f1sriM0H1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chosun/20251020142650209gwm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미나이 생성 이미지/제미나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8e5a19b4ba76c53613a3622bdf795deccc0fa60d64480f93a7f05c4b33ea57b" dmcf-pid="6GKBXyae5d" dmcf-ptype="general">“워드, 엑셀과 같은 오피스 앱에 ‘바이브’ 기능을 도입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 기능으로 ‘바이브 워킹(Vibe Working)’을 하세요”.</p> <p contents-hash="ab74c7dd580711172711f505d7c39b283027d2007cbe1184ad3d1716557a184e" dmcf-pid="PH9bZWNdte" dmcf-ptype="general">마이크로소프트(MS)는 지난달 엑셀, 워드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 기능을 소개하며 이같이 말했다. 워드에서 에이전트 모드를 사용하면, 사용자가 자연어로 AI와 대화하면서 콘텐츠 초안 작성 등 작업을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9월 월간 보고서를 업데이트할 예정인데, 9월 데이터 풀 이메일의 최신 수치를 사용해 데이터 표를 업데이트하고 주요 내용을 요약해달라”고 요구하면 AI가 알아서 수행한다.</p> <p contents-hash="aedae43e286ca8ef6f3567be0178352cf67fc36796598ad81840968152e1cb15" dmcf-pid="QX2K5YjJZR" dmcf-ptype="general">최근 테크 업계에선 ‘바이브 코딩’을 넘어 ‘바이브 워킹’이란 새로운 업무 트렌드가 자리 잡고 있다. ‘바이브 코딩’이란 말은 올 초 인공지능(AI)이 코드를 대신 작성한다는 뜻에서 등장한 말로, 개발자가 더 이상 직접 코드를 짤 필요 없이 자연어로 분위기를 설명하는 것만으로 코딩한다는 의미다.</p> <p contents-hash="7d632bcaf256e700404285957e1aa0c23cd0aecf1cbf50f40ae133a3f6d9307e" dmcf-pid="xZV91GAiYM" dmcf-ptype="general">예를 들어 “어두운 디자인의 앱을 만들어 달라” “폰트는 귀엽게 해 달라”와 같은 묘사만으로 앱을 만들 수 있다. 그런데 코딩 업무를 넘어 기업 업무 전반에 AI 툴이 적용되면서 ‘바이브 워킹’ 문화가 자리 잡는 것이다. 19일(현지 시각) 비즈니스인사이더는 “바이브 워킹이 뜬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10e56092637c1edf36999e7d9d0f3391e1d93e04cccb9642825f64dbebfdc4f6" dmcf-pid="yiIsLeUZYx" dmcf-ptype="general">‘바이브 워킹’이란 신조어는 AI가 반복·기술적 작업을 맡고, 사람은 창의적·감각적인 부분을 맡는다는 발상이다. 마케팅, 회계, 코딩, 영상 편집 등 업무 전반에서 사람이 자연어로 요청하면 AI 에이전트가 여러 단계를 알아서 계획하고 실행한다. 사람은 AI가 내놓은 결과를 검토하고 추가 지시만 하면 된다.</p> <p contents-hash="b06a24b566ada924bca17fd3599f9364611646e8aff06b8630e1908a5b2d4a12" dmcf-pid="WnCOodu55Q" dmcf-ptype="general">‘바이브 워킹’을 가능하게 하는 AI 툴도 급속도로 늘고 있다. MS는 최근 윈도 업그레이드를 통해 PC에 AI 에이전트 기능을 탑재했다. 이용자가 보는 화면을 AI도 똑같이 보면서 이용자의 지시 사항을 이행할 수 있게 된다. 글로벌 CRM(고객관계관리) 기업 세일즈포스 역시 ‘기업용 AI 에이전트 플랫폼’인 에이전트포스360을 내놨다. UI/UX 디자인 도구이자 협업 플랫폼인 피그마에서도 자연어 지시로 원하는 디자인을 만들 수 있다.</p> <p contents-hash="951897ea9adbf178cbf75c277f5965896ad9887850c7f7d3f4d20195d29bc3f5" dmcf-pid="YLhIgJ71YP" dmcf-ptype="general">업무 특성을 불문하고 AI 툴이 사용되다 보니 “바이브 묘사만으로 영상을 창작하는 사람”이란 뜻의 ‘바이브 크리에이터’라는 용어도 등장했다. 오픈AI의 AI 기반 영상 생성 앱 소라 등의 경우 자연어로 원하는 영상을 묘사만 하면 AI가 만들어준다. 따로 촬영을 하거나 영상을 편집할 필요가 없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신과 협력이 공존하는 로그라이크. 크로스X크로스 개발한 멀로로 10-20 다음 게임협단체 9곳 “李 대통령 ‘게임 중독 물질 아냐’ 발언 ‘환영’…콘텐츠 강국 발돋움에 핵심 역할 ‘약속’”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