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7억대 도박' S.E.S. 슈 언급…"자연스러워지는 때를 기다려"('4인용식탁') 작성일 10-20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1tqHTgR5O"> <p contents-hash="76220211b934a661cbbc8a2851c5e89b27964d859aca863a646646570de9ed15" dmcf-pid="YtFBXyaets"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류예지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f31b92b4d2cb95db333ec0d636b1d5e8c80f3ae564e759e03630fdc47f4154" dmcf-pid="GF3bZWNd1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10asia/20251020142748492qvhk.jpg" data-org-width="552" dmcf-mid="xcoDdQFY5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10asia/20251020142748492qvh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7b6a101c2b1e8eb84a8d21456c18aa735315f25fa8e39ce43a87c1b91502eab" dmcf-pid="H30K5YjJtr" dmcf-ptype="general"><br>S.E.S 바다가 어린시절을 회상한다.</p> <p contents-hash="e7322f7768920f209140edea15696ca6e2ea5b99a397b09cea1483d190f286f4" dmcf-pid="X0p91GAiZw" dmcf-ptype="general">오늘(20일) 저녁 8시 10분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서는 1세대 원조 아이돌 가수 바다가 유진과 브라이언을 초대한다.</p> <p contents-hash="7424905329260a7406c18399d3d73760a1bb7026b4ca258f7e59a79d16fb6154" dmcf-pid="ZZ57YSLxYD" dmcf-ptype="general">이날 바다는 올리비아 핫세를 닮은 유진을 처음 보고 “내가 센터가 아니라는 걸 깨달았다”며 첫인상을 회상한다. 이어 대학 입시곡으로 부른 영어 노래의 발음과 해석을 유진이 직접 한글로 써주고 공부할 때엔 간식을 챙겨줬던 일화를 떠올린다. 바다는 실기 수석으로 대학에 입학할 수 있었던 건 유진이 덕분이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이어 S.E.S. 시절 바다와 유진이 주고받았던 손 편지와 추억이 담긴 사진들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04a0af71dd560c1d4abe79388d73b90695b62cfd11b84a9da4b845bcfd9f313b" dmcf-pid="551zGvoMZE" dmcf-ptype="general">이어 브라이언이 과거 바다에게 “I Like You”라고 고백했던 사건의 전말이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이에 MC 박경림은 “너네 사귀었어? 왜 브라이언을 흔들어 재꼈어?”라며 놀란다. 브라이언도 바다에게 “왜 나를 갖고 놀았어?”라고 맞받아치며 너스레를 떤다. 바다와 브라이언의 마음을 알고 있던 유진이 두 사람 사이를 정리해주고, 오작교를 망쳐버린 오작교를 망쳐버린 사연까지 28년 만에 비하인드가 밝혀진다고. 또한 바다는 "경림이 절대 얘기하지 말라고 한 비밀이 있다"고 털어놓고 이에 박경림은 "그게 아직도 비밀이었냐, 내가 신화 김동완 좋아했던 거 말하는 줄 알았다"며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826ce88dc951fa00d3b49d36721b5994dc4a7def3c3e50b867175108085b47" dmcf-pid="11tqHTgR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4인용식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10asia/20251020142749742wdej.jpg" data-org-width="1200" dmcf-mid="yXY3SOe4Z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10asia/20251020142749742wde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4인용식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635154660c1e4eb3239b4c5a4db1ebc0f6e1ce972eed2899e05f78bdc2ed3f4" dmcf-pid="ttFBXyaeXc" dmcf-ptype="general"><br>바다의 어린 시절도 공개된다. 바다는 아버지의 병환으로 3년 만에 가세가 기울어 데뷔 전까지 성당 옆 조립식 건물에서 살았다고. 그럼에도 예술고등학교 진학을 고집한 바다를 위해 아버지는 6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은 몸으로 도포와 갓을 챙겨 무대에 나가셨다. 어느 날 하루는 아버지의 “오늘은 정말 나가기 싫다”라는 말을 듣고 화장실에서 오열했다며, 그때 무조건 성공해야겠다는 다짐을 했다고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7799b322204acc8fa14819ffc7c72a3b101da781768f39335bbf0af89c961c2b" dmcf-pid="FF3bZWNdGA" dmcf-ptype="general">이어 바다는 아버지뿐만 아니라 무기명으로 학비를 대준 사람, 독서실비를 주신 신부님 등 많은 사람의 도움을 받아 가수로 데뷔할 수 있었다고 전한다. 그동안 받았던 도움을 다시 베풀기 위해 13년째 유니세프와 바자회를 열고 있다고 밝힌다. 그의 선한 영향력에 절친 유진과 브라이언도 바자회에 함께 동참하고 있다고 해 감동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e16329a3aee3b4e81c01846bd48c4e22fd182da603a14820dec48d9cd1f11391" dmcf-pid="330K5YjJZj" dmcf-ptype="general">또한 바다는 온수가 나오지 않는 집에서 찬물로 씻는 가족들을 떠올리며 숙소에서 본인도 찬물로 씻었다고 고백, 첫 정산금을 받고 나서야 처음으로 따뜻한 물로 씻었던 그날을 잊을 수 없다고 회상한다. 이어 MC 박경림이 S.E.S. 완전체 컴백 계획을 묻자, “슈도, 팬들도 자연스러워지는 때를 기다린다”고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509dc93ee6c5ae2ffbc3b93487ba127e51d79ac235bf6644d586bda700a6bdde" dmcf-pid="00p91GAiHN" dmcf-ptype="general">슈는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까지 마카오 등에서 약 7억9000만원 규모의 도박을 한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p> <p contents-hash="da8a712208ebb6d1e282e276eeea767874207149f1c5320f22e37e1e6f5a080b" dmcf-pid="ppU2tHcn1a" dmcf-ptype="general">결혼 8년 차에 접어든 바다는 11살 연하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도 털어놓는다. 너무 어려서 안 된다는 생각에 남편의 마음을 거듭 거절했었다고. 이에 유진은 바다의 연애는 늘 걱정거리였다고 밝히며, 바다 남편은 만나보니 진국인 사람이라 허락했다고 덧붙인다. 또한 바다와 유진 부부가 매년 이어오는 부부 모임을 올해는 브라이언의 집에서 하기로 했다고 밝혀 세 사람의 끈끈한 우정을 자랑한다.</p> <p contents-hash="4f0579200a3c7ce9faa5ac46ff43084dda436cc16801437dcbf4041112f55a39" dmcf-pid="Uf4dK7lwZg" dmcf-ptype="general">한편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은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1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cce78c5ce965f6237ee68c7be421d244ed91047d0bb9fd7e38391bd1f3a34243" dmcf-pid="u48J9zSr5o" dmcf-ptype="general">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선화, 투바투 태현 팬심에 답했다 "나를 왜 좋아했을까? 너무 고마워"(정희) 10-20 다음 원화 스테이블코인으로 K팝 투자할 수 있게 된다면 [매경데스크]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