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뉴스’ 설경구 “홍경, 집요하게 열심히 해” [인터뷰③] 작성일 10-2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NEbZWNdr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b2d25630d994e52bdc932ea76be98bf490005d715fa3f9899708b28e7ad1b6" dmcf-pid="VjDK5YjJE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설경구 (사진=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ilgansports/20251020142614760npkr.jpg" data-org-width="800" dmcf-mid="9PO405DgE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ilgansports/20251020142614760npk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설경구 (사진=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d2dfd15cd89628f4184464f6b3aea8bb764aea5657183abcef84f7068713954" dmcf-pid="fAw91GAiDL" dmcf-ptype="general"> <p>설경구가 ‘굿뉴스’로 호흡을 맞춘 홍경을 칭찬했다.<br><br>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는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에 출연한 배우 설경구의 인터뷰가 진행됐다.<br><br>이날 설경구는 엘리트 공군중위 서고명 역에 홍경에 대해 “매우 열심히 한다. 시험 공부하듯 대본을 빽빽하게 공부한다. 열심히 하고, 의심도 많고, 안 풀리면 새벽에도 감독과 전화한다더라. 집요하게 열심히 해서 더 잘 보이는 거 같다”며 “마치 고명 같았다. 젊은 사람이 욕심도 있고 욕망도 있어 (캐릭터와)닮은 사람 같았는데 거기에 노력까지 들어간 거다. 서고명만 생각하는 거 같았다”고 말했다.<br><br>변성현 감독이 전작 ‘불한당’ 속 임시완에 이어 이번 ‘굿뉴스’로 홍경까지 젊은 남성 배우의 비주얼을 잘 살린다는 평도 나오는 바. 설경구는 “보시는 대로 머리도 2대 8 가르마로 전형적인 엘리트 모습이었다. 완벽하고 자신도 있는 그런 모습인데 변 감독이 깔끔하게 떨어지는 걸 좋아하는 거 같다. 홍경도 자세를 거기 맞춘 것 같다”고 말했다. <br><br>설경구는 극중 신원불명의 해결사, 아무개 역으로, 이번엔 슈트 핏을 잃었으나 아쉬움은 없다며 “만약 제복을 입는 캐릭터였다면 절 캐스팅하지 않았을 거 같다. (변 감독은)저를 어떻게하면 구길까 고민한 것 같다”고 말했다. <br><br>‘불한당’에 이어 ‘킹메이커’ ‘길복순’ ‘굿뉴스’까지 변 감독과 네 작품 연속으로 호흡을 맞추는 설경구다. 혹시 변 감독과 다리를 놔달라는 젊은 후배 배우들의 러브콜은 없냐는 물음에 그는 “내가 무슨 ‘빽’이 있어서 꽂아주겠나”라며 웃었다.<br><br>한편 지난 17일부터 공개 중인 ‘굿뉴스’는 1970년 일어난 요도호 납치 사건에서 출발한 작품으로, 무슨 수를 써서라도 납치된 비행기를 착륙시키고자 한자리에 모인 사람들의 수상한 작전을 그린다. <br><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Y터뷰] "영화는 믿을 수 있는 기적"…윤가은 감독이 말하는 '세계의 주인' 10-20 다음 아크(ARrC), 11월 3일 컴백…빌리 문수아ㆍ시윤과 컬래버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