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남준, 1살 연하 김다미와 ♥핑크빛 호흡에…"케미 너무 좋아, 든든하기도" ('백번의')[인터뷰①] 작성일 10-2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hp9gJ71Hi"> <p contents-hash="dd86248f174b6514ae915f9dbade8ece6839c9772b03cc8386231c5feed6360c" dmcf-pid="WlU2aiztXJ"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세윤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126b5e889b6c3167ae53aa4344b1b80ef7e60cf8173de4aab8cf60459dfca3" dmcf-pid="YOFBnRpX5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10asia/20251020143148823qewh.jpg" data-org-width="800" dmcf-mid="KzXUR61y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10asia/20251020143148823qew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35d2c65220b51686abbbe852171fb20cc311cd8e1c40c10d6df0bdddc84c45" dmcf-pid="GI3bLeUZZe" dmcf-ptype="general">배우 허남준(32)이 '백번의 추억'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김다미(31)를 언급하며 "케미가 너무 좋았다. 또 든든하기도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4bf003d18d09df1fe258431c22008a6cf3a95a11ffe1bbbe69cccd646a7b7d4" dmcf-pid="HC0Kodu5ZR"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JTBC 드라마 '백번의 추억'에 출연한 허남준을 만났다. '백번의 추억'은 100번 버스 안내양 고영례(김다미 분)와 서종희(신예은 분)의 빛나는 우정, 그리고 두 친구의 운명적 남자 한재필을 둘러싼 애틋한 첫사랑을 그렸다. 허남준은 극 중 한재필 역을 맡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0999b39f416bdd824381696f7afa30ab85506ec75a882a587f8e840625e70b" dmcf-pid="Xhp9gJ71G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에이치솔리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10asia/20251020143150062addi.jpg" data-org-width="433" dmcf-mid="xzyt62Gh1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10asia/20251020143150062add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에이치솔리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05e5cb0251844ad8c0f5b57b41ebc2b042f3dcb229235b2883811bdbce4e691" dmcf-pid="ZlU2aizt1x" dmcf-ptype="general"><br>작품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허남준은 "대본이 술술 읽혔다. 중간중간 웃음이 나오는 장면도 있어서 혼자 소리 내어 웃으면서 봤다"고 설명했다. 그는 "그런 경험이 흔치 않은데 이 작품은 처음부터 끝까지 한자리에서 대본을 다 읽었다. 느낌적으로 너무 재밌다고 느꼈고, 그래서 끌렸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e9b77f86d9ab1a2e0d14e527371d0fa38b0a2225344dddd42aff8d37a6cffb4" dmcf-pid="5SuVNnqFtQ" dmcf-ptype="general">함께 호흡을 맞춘 김다미에 대해서는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허남준은 "굉장히 섬세하고 준비도 철저히 하는 친구다. 현장에서 대화를 나누다 보면 '와 이렇게까지 깊게 대본을 볼 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다. (김다미를 보며) 나도 앞으로 이렇게 해봐야겠다고 다짐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6f1c709447e02616b33ab3c33847681d32c09d1c8b3fbfad6c7a80943973591" dmcf-pid="1KLEXyaeGP"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연기할 때는 케미가 좋았고, 상의할 때는 굉장히 든든했다. (김다미가) 평소에는 조용한 스타일인데 장난도 잘 받아주고 그래서 누나 같기도 했다"라며 웃어 보였다.</p> <p contents-hash="f71d761b9f70efbb6bf3ea5b37ad3ade070b62bcebec9e2e6c7e3d2dc40145ec" dmcf-pid="t9oDZWNdY6" dmcf-ptype="general">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활동 뜸한' 김제동, 절친 김용만 공개응원 받았다 "너무 미워하지 마세요" 10-20 다음 에이션 출신 시현, 신곡 발매에 팬들의 특별한 응원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