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박현성, 브라질 실바에 서브미션 패배…랭킹 진입 또 실패 작성일 10-20 4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3라운드 2분15초 만에 기권</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0/20/NISI20251020_0001970178_web_20251020143935_20251020144520005.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박현성, 브루노 실바와의 'UFC 파이트 나이트: 더 리더 vs 앨런' 언더카드 플라이급(56.7㎏) 경기에서 패배. (사진=UF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피스 오브 마인드' 박현성이 '불도그' 브루노 실바(브라질)를 잡지 못하며 UFC 랭킹 진입에 실패했다.<br><br>박현성은 지난 19일(한국 시간) 캐나다 밴쿠버 로저스의 아레나에서 열린 실바와의 'UFC 파이트 나이트: 더 리더 vs 앨런' 언더카드 플라이급(56.7㎏) 경기에서 3라운드 2분15초 리어네이키드 초크에 걸려 기권했다.<br><br>로드 투 UFC 시즌1 플라이급 챔피언인 박현성은 타이라 타츠로(일본)에 이어 실바에 2연속 서브미션으로 무릎을 꿇었다.<br><br>유효타(31 대 46), 테이크다운(1 대 5), 컨트롤 시간(42초 대 4분49초) 모두 압도당했다.<br><br>'코리안 좀비' 정찬성 은퇴 이후 첫 한국 UFC 랭커 진입에 도전했던 박현성은 이번 패배로 다음을 기약했다.<br><br>박현성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시합도 패배했다. 경기력과 실력 모두 한참 부족했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이어 "비판과 비난 모두 겸허히 받아들이겠다. 다시 더 단단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덧붙였다.<br><br>실바는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박현성은 강력하게 전진했다. 쉽지 않았지만 내 뜻대로 풀렸다"고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中 침통! "안세영에 너무 비참하게 졌다"…배드민턴 여제, 쓰러져도 이겼다→덴마크 오픈 첫 우승 10-20 다음 박수홍♥김다예, 딸 위해 성대한 돌잔치 준비...마이크 번쩍 "이게 DNA다"('행복해다홍')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