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적 실수?"… 중식대가 여경래, 제자 박은영에 '냉부해' 대결 패배 작성일 10-20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eGBDjV7X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1c7973258f5393e37060e10e614e14a28c44961cc2b2f15461fa6cd747b215" dmcf-pid="YdHbwAfz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중식계 사제 여경래와 박은영이 지난 19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맞붙었다. 해당 장면은 여경럐 셰프와 박은영 셰프가 맞대결을 펼치기전 준비하고 있는 모습. /사진=유튜브 채널 'JTBC Voyage'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moneyweek/20251020145749078lgyt.jpg" data-org-width="680" dmcf-mid="ybYqEN2u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moneyweek/20251020145749078lgy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중식계 사제 여경래와 박은영이 지난 19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맞붙었다. 해당 장면은 여경럐 셰프와 박은영 셰프가 맞대결을 펼치기전 준비하고 있는 모습. /사진=유튜브 채널 'JTBC Voyage'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7579c1e236d26d5d955fa598085033b911336b1915d9e8a7871b98c5fa54bf8" dmcf-pid="GJXKrc4qHE" dmcf-ptype="general"> 중식대가 여경래 셰프와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의 사제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div> <p contents-hash="e10edbb496caf979f079425bdb88d641dab2eae9b8cb2f6808f84a4bb5d74b7a" dmcf-pid="HiZ9mk8BXk" dmcf-ptype="general">지난 19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는 배우 권율과 김재욱이 게스트로 출연해 거침없는 예능감을 선보였다. 이날 첫 번째 대결은 방송 최초 중식계 사제 대결이 성사됐다. 두 사람은 스승과 제자로 10여년의 인연을 이어 온 끈끈한 사이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d2ee84b7ce06b10f571678b9c30f417fb0905640371e6d53e29d281b92f0e44a" dmcf-pid="XL1VODPK5c" dmcf-ptype="general">박은영은 "친아버지가 계시지만 중식에서는 여경래 셰프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있다"고 존경심을 드러냈다. 그는 이어 "저는 독립했지만 아직도 큰 결정을 할 때는 늘 셰프님께 여쭤본다"며 "'네가 한 결정이 맞다'는 말을 들어야 마음 편하게 모든 일을 결정할 수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bc2a5e218463a140f99b4bab94216d7c5914b63811de154bd1d57fef8b92db0" dmcf-pid="ZotfIwQ91A" dmcf-ptype="general">여경래는 "저도 아들만 둘이고 딸이 없다 보니까 그런 역할을 한 것 같다. 사랑을 받아준 것 같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를 본 김풍은 "나 눈물 나려고 한다. 어떻게 대결하냐"라고 감동했다. 정호영도 "별 떼어서 드려야 하지 않겠나"라고 부추겨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69d4b335f61753ee064ed8b95381fef1bf7365d514ee745070f999f831bd2911" dmcf-pid="5gF4Crx25j" dmcf-ptype="general">박은영은 스승으로서 여경래를 평가해달라는 요청에 "되게 호랑이 같으시다. 소리 지르거나 욕하시는 건 없고 뒤에서 묵묵히 지켜보시면서 가끔 비수를 꽂는 한마디를 하신다"고 답해 여경래를 당황케 했다. 또 박은영과의 대결에 앞서 자신의 요리 제목을 "아빠, 져주세요"라고 소개해 현장을 초토화했다. 그러자 여경래는 "얘야 나도 별 하나밖에 없단다"라고 선을 그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fa14e3e4aa2743d11252e49584b1c7f18cdd0e1b21be4ba3aa39bae9df6e82de" dmcf-pid="1a38hmMVtN" dmcf-ptype="general">사제간 불꽃 튀는 15분 요리 대결의 승자는 박은영이었다. 여경래는 "요리를 50년 동안 해왔지만 이렇게 당황한 적은 처음이다"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029a1297e6c38b65eac3bffc5afae0843b03d4d0af2fa80ce09f999aa56167c2" dmcf-pid="tN06lsRfZa" dmcf-ptype="general">게스트 권율은 "제 취향은 여경래 셰프님의 고기말이 튀김이었는데 아버지의 장맛이 조금 덜 났다"라고 조심스럽게 평했다. 이에 여경래는 실수로 고기말이에 된장이 빠졌다고 털어놨다. 최현석은 "제자를 위해 의도하신 거 아니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e6cd1bd97f34123969428bb59a15cd36d1abe78419509266d38d161ffcab986a" dmcf-pid="FjpPSOe4tg" dmcf-ptype="general">임한별 기자 hanbuil@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경서, 정통 발라드 '사랑만 해두자'로 6개월 만에 컴백 10-20 다음 화웨이, '갤럭시Z 반값' 노바 플립S 中 출격…라인업 다양화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