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뉴스' 설경구 "홍경, 술도 못 마시고 담배도 안 피워…술자리엔 끝까지"[인터뷰③] 작성일 10-2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hPgodu5l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46a20c0d19d618991ea589a2a8d02c180149f59b7766d282dbe827a5cee34e" dmcf-pid="KlQagJ71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설경구. 제공ㅣ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tvnews/20251020145549012yjlz.jpg" data-org-width="900" dmcf-mid="BkfiJx3G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tvnews/20251020145549012yjl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설경구. 제공ㅣ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04259fb39ed14c451c7dd8ada54573459ce0be9a40fb24bc842ba2767216997" dmcf-pid="9SxNaiztyz"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설경구가 후배 홍경의 열정을 격하게 칭찬했다. </p> <p contents-hash="eb06b3412fc5c0f3dd519434cf60514689a8c6e2cdcaf359d634c93020239a5f" dmcf-pid="2vMjNnqFW7"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영화 '굿뉴스'(감독 변성현)를 공개한 배우 설경구가 20일 오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작품과 일상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bcd5f8550c5408e2861ff440c12322639eba97935c4c5ab3ecce7d81c6d71b3b" dmcf-pid="VbOHGvoMlu" dmcf-ptype="general">이날 설경구는 홍경의 열정에 대해 "걔는 진짜 열심히 한다"며 격하게 칭찬하며 "시나리오를 봤는데 자기가 쓴 것이 빽빽하다. 한 줄 한 줄 글씨로, 시험공부 하듯이. 열심히 하고, 또 의심도 많다. 새벽에 홍경한테 전화가 와서 감독님이 ‘잠 못 잤다’고 할 정도로 안 풀리면 안 풀리면 집요하게 열심히 해서 더 잘 보이는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30a2861c73d0c42426702d0db27c14cb68799704f9e3e9b0df56b4ebc240bf0" dmcf-pid="fKIXHTgRCU" dmcf-ptype="general">이어 "홍경이 딱 고명 같았다. 본인이 젊은 사람이니 욕심도 욕망도 있겠죠. 자기랑 닮은 부분이 있다고 하는데, 거기에 노력이 더 들어간 것 같다. 서고명만 생각하는 배우 같았다. 술도 못 마시고 담배도 안 피운다. 고명 생각만 한다. 술도 안 마시는데 술자리엔 꼭 끝까지 있는다"며 "(변 감독은)그래도 앞에 앉혀놓고 먹더라. (홍경이)말로는 ‘재밌어요’ 하는데, 걔 속을 잘 모른다. 저는 촬영할 때 술 안 먹는다"고 비하인드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0cf6f600073a70e69a18c986be23c356c6c1ebdcd27b77dea1a9fc6e14d2a429" dmcf-pid="49CZXyaeTp" dmcf-ptype="general">지난 17일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는 1970년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납치된 비행기를 착륙시키고자 한 자리에 모인 사람들의 수상한 작전을 그린 영화다. 설경구는 이번 작품에서 정체불명의 해결사 아무개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p> <p contents-hash="ba3b90082e5dfba151a8f131d4c4cae3aa6e05bf4b043851d2315ed8d6617b65" dmcf-pid="82h5ZWNdT0"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이넥스트도어 운학 "타이틀곡 '할리우드 액션', 처음 듣는 순간 잘될 거 같았다" 10-20 다음 김수현, '스타덤 차트' 배우부문 1위…이민호 2위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