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손절설' 슈 언급 "S.E.S. 완전체? 자연스러운 때 기다려" 작성일 10-2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 20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V7smk8BY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9926f9c3def5455fc1cbff995afdf9ed52292ccf4c02d7de47341377efc02e" dmcf-pid="KfzOsE6bG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NEWS1/20251020145316098lqdn.jpg" data-org-width="878" dmcf-mid="BLZNaizt5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NEWS1/20251020145316098lqd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afeff365998e2aa9813d30a6b513d7b9ec5f05b500e4778d1a9842cb35bccb6" dmcf-pid="94qIODPKtK"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 바다가 한때 '손절설'이 불거졌던 S.E.S. 멤버 슈를 언급한다.</p> <p contents-hash="a1cecb06b190d7b668c57086518906eb74bebe1dadb28914bc40ff0bf754b010" dmcf-pid="20Hgodu5Hb"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되는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1세대 원조 아이돌 가수 바다가 유진과 브라이언을 초대한다.</p> <p contents-hash="b15ce323b38d813e103559d7ffce472767cb3bd2c6c33732f12b34c0ff59f17c" dmcf-pid="VpXagJ71HB"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바다는 올리비아 핫세를 닮은 유진을 처음 보고 "내가 센터가 아니라는 걸 깨달았다"며 당시 첫인상을 회상한다. 이어 대학 입시 곡으로 부른 영어 노래의 발음과 해석을 유진이 직접 한글로 써주고 공부할 때엔 간식을 챙겨줬던 일화를 떠올리며, 실기 수석으로 대학에 입학할 수 있었던 건 유진 덕분이라고 하는 등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이어 S.E.S. 시절 바다와 유진이 주고받았던 손 편지와 추억이 담긴 사진들을 공개해 감동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ca30cd7034027f9a980a8865d3b17cd5edce95a5c3a61c55607f99c6e3441efa" dmcf-pid="fUZNaizt5q" dmcf-ptype="general">이후 브라이언이 과거 바다에게 "아이 라이크 유(I Like You)"라고 고백했던 사건의 전말이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이에 MC 박경림은 "너네 사귀었어? 왜 브라이언을 흔들어 제꼈어?"라며 놀라면서, 브라이언도 바다에게 "왜 나를 갖고 놀았어?"라고 맞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바다와 브라이언의 마음을 알고 있던 유진이 두 사람 사이를 정리해 주고, 오작교를 망쳐버린 오작교를 망쳐버린 사연까지 28년 만에 비하인드가 밝혀진다고. 또한 바다는 "경림이 절대 얘기하지 말라고 한 비밀이 있다"고 털어놓고 이에 박경림은 "그게 아직도 비밀이었냐, 내가 신화 김동완 좋아했던 거 말하는 줄 알았다"며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p> <p contents-hash="f5f881eb96c50e9a26d464622952709268803e29ea794cc0a7ad76744d1cb291" dmcf-pid="4u5jNnqF1z" dmcf-ptype="general">바다의 어린 시절도 공개된다. 바다는 아버지의 병환으로 3년 만에 가세가 기울어 데뷔 전까지 성당 옆 조립식 건물에서 살았다고. 아버지는 예술고등학교 진학을 고집한 바다를 위해 6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은 몸으로 도포와 갓을 챙겨 무대에 나갔다고. 어느 날 하루는 아버지의 "오늘은 정말 나가기 싫다"는 말을 듣고 화장실에서 오열했다며, 그때 무조건 성공해야겠다는 다짐을 했다고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f356617efd87818090314d39d3687e1d3d1c0f4496379fba019730aa62a7eedd" dmcf-pid="871AjLB3t7" dmcf-ptype="general">이어 바다는 아버지뿐만 아니라 무기명으로 학비를 대준 사람, 독서실비를 주신 신부님 등 많은 사람의 도움을 받아 가수로 데뷔할 수 있었다고 전한다. 그동안 받았던 도움을 다시 베풀기 위해 13년째 유니세프와 바자회를 열고 있다고 밝히며, 절친 유진과 브라이언도 바자회에 함께 동참하고 있다고 해 감동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1ad5d10ef92d7553c47b342d7c9059b5f7cfdace55ad4278645707549e9d7fbf" dmcf-pid="6ztcAob0tu" dmcf-ptype="general">또한 바다는 온수가 나오지 않는 집에서 찬물로 씻는 가족들을 떠올리며 숙소에서 본인도 찬물로 씻었다고 고백, 첫 정산금을 받고 나서야 처음으로 따뜻한 물로 씻었던 그날을 잊을 수 없다고 회상한다. 이후 MC 박경림이 S.E.S. 완전체 컴백 계획을 묻자 "슈도, 팬들도 자연스러워지는 때를 기다린다"고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6866bc0f1166e083873384836475043d45f9b5c3bb87ed15f413c09e6ac60989" dmcf-pid="PqFkcgKpZU" dmcf-ptype="general">결혼 8년 차에 접어든 바다는 11세 연하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도 털어놓는다. 너무 어려서 안 된다는 생각에 남편의 마음을 거듭 거절했었다고. 이에 유진은 바다의 연애는 늘 걱정거리였다고 밝히며, 바다 남편은 만나보니 진국인 사람이라 허락했다고 전한다. 또한 바다와 유진 부부가 매년 이어오는 부부 모임을 올해는 브라이언의 집에서 하기로 했다고 밝히는 등 세 사람의 끈끈한 우정을 자랑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c35f541f221866e2539b74cd9fe0a0c951b92a75bfb776a62d92647a2a987b30" dmcf-pid="QB3Eka9UGp" dmcf-ptype="general">'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8a199391936b1e9be3bf8ed37817c765b5dccb53b881d5be9ea7611159e4c32d" dmcf-pid="xb0DEN2uZ0"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세경, 겨울의 품격을 입다 [화보] 10-20 다음 박지후 못 알아보겠네 “무채색 캐릭터 연기, 헤어·메이크업도 기본만” (스피릿 핑거스)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