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현·최효주, 전국체전 탁구 남녀 일반부 단식 우승 작성일 10-20 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10/20/0001301161_001_20251020150108218.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탁구 남녀 일반부 단식 정상에 오른 박규현과 최효주</strong></span></div> <br> 박규현(미래에셋증권)과 최효주(한국마사회)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탁구 남녀 일반부 단식 정상에 올랐습니다.<br> <br> 박규현은 20일 부산 기장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자 일반부 단식 결승에서 장성일(보람할렐루야)을 게임 점수 3대 2로 꺾었습니다.<br> <br> 지난해 전국체전에서 은메달을 딴 박규현은 올해에는 메달 색을 금빛으로 바꿨습니다.<br> <br> 박규현은 전국체전 직전에 치른 인도 부바네스와르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한국 대표로 뛰었습니다.<br> <br> 그는 대한탁구협회를 통해 "인도에서 돌아온 지 얼마 되지 않아 컨디션이 좋지 않은 상태였는데 우승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며 "작년 은메달에서 금메달로 올라간 것도 좋다. (장)성일이 형은 같은 팀에 오래 있어서 서로를 잘 알았다. 결승전이 쉽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br> <br>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한국 남자대표팀은 8강전에서 일본에 패해 16년 만에 아시아 4강에서 밀려났습니다.<br> <br> 박규현은 "아시아선수권 성적이 좋지 못해 아쉽다"며 "좋은 경험으로 삼아 내년 세계선수권대회와 아시안게임에서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br> <br> 최효주는 여자 일반부 단식 결승에서 박가현(대한항공)을 게임 점수 3대 0으로 완파하며 대회 2연패를 달성했습니다.<br> <br> (사진=대한탁구협회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챗GPT’ 성장세 꺾였다”… ‘무리수’ 남발한 오픈AI, 잇단 망신살 10-20 다음 스포츠코리아랩, 스포츠 스타트업 시장성 검증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