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넥스트도어, 올해만 3번째 컴백…열일 배경은 "신곡 흥행 예감" (엑's 현장)[종합] 작성일 10-2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Iha89YCZ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ad18eca5716ac54de3b95023a9848258ac0f4eca461638efcf1815578d379b" dmcf-pid="bClN62Gh5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보이넥스트도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xportsnews/20251020150447329phoy.jpg" data-org-width="550" dmcf-mid="zLykM85T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xportsnews/20251020150447329pho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보이넥스트도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d93d98a02ec9407f10eb61c9b75efa2bc875dddf9c1640c2f00438335619783" dmcf-pid="KhSjPVHlGU"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강서, 명희숙 기자) 그룹 보이넥스트도어가 신곡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p> <p contents-hash="ef93604697a1c3543b033e553973c17ecad93f25cd7ee4ea455dbacc02d16729" dmcf-pid="9MeBHTgRGp" dmcf-ptype="general">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는 20일 오후 서울 강서구 88아레나에서 미니 5집 ‘The Action’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p> <p contents-hash="b7a6ce020ff121895d9d6e4f1b3fada9166aa799d44462c77169645ba512163c" dmcf-pid="2RdbXyaet0"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Hollywood Action’은 할리우드 스타 같은 자신감이 느껴지는 노래로, 꾸준히 곡 작업을 이어온 명재현, 태산, 운학에 더해 이한이 타이틀곡 크레딧에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96b47cae9fd79b86c0a9384b3397b72d69422ad68c922f74f452450161390c5b" dmcf-pid="VeJKZWNdH3" dmcf-ptype="general">보이넥스트도어 성호는 “2025년 한 해에만 한국에서 세 번째 신곡으로 돌아왔다. 새롭게 돌아온 저희 음악을 어떻게 듣고 봐주실지 궁금하다.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열일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6e79a3c27385d9232678e5218b50c787e57ad22dca0c82ab5bc9707953d6311" dmcf-pid="fdi95YjJYF" dmcf-ptype="general">이어 명재현은 “올해 꼭 한 번 더 컴백하고 싶었는데 그렇게 될 수 있어서 감사하다. 이번 활동도 재미있게 지켜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c86d65f4b7c4d1b42c4239b6f8a3b5d857920949873b299f9c93993016ad578e" dmcf-pid="4Jn21GAiZt" dmcf-ptype="general">또한 성호는 “이번 앨범은 저희의 성장을 향한 열망을 담았다. 성장을 하려면 어떤 액션을 취해야 한다는 마음을 담았다. 성장을 위해 행동하는 저희의 도전정신을 담았다”고 앨범에 대해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229948fc3c3b21a5d29421435cdae2dcf0aae5913781a6963f94f81b46a348" dmcf-pid="8iLVtHcnY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xportsnews/20251020150448598wccc.jpg" data-org-width="550" dmcf-mid="qEykM85TG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xportsnews/20251020150448598wcc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c661e100aa8e7b97d0f12fc715da774fc6d8f21d1be00588ce10130fcf7a57a" dmcf-pid="6nofFXkLZ5" dmcf-ptype="general">여섯 멤버는 신보에 ‘더 나은 나’로 나아가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전곡 작업에 멤버들이 참여했으며, 안무가 바다가 타이틀곡 안무 제작에 힘을 보탰다.</p> <p contents-hash="34d1daff14b617e5d13587400e3d7789489d564580cd8d9c465e7f700205876e" dmcf-pid="PLg43ZEoXZ" dmcf-ptype="general">첫 곡 작업에 이름을 올린 이한은 “이날만을 기다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곡 작업이 정말 힘들지만 그만큼 매력적인 과정이었다. 앞으로도 많이 도전할 예정”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p> <p contents-hash="4f212e74493925dfd5b87f1ae30fa73ce29af5343eab0551b2a81d1b46f5029a" dmcf-pid="Qoa805Dg1X"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입을 모아 타이틀곡의 매력을 자신했다. 운학은 “이번 타이틀곡은 처음 듣는 순간 잘될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저희 멤버들이 직접 곡 작업에 참여했고, 저희만의 생생한 느낌을 담아서 더 듣는 재미가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836f8acbf8d606a85fa708038a472b759ca7e4f743fe8e3670661d26b169057" dmcf-pid="xBKZsE6bZH" dmcf-ptype="general">리우는 “기승전결이 확실한 곡이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었다. 그래서 녹음할 때 힘을 줬다 뺐다 하는 디테일에 신경을 많이 썼다”며 “노래를 처음 들었을 때 너무 좋아서 미간이 찌푸려지는 표정이 나왔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631e542b8854b56b4af9450044e9fff2000f44fd34023409278aa16520f48fa" dmcf-pid="ywmi9zSr1G" dmcf-ptype="general">명재현 역시 “처음 이 곡을 접했을 때 ‘이런 콘셉트는 우리가 전문이지’라는 말을 했다. 지금까지 나온 저희 노래 중 후렴구가 가장 좋다는 말을 다들 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b14e30ae34f96745d1fc1f834b3bbb582f5f53e3d3a44e2567f94b9abbf4ded" dmcf-pid="Wrsn2qvmGY" dmcf-ptype="general">운학은 “기대하는 건 음악방송 1위도 해보고 싶고, 뭐든 1위면 다 해보고 싶다. 지코 피디님도 이번 곡 정말 좋다고 하시더라. 이번 앨범처럼 자신감을 가지고 잘하는 걸 알리고 오라고 하셨다”고 이번 앨범의 목표를 밝혔다.</p> <p contents-hash="da521c389b95434293e016f44665e26a64f6f4964b55e01f46e9fcfed637eefd" dmcf-pid="YmOLVBTsYW" dmcf-ptype="general">사진 = KOZ엔터테인먼트</p> <p contents-hash="c97a11bd663e97a6ebe55552ac963d38a4f56ef51c5eb4a7b3a0f6412bc137bb" dmcf-pid="GsIofbyOZy"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피릿핑거스' 조준영 "웹찢남? 웹툰과 캐릭터 높이려 노력" 10-20 다음 아홉, '스타덤 차트' 아이돌 부문 1위 탈환…피프티피프티 2위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