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걸그룹 최초’ 트와이스와 함께…보넥도 태산 “모든 걸 쏟아내” 작성일 10-20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sCLQbyO3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deeca34197202a33f29a367c2483ecb34a3410ccc2aedafd4d5149b3a3ef58" dmcf-pid="pOhoxKWI3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보이넥스트도어 이한. KOZ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rtskhan/20251020151624238zvjk.jpg" data-org-width="1200" dmcf-mid="3zXwgx3Gz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rtskhan/20251020151624238zvj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보이넥스트도어 이한. KOZ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8b04e55996a59103567f345bdb224e3ad95844af679f0274bc9dce733acb242" dmcf-pid="UIlgM9YC3o" dmcf-ptype="general"><br><br>보이넥스트도어 멤버 태산이 글로벌 무대에 선 소감을 밝혔다.<br><br>20일 오후 2시 KBS 아레나에서는 보이넥스트도어 미니 5집 ‘The Action’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MC 고영배와 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이 함께했다.<br><br>태산은 “파이널 콘서트, 롤라팔루자 같은 큰 페스티벌 무대에 섰다”며 “데뷔 초에는 준비한 대로 잘 해내자는 생각이었는데, 여러 차례 무대를 거치며 관객들에게 에너지를 다 쏟아붓는 게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다”고 말했다. 이어 “라이브감을 살리거나 애드리브를 늘려 관객들이 에너지를 충분히 느낄 수 있게 했다. 큰 무대에서 받는 사랑이 이제는 부담감이 아니라 책임감으로 다가온다. 모든 걸 쏟아내자는 마음으로 화이팅을 많이 했다”고 전했다.<br><br>보이넥스트도어의 이번 앨범 ‘The Action’은 성장을 향한 열망을 함축했다. 이들은 데뷔 앨범부터 크레딧에 이름을 올렸고, 미니 4집 ‘No Genre’에서는 전곡 작업에 참여하며 성장세를 입증했다. 이번 신보에서는 명재현, 태산, 운학에 이어 이한이 작가진에 합류해 팀의 음악적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br><br>또한 보이넥스트도어는 ‘생활 밀착형 음악’으로 개성을 확립했다. 일상적인 감정을 녹여낸 노래들이 리스너들의 공감을 얻으며 음원 차트에서도 꾸준히 상승세를 탔다. 올해 초 발표한 첫 디지털 싱글 ‘오늘만 I LOVE YOU’는 국내외 차트를 석권했으며, 지난 5월 발매한 ‘No Genre’로 2연속 밀리언셀링을 달성했다.<br><br>한편 보이넥스트도어는 지난 8월 4일 오전 4시 15분(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그랜트 공원에서 열린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 무대에 올라 글로벌 팬들과 만났다. JYP 걸그룹 트와이스가 K팝 걸그룹 최초로 해당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를 맡아 화제를 모았다.<br><br>서형우 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찬욱 감독, 시체스영화제서 ‘감독상’…어쩔수가없는 찬사 10-20 다음 보이넥스트도어, “할리우드 스타 같은 자신감 담았다”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