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넥스트도어 “음악 잘 한단 이야기 듣고파…음방·시상식 1등도” [종합] 작성일 10-20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9VnUHcns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2e05ad1cc854a97cdf0ce5b0c0147cd652b5c2a6f66ff980228effaedc7b38" dmcf-pid="zf8gz5DgE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보이넥스트도어. (사진=KOZ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ilgansports/20251020151115458ewjp.jpg" data-org-width="800" dmcf-mid="UvMc90Ocm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ilgansports/20251020151115458ewj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보이넥스트도어. (사진=KOZ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3422fe4caa8f04c452e76c34293566cb4494d7c1a060f4e5b8e6e79264b7646" dmcf-pid="q46aq1waro" dmcf-ptype="general"> 그룹 보이넥스트도어가 신곡으로 또 한 번 ‘액션’에 나선다. </div> <p contents-hash="fb4aed0673e290c7586d3e4cf756eeecfd1d29f875a7ff2358c3acd673b45c72" dmcf-pid="B8PNBtrNOL" dmcf-ptype="general">보이넥스트도어가 20일 오후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미니 5집 ‘디 액션’ 발매 쇼케이스를 열고 신곡 ‘할리우드 액션’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c2b25ca0998bbfe2f0e952a929719c3dfc12df9b0e6dde65a9efc286904382b9" dmcf-pid="b6QjbFmjEn" dmcf-ptype="general">미니 5집‘ 디 액션’은 미니 4집 ‘노 장르’ 이후 5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다. ‘더 나은 나’를 위해 기꺼이 도전하겠다는 마음과 성장을 향한 열망을 신보에 녹였다. </p> <p contents-hash="4ddcb4029de6299c8adca1933a85ac64db09f962ca5d7919ea08f4e06fe8a31f" dmcf-pid="KPxAK3sAIi" dmcf-ptype="general">성호는 “이번 앨범은 우리의 성장을 향한 열망을 담은 앨범이다. 성장을 위해선 액션을 취해야 한다는 내용, 도전정신을 엿볼 수 있는 앨범”이라 말했다. 이어 태산은 “지난 앨범에선 우리를 하나의 장르로 정하지 않겠다고 했다면 이번엔 한계를 설정하지 않고 뛰어보겠다는 의지를 담아봤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5ff39f912a81cbd655d0a0a5fa5613ca2a1912daca521bfb940c4bb1ff4e8eb" dmcf-pid="9QMc90OcEJ" dmcf-ptype="general">리우는 “누구든 도전과 성장을 갈망하지만 막상 실천하기는 쉽지 않지 않나. 행동해야 결과를 얻고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우리에게는 앨범을 만드는 게 도전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마음가짐을 앨범에 투영하려 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cf1a28271a396f53c5110f88ee30952661ebb65ac7974208a72229f8c0e1348" dmcf-pid="2xRk2pIkId" dmcf-ptype="general">운학은 “이번 앨범 주제를 도전으로 정한 이유는, 우리에게 많이 부족함을 느꼈던 서 같다. 부족함을 느껴서, 아무 눈치 보지 않고 우리의 것을 보여드리고자 했다. 이 감정을 팬들도 느껴줬으면 하는 마음에 ‘디 액션’으로 했다. 우리가 전하고자 하는 게 많은 분들에게 닿았으면 하는 마음”이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1ed9d0c2a3449cdcc6f9fc39659477f061d3ab3d05bee1a5e4a1b84947aab8" dmcf-pid="VX5KSDPKD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보이넥스트도어. (사진=KOZ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ilgansports/20251020151116777ngdm.jpg" data-org-width="800" dmcf-mid="uoOZjeUZm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ilgansports/20251020151116777ngd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보이넥스트도어. (사진=KOZ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40121f6b0084efd06c3bdec6bedaabdcc6988854014a1b82cee4f0bda0d5053" dmcf-pid="fZ19vwQ9rR"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할리우드 액션’은 할리우드 스타처럼 자신감 넘치고 당당한 태도를 보여주는 곡이다. 쇼케이스에서 최초 공개된 이 곡은 전반에 흐르는 브라스 사운드를 비롯해 적재적소에 배치돼 재지하게 흐르는 다채로운 악기의 선율이 곡의 흥을 돋궜다. 멤버들은 자유분방하면서도 역동적인 칼각 퍼포먼스로 축제의 현장 같은 무대를 완성했다. </p> <p contents-hash="a78487fef9a45c37d2e51bf293fa62a5e78b6b1887127006e4c80e871b6d04fd" dmcf-pid="45t2Trx2IM" dmcf-ptype="general">곡에 대해 운학은 “처음 듣는 순간 잘 될 것 같다는 느낌을 받은 곡이다. 너무 좋았다. 우리 멤버들이 곡 작업에 직접 참여했다. 보넥도만의 생생한 느낌을 담은, 듣는 재미가 있는 곡”이라 말했다. 리우는 “후렴구가 듣자마자 너무 좋아서 미간이 찌푸려질 정도였다”고 했고, 명재현은 “이 곡을 처음 접했을 때 이런 콘셉트는 보넥도가 전문이지 라는 생각을 했다. 지금까지 나온 곡 중 후렴구가 제일 좋다는 이야기도 나왔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ff3c8846b1bd22f644dd9128b494ad77abc37e0fcec7f4eab5c2857b13b71a0" dmcf-pid="81FVymMVwx" dmcf-ptype="general">지코 프로듀서의 반응도 전했다. 운학은 “지코 PD님도 이번 앨범 좋다고 하셨고, ‘앨범 제목처럼 자신감 갖고 너희가 잘 하는 걸 알리고 오라’고 하셨다. 그 말 지키고 돌아오겠다”고 말했다. 태산은 “‘잼’ 녹음을 받아주실 대 랩 톤이 많이 잡힌 것 같다는 칭찬을 해주셨다”고 감사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46b6f441919293e1dcfef0225ced794b440777c68a8f431447b2ab26a1dd7ffb" dmcf-pid="6t3fWsRfOQ" dmcf-ptype="general">스스로 음악에 대한 자평도 했다. 명재현은 “보넥도 여섯 명이 음악적 취향도 다르고 색깔도 다 다르다. 필연적으로 의견 충돌이 생기고, 어떻게 하면 설득력 있게 음악을 전달할 수 있을까 조율한다. 여섯 명의 색이 다 다르기 때문에 지금까지 우리의 색을 만들어갈 수 있었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31f6b2cfadf17f47ae4aa453caad73a0644c9a08d53c5f146b33580e1f1bb3e" dmcf-pid="PF04YOe4IP" dmcf-ptype="general">2연속 밀리언셀러, 빌보드 4연속 진입 등 국내외를 넘어 큰 사랑을 확인하고 있는 보이넥트드도어. 이와 관련해 운학은 “사실 기대를 받을 수 있다는 게 너무 감사하다. 그 기대를 확신으로 바꿔드릴 수 있도록 이번 컴백 열심히 준비했다. 잘 하는 모습 꼭 지켜봐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의 ‘할리우드 액션’을 듣고 용기를 얻고, 용기로 행한 걸 실천할 수 있으면 좋겠다. 또 음악방송 1등도 해보고 싶다. 그 외에도 시상식 등 많은 부분에서 1등을 해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e2cab77682e3f9264c70ec3aacfc5f7479016c0d6929b01f83695e682e09c13d" dmcf-pid="Q3p8GId8w6" dmcf-ptype="general">보이넥스트도어는 이날 오후 6시 미니 5집 ‘디 액션’을 발표하고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p> <p contents-hash="87603d70e90da06270ec359e5d03f00eae6add08818d8439c793b07d6e6a80dd" dmcf-pid="x0U6HCJ6I8" dmcf-ptype="general">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애아동을 위한 '따뜻한 페달'…후원 라이딩 캠페인 성료 10-20 다음 '새신랑' 김종국, 데뷔 30주년 콘서트 성료…♥아내도 왔을까?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