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지 어긋난 '유방암 행사' 논란…혜리에게 튄 불똥? 작성일 10-20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CycK3sAT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1c119c80711e5e9146d17eb4bb63455b2cdb7fd0ed40559528d16548d7397e" dmcf-pid="2hWk90Oc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오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YTN/20251020152511545jtgk.jpg" data-org-width="500" dmcf-mid="3WKXaM0H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YTN/20251020152511545jtg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오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dee1f5643831231cfeb3540390dc6ad5ff79759d6e74511221efc78e1c1519" dmcf-pid="VlYE2pIkCJ" dmcf-ptype="general">패션 매거진 W코리아가 개최한 유방암 캠페인 행사가 본래 취지와 달리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가수 혜리에게까지 불똥이 튀었다. </p> <p contents-hash="ea1436d332fc03cb5aa5e69f0668a1042d343acc2311e6aad4a58e64911f8f0a" dmcf-pid="fSGDVUCEWd" dmcf-ptype="general">W코리아는 지난 19일 공식 SNS에 게재된 혜리의 사진을 삭제했다. 앞서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관련 게시물의 댓글창이 닫히자, 일부 누리꾼들이 혜리 게시물로 몰려가 비난 댓글을 남겼기 때문이다. </p> <p contents-hash="5622f86d4f5bacf6e3fd6df0787893927ffdc7b0142992173661e22c89517983" dmcf-pid="4vHwfuhDSe" dmcf-ptype="general">문제가 된 행사는 지난 15일 열린 '러브 유어 W 2025'. 2006년부터 이어온 유방암 인식 캠페인으로, 올해도 다수의 연예인이 참석했다. 그러나 행사 현장에서 가수 박재범이 '몸매' 무대를 펼치고, 참석자들이 술을 마시는 모습이 공개되며 '유방암 캠페인이 아닌 파티'라는 지적이 쏟아졌다. </p> <p contents-hash="16f496189a3fea7a132124b7d6ccb08613ae6c1869870aeb0d3d7db6974144e5" dmcf-pid="8TXr47lwTR" dmcf-ptype="general">박재범이 "불쾌했다면 죄송하다"고 사과했지만, W코리아 측의 침묵이 길어 논란은 커졌다. 이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이수진 의원이 공개한 후원금 내역에서 18년간 누적 기부금이 3억 원대에 그쳤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비판이 거세졌다. </p> <p contents-hash="9b373945037a7221017f3c1888a7a244bf12be88f818c6d766b3ff98055c922c" dmcf-pid="6yZm8zSrSM" dmcf-ptype="general">이에 W코리아의 모회사 두산매거진은 "누적 기부금은 약 11억 원"이라고 해명했으나, 일부 매체가 "W코리아가 직접 기부한 금액은 4억 원대에 불과하다"고 보도하면서 신뢰 논란이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f4093b3c555d2448aefa7fcd7f07c58b70cd25a7cba64a550455ea2894c39fc7" dmcf-pid="PW5s6qvmSx" dmcf-ptype="general">결국 W코리아는 나흘 만에 사과문을 발표했지만, 댓글창을 비활성화해 '형식적인 사과'라는 비난을 받았다. 이후 비난 여론이 혜리의 게시물로 번지자 이를 삭제했으며, 누리꾼들은 "대중과의 소통을 차단하는 태도"라며 비판을 이어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e7868f9fdca226ee08ddd706ea5e3db517258e74dfd099d2e9217bfffe2b5d8d" dmcf-pid="QY1OPBTsSQ" dmcf-ptype="general">YTN star 공영주 (gj920@ytn.co.kr)</p> <p contents-hash="18eea9ff052d743ccf2eb9122f11dff9cf0bae2aafe507be1ebbf1a06f4a1d87" dmcf-pid="xOvjBtrNlP"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b43ce1283900378860dca36d1f984e1405aeb4b7359ea1fe063578a85b14f204" dmcf-pid="y2Ppwob0y6"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257ace4c71f65027ef6fc5f4ecf0e18c2d65040a6a1ce98de220e138c431795e" dmcf-pid="WVQUrgKpy8"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츠투하츠 “‘포커스’ 하우스 장르 도전, 쿨하고 시크한 매력” 10-20 다음 '보스' 이규형 "코미디·몸개그 부담 있었지만, 박지환 믿었다" [인터뷰②]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